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기 익게니까 하소연 좀 할께요

조회수 : 3,241
작성일 : 2015-01-12 19:32:36
요즘 TV나 인터넷에 나오는 연예인들 보다가
거울속 내얼굴을 보면 ㅠ

나 너무 초라함 피부며 기타등등 ㅠ 우울해 죽을거 같아요

익게라 그냥 하소연 좀 할께요 ㅠㅠ
IP : 223.62.xxx.7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2 7:35 PM (218.38.xxx.245)

    저는 44인데 폐경되서 몸이 약해지니 정말 우울해요 ㅠㅠ

  • 2. ....
    '15.1.12 7:35 PM (112.185.xxx.124)

    거울보기 전에 풀메이컵하셔야 했는데, 깜빡 잊으셨나봐요

  • 3. 저도요
    '15.1.12 7:39 PM (221.164.xxx.184)

    친구들 얼굴봐도 서글퍼요.

  • 4. 에이
    '15.1.12 7:39 PM (59.26.xxx.196) - 삭제된댓글

    연옌 하고 비교해서 당당할 여자 몇이나 되겠어요
    할수있는한 열심히 가꾸는거죠~

  • 5. 창욱이 이놈
    '15.1.12 7:46 PM (223.62.xxx.79)

    요즘힐러에 꽂혀서 지창욱의 미모에 푹빠져서리 ㅠ
    걔얼굴보다 내얼굴 보니 이걸 쭈꾸미 ㅠㅠ

  • 6. 썸씽썸씽
    '15.1.12 7:54 PM (121.136.xxx.166) - 삭제된댓글

    그들은 그게 자산이자 능력이자 그렇고 우린 우리 삶이 있잖아요.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자신을 가꾸고 살면 그게 예쁜 것 같아요.

  • 7. 물론
    '15.1.12 7:55 PM (125.180.xxx.22)

    연예인들은 외모 상급?들이 모인거지만 방송에서는 풀메이크업 몇시간에 머리하고 조명판 몇개로 반사해주니 더 돋보이겠죠. 일반인들 방송에서 변신시켜주는거 보면 꾸미기 나름이고 연예인들도 안꾸미고 일상생홀 하는거 나오면 초라해보여요. 물론 일반인들보다는 훨씬 좋은 상태지만.;;

  • 8.
    '15.1.12 8:11 PM (223.62.xxx.79)

    많이 위로 받네요 고맙습니다
    정신차리라는 댓글 달릴까봐 맘 졸였는데 ^^;

  • 9. 나는요
    '15.1.12 8:22 PM (112.163.xxx.93)

    처녀때 44 싸이즈 입다 지금 88 입어요.
    내가 몸팔아 먹는 직업도 아닌데 건강한 것에 만족하빈다.

  • 10. ..
    '15.1.12 8:40 PM (218.38.xxx.245)

    44가 사이즈 아니고 나이에요 ㅎㅎ

  • 11. 세상은넓고
    '15.1.12 8:47 PM (180.65.xxx.246)

    걔네들 다 화장발, 조명발, 옷발이에요!!!!!!

  • 12. 네???
    '15.1.12 10:01 PM (223.62.xxx.87)

    44에 폐경이라니요 ㅠㅠ

  • 13. 연예인들이
    '15.1.12 10:51 PM (36.38.xxx.225)

    어떤 삶을 사시는지를 생각해보신 적인 있나요?

    그 사람들은 자기에게 딸린 식솔이 어마무지해요.

    기획사나 자기 하나에게 붙은 스탭의 인원,

    또 가족들 사돈의 팔촌까지

    연예인으로 하나 뜨기 위해 뜬 이후 그 연예인에게 딸린 식솔이 어느 정도나 될까요.

    공짜는 없어요. 보통 사람은 그 힘든 일 감당 못해요. 외모 역시 자기 것이 아닙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731 현대차를 살걸 잘못된사랑 13:15:10 201
1790730 이 대통령 “이혜훈, 대부 배신자 처단하듯 공격…이게 정치인가”.. 6 ????? 13:09:43 375
1790729 아들들은 결혼하고 나니 7 aswgw 13:09:36 592
1790728 EU "3년 내 화웨이 5G 장비 퇴출"···.. ㅇㅇ 13:09:05 130
1790727 왜 남의 사주를 몰래 보는 걸까요 3 ㅇㅇ 13:05:57 410
1790726 발난로 켜고 보일러 안때고 있어요~~ 주택 13:05:50 114
1790725 트럼프랑 재명이가 빨리 끝나길 9 .. 13:05:13 291
1790724 아이들이 성실하고 공부 열심히 하는 비결이요.. 2 성실 13:04:21 264
1790723 알테오젠(~-20%.)..미쳤네요. 2 .. 13:04:18 577
1790722 쿠팡은 광고를 1 대한 13:01:29 107
1790721 저는 파리가 젤 좋은거 같아요.. 5 123 13:01:00 446
1790720 80년 인생 남 눈치보다가 끝나는 인 4 음.. 12:57:35 542
1790719 엄마꺼 뺏어가는 딸 많나요 4 .... 12:55:37 553
1790718 "헤어졌는데 왜 공감 안 해줘" 모친 살해하려.. 2 12:53:18 714
1790717 재수생 아이 사회성 문제..고민.. 7 ㄹㅇㄴ 12:53:09 371
1790716 오늘 눈 내리는 곳 ( 눈이 온 곳 ) 1 눈사냥꾼 12:47:53 385
1790715 동네도서관 점심시간? 10 에잉 12:47:44 459
1790714 이 대통령 “조직 권력 뺏는 게 검찰개혁 목표 아냐…보완수사 안.. 9 ㅇㅇ 12:41:38 575
1790713 붕세권이 좋네요 2 ... 12:40:21 823
1790712 주식 360% 수익 7 ... 12:36:32 1,807
1790711 아이들이 성실하고 공부 잘 하는 분들 비결이 뭔가요???? 22 12:35:41 953
1790710 휴가에 가져갈 힐링용 소설책 추천해주세요 4 ㅁㄴㅇ 12:34:24 206
1790709 현대차 우선주만 갖고 있는 사람도 포모오네요 ㅠㅠ 4 순전히 12:34:12 869
1790708 李 대통령 "세금으로 집값 안정, 지금으로선 고려 안해.. 11 ... 12:34:09 691
1790707 방학한 고딩 아점으로 뭐 주시나요? 3 방학언제끝나.. 12:32:50 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