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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님들 여자분중 담배피시는분?

흡연 조회수 : 4,671
작성일 : 2015-01-01 19:05:40
얼마나 되실까요? 전 42세 벌써 17년차네요
IP : 211.36.xxx.20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콩이
    '15.1.1 7:06 PM (211.36.xxx.203)

    미혼이구요 아직끊고싶지않았는데 이젠 돈아까워서리 휴...

  • 2. ㅇㅇㅇ
    '15.1.1 7:09 PM (211.237.xxx.35)

    담배는 안펴도 맥주는 한잔씩 함 ㅠ
    아 맥주도 끊고 싶어요. 아랫뱃살이..
    전 담배보다 술이 더 나쁘다고 생각해요.

  • 3. 이젠 건강생각할 나이
    '15.1.1 7:14 PM (70.178.xxx.62) - 삭제된댓글

    병원가서 폐사진 한번 찍어서 보시고 자극받으세요.
    그러면 금연에 효과있다네요.
    제 친구 하나도 지금 비슷한 나이로 오랫동안 골초인 애가 있는데
    피부가 너무하더라구요.ㅜㅜ
    피부는 내장기관의 노화를 대변한다고 해요. 꼭 금연하시실 빌어요!

  • 4. 세이
    '15.1.1 7:29 PM (223.62.xxx.41)

    입에 칼 찬 인간 하나 있네요... 니가 입으로 죽인
    사람 걱정이나 하세요..

  • 5. 세이
    '15.1.1 7:36 PM (223.62.xxx.41)

    새해에 사이코패스 검사 받아보세요
    불특정 다수에 대한 증오심을 조건이 비슷한
    대상에게 동일시해서 증오하는것도 병이에요

  • 6. ㅇㅇㅇ
    '15.1.1 7:44 PM (58.120.xxx.186)

    그러게요...요즘 유난히 증오심에 가득찬 입에 칼 찬 사람들이 왜 이리 많은지요...예전 참 온기 넘치던 82가 생각나네요

  • 7. ..
    '15.1.1 7:47 PM (175.211.xxx.50)

    한 27~8년 피웠네요.

  • 8. ..
    '15.1.1 7:57 PM (116.37.xxx.18)

    100세 골초할머니..
    피부가 고우시네요

    http://m.ezday.co.kr/bbs/view_board.html?q_id_info=1288&q_from=naver&q_sq_boa...

  • 9. 스트레스가 진짜 원인임
    '15.1.1 7:59 PM (220.73.xxx.16)

    전 골초백세할머니 기사의 논조에 동의합니다.
    술도 많이 먹지도 않고 일주일에 맥주 두세캔?
    담배는 한개피도 안핀 제가
    마흔에 암에 걸렸거든요.
    그냥 걸놈걸..(병에 걸릴 사람은 걸린다)

  • 10. 파자마
    '15.1.1 8:34 PM (211.36.xxx.73)

    입에 칼 찬 인간 하나 있네요... 니가 입으로 죽인
    사람 걱정이나 하세요..,,,222
    명언이네요,,,,,,ㅋㅋ
    막웃었어요,,,시원합니다,,ㅋ

  • 11. 가래
    '15.1.1 8:39 PM (118.38.xxx.202)

    안생기나요?
    40 넘으니 가래 생겨서 캑캑 밷던데 참 젊은 사람이 그러니 보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그게 염증이 있으니 가래가 생기나 보던데 그 염증이 나중에 악성종양 즉 암으로 변하죠.
    후딱 끊으세요.

  • 12. ^^
    '15.1.1 9:19 PM (211.198.xxx.46)

    전 41살 20살 때부터 피다가 임신 출산 모유수유
    때 딱 끊고 다시펴요
    신랑이랑 같이펴요 아직 금연계획 없어요 ^^

  • 13. .....
    '15.1.1 10:44 PM (112.144.xxx.100)

    31년 됐습니다.
    창작에 종사하고 있어요.
    마감이 담배를 부릅니다.
    근데 이 정권 하는 짓 꼴 보기 싫어 끊어 보려구요.

  • 14. ???
    '15.1.1 10:44 PM (124.111.xxx.24)

    담배핀게 몸판것도 아니고...

  • 15. ...
    '15.1.1 10:49 PM (223.62.xxx.73)

    20년 피우고 끊었어요... 나이드니 몸이 힘들어서요.
    술집다니지않았고 일간지 기자로 사회생활 시작해서 지금은 기업체 관리직이에요.

  • 16. .......
    '15.1.1 10:50 PM (112.144.xxx.100)

    비루하고 참담한 현실 속에서
    모종의 신념을 갖고 창작이라는 고통스런 작업을 계속한다는 건
    가난과 소외, 고독, 분노, 슬픔, 아픔을
    끝내 혼자 견뎌내야 하는 일이기도 해요.
    그 험난한 여정에 담배가 유일한 동반자이자 위로를 건네는 친구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올해는 어떻게든 금연을 해 보려구요.
    더러운 정권에 세금 갖다 바치기 싫어서요.ㅜㅜ

  • 17. ..
    '15.1.2 1:10 AM (116.37.xxx.18)

    김수현작가도 줄담배인걸로..

  • 18. ..
    '15.1.2 1:23 AM (116.37.xxx.18)

    김수현작가애연 쑥담배 어떨까요??

    http://media.daum.net/entertain/enter/newsview?newsid=20140327094806316

  • 19. ..
    '15.1.2 1:30 AM (116.37.xxx.18)

    전자담배..

    http://m.isstime.co.kr//view/index.asp?nid=20150101134794962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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