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예 배우면 회당 재료비가 어느정도?

질문 조회수 : 1,556
작성일 : 2015-01-14 18:11:29
문화센터나 여성 문화회관 같은 주1회 도예교실이요..
수업료는 싼데 재료비는 꽤 될거 같아요. 대충 어느정도 되는지 알고 등록해야 할것 같아서요.
괜히 돈들여 허접한 살림살이 늘이는건 아닌지 그냥 예쁜 그릇 사는게 더 나은지..
배워보신분들 의견 듣고 싶어요.
IP : 59.12.xxx.2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예
    '15.1.14 6:17 PM (222.118.xxx.111) - 삭제된댓글

    수강신청"
    명시 돼 있으니 참고 하시면.

  • 2. 도자기 배운 뇨자
    '15.1.14 6:30 PM (211.112.xxx.20)

    재료비는 처음에 도구세트 만몇천원정도 주고사면 그담부터는 흙값이죠..몇천원?? 얼마 안해요.
    근데 진짜 비싼건 소성비 예요.
    유약 발라서 가마에 굽는 값을 선생님께 드리는데 만든 그릇 크기에 따라서 다르게 받습니다.
    유약색깔에 따라서 그릇의 색깔이 정해져요.. 근데 유약발라서 굽는건 문화센터에서 안하고
    선생님이 해서 가져오시니까 저는 별로더라고요. 같은 색이라도 색감이 다 다르잖아요.
    그릇 모양도 있지만 색감도 중요한데 싼 유약을 발라서 그런지 너무 마음에 안들더라구요.
    가마에서 구운후 그릇이 뒤틀리거나 깨져도 돈 다 냅니다.ㅠㅠ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작가들꺼 사는것보다 더 비싸게 느껴졌어요..ㅡㅡ;;

    요즘은 전기가마로 다 하니까
    만약 유약도 직접 고르고 굽는것 까지 같이 하시면 괜찮을듯요.

  • 3. ㅇㅇ
    '15.1.14 7:43 PM (180.71.xxx.48)

    3개월 배워봤는데요
    첨에 흙값 50,000만원 도구 10,000원
    작품 만들고 유약발라 구워오면 무게 달아서 돈내야 해요
    그렇게 하다보니 매번 적게는 몇천원 많게는 이만원 안쪽으로 돈 들어가고
    같이 간 친구와 밥먹고 차마시고 하니 돈이 꽤 들어가던데요

  • 4. 7~8년전
    '15.1.14 8:04 PM (112.152.xxx.85)

    흙값 5만원ㅡ큼직한 접시 3장정도 만들었어요‥
    도구는 선생님것사용했고‥ 구울때마다 만원씩 가스료??
    들었어요‥

    돈이생각보다 많이들더라구요

  • 5. ...
    '15.1.14 10:02 PM (211.243.xxx.65)

    재료비 소성비가 추가로 들거에요
    재료비는 이미 정해졌을테니 직접 물어보세요
    워낙 천차만별이거든요
    소성비(굽는비용)는 무게 키로그램당 얼마 이렇게 받을거에요 이것도 키로당 얼마냐 물어보세요
    처음엔 그릇이 많이 나오지않아서 소성비부담은 없을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46 재즈피아노와 재즈기타 어떤 게 배우기 더 쉬울까요 재즈 11:21:56 10
1797145 결혼식 답례품 어떤거 받았을때 가장 만족하셨어요? 2 ... 11:21:44 58
1797144 카이스트 보내서 2억 벌었다는 글 11:21:36 99
1797143 재건축 광명 하안주공1단지 참견 좀 해주세요 2 부동산 11:12:31 174
1797142 산책 안나가고 뭐하는겨! 3 .. 11:12:25 327
1797141 이제라도 대형어학원 보내야할까요? 1 ㅁㅁ 11:09:20 162
1797140 나와 너무 다른 딸 6 ... 11:03:32 552
1797139 식세기 서비스 못고치면 수리비... 2 ... 10:59:49 330
1797138 오히려 잘사는 집이 장수합니다.. 몸으로 고생한 사람은 단명해요.. 10 10:59:37 735
1797137 결국 강남 아파트도 현금부자가 아닌 대출이 올렸었네요. 9 허황 10:57:57 684
1797136 은함량 Ag900 4 ㅇㅇ 10:57:19 196
1797135 남자들은 여성이 독박으로 일하는 차례상 문화를 아무렇지 않게 생.. 16 ........ 10:54:32 835
1797134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11 ... 10:43:46 1,125
1797133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9 ---- 10:40:16 1,054
1797132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6 ... 10:39:59 752
1797131 코스트코 커클랜드 버터는 안나오나요? 6 10:39:55 424
1797130 내가 시모가 되고보니 36 어떤심리 10:36:40 2,256
1797129 저는 강남3구,용산에 임대주택 많이 짓거나 보유세 매기거나 둘중.. 8 ㅇㅇ 10:36:12 452
1797128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4 ,, 10:35:52 492
1797127 다 편한데 매일 불안한마음 들어요 6 10:34:40 770
1797126 배우 조보아, 결혼 1년여 만에 첫 아들 출산 4 ㅁㄴㅇ 10:33:58 1,596
1797125 은수저 팔러갔다가 사기 당할뻔... 이 글 퍼날라주세요 18 쓰레기 수거.. 10:26:15 1,993
1797124 종로나 강남에 반지 늘이는데 추천해주셔요 1 ... 10:20:53 240
1797123 올해 50 됐는데 13 늙은여자 10:13:57 1,740
1797122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2 연풍성지 10:11:48 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