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반지 사이즈 줄일수있나요?

... 조회수 : 10,723
작성일 : 2014-12-26 15:04:00
집에서 그냥 놀고있는 금반지가있어요 그냥 기본적으로 생긴.. 근데 사이즈가 엄지손가락에 넣어도 크네요! 그래서 사이즈 좀 줄여서 끼고픈데 금은방에가면 가능한가요? 가능하면 금액은 얼마나되려나요
IP : 118.45.xxx.6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26 3:13 PM (119.197.xxx.61)

    그러지마시고 팔고 예쁜걸로 사세요

  • 2. 세이버
    '14.12.26 3:14 PM (58.140.xxx.104)

    보석이 세팅되어있거나하면 빼고 링 부분을 끊어서 살짝 자르고 다시 땜을 해야해서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데 기본 엥게이지 디자인이면 잘라서 다시 이어붙이면 됩니다.
    보통 그러는 도중에 (땜후에 다듬는 줄질, 연마 작업) 금 손실이 생기는데 이걸 수리비 대신 받는곳도
    있고. 중량 손실 나는거 싫으시면 수리 맡기실때 수리비 따로 지불하시고 중량 체크 하셔서
    나중에 수리 나왔을때 손실 있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이런거 종로 수리방에서는 얼마 안받지만 동네 금방에 맡기시면 왕복차비며 시간비용해서
    받으니까 차라리 금방가셔서 교환 되는지 물어보세요. 해주는 곳이 극히 드물거 같지만요.
    보통은 금을 팔아서 새제품을 사라고 하니까요.. (고금 매입가에 공임 얼마 더해서 요구할겁니다.)
    수리비하고 공임하고 따져서 더 손실이 없는 결정을 하시면 될듯합니다.

  • 3. ㅎㅎ
    '14.12.26 3:16 PM (116.36.xxx.80)

    감사합니다~ 기본디자인이라 그냥 껴볼까 했는데 좀더 생각해보고 결정해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149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1 ---- 00:48:33 129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1 ........ 00:45:28 39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1 경도 00:38:48 274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2 도움이.. 00:37:11 316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407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50대 후반.. 00:33:00 624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33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8 습관 00:26:38 754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1 ........ 00:25:09 372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4 .. 00:23:28 411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455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35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410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315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27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59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8 ... 2026/01/11 611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5 EDGE 2026/01/11 641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479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567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933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351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728
1788503 "시신 쌓을 곳 없어 기도실까지"…피로 물든 .. 1 ..... 2026/01/11 2,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