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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좋아하지는 않는데 윤후는 왜이리 좋을까요..???ㅋㅋ

... 조회수 : 1,286
작성일 : 2015-01-10 21:24:23

전 윤후를 워낙에 좋아하는 바람에..저도 나이가 들면서 애를 좋아하는 사람이 된줄 알았어요..ㅋㅋㅋ

아니더라구요... 윤후만 좋아하는거더라구요..

제가 아직 미혼이라서 그런지  그렇게 애들이 이쁘다 이런 느낌은 없는데

친구애들을 바도 그저그렇고. 사촌 조카를 봐도 그저그렇고..ㅋㅋ

아마 제가 윤후네 친척이라면 진짜 윤민수네 부부.... 바쁘다고 하면... 대신 윤후 대신 봐준다고  나설것 같아요..

근데 전 윤후는 왜이리이쁠까요...??? 뭔가 윤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 드는것 같아요..

그건 저도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요...ㅋㅋ

2년동안..진짜 엄청 좋아라 했는데 이젠 아빠어디가 끝난다고 하니까 일요일이.. 재미없고..ㅋㅋㅋ

그시간대에 그냥 이젠 저의 볼일 볼수도 있을것 같아요...

 

 

 

IP : 175.113.xxx.9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0 9:29 PM (211.214.xxx.238)

    후는 하는짓이 넘 예쁘니까요~ 안예뻐할 수가 없음.

  • 2. ...
    '15.1.10 10:47 PM (180.233.xxx.244)

    맑은 아이..흑ㅠ 후야..잘 지내라.
    이제 티비에서 널 못 보걸 생각하니 많이많이 섭하다 ㅠㅠ

  • 3. 저에게도
    '15.1.10 11:13 PM (27.234.xxx.54)

    윤후는 첫사랑이자 끝사랑.
    우리 이쁜 순댕이 후야,
    시골 밤하늘의 별을 보고 아름답다고
    감탄하며 행복해 하던 순수한 모습 그대로
    이쁘게 커 가기를 늘 응원할게.
    사랑한다.~~~♥

  • 4. ..
    '15.1.11 1:17 AM (117.111.xxx.80)

    저도 후 넘 좋아해요~
    순수하고 맑고 배려심 있으면서도 재미있고 밝고 귀엽고..
    우선 보면 미소를 띄게 되더라구요~~

    저는 티비프로 자체를 싫증을 잘 내고 진득하게 보질 못하는편이라 뉴스나 일회성 쇼프로 같은것만 봤는데..
    윤후덕에 아어가 한창때는 외출도 그 시간 피해서 한적도 있고 방송을 정말 두번 세번씩 봤었어요ㅎㅎ
    방송이 끝나서 아쉽기도 하지만
    그래도 윤민수씨가 연예인이고 후가 워낙 유명해졌으니
    가끔 멋지게 자라는 모습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나중에라도 커가는 모습 보면 내 친조카처럼 미소짓게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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