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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청소요정 블로그 아세요?

흠흠 조회수 : 13,062
작성일 : 2014-12-25 02:22:59

 

청소와 정리정돈을 좋아하는 블로거인데

특히 폭탄맞은 쓰레기집을 반짝반짝 깨끗하게 해놓는 것을 좋아해서

집이 더러울수록(청소전후의 차이가 클수록) 돈을 덜받는다네요

 

저 일년에 몇번 가서 봐요

 

혐오사진(청소전)

정화되는 느낌(청소후)보면서 뭔가 기분이 좋아진다고 하나

 

스스로  청소 의욕을 불러일으키고 싶을때 가는 곳이에요

새해에는 대청소도 하고 집안깨끗이 정리하자 하고 대청소 하고 싶어서

방문했다가

82에도 살짝 소개해봅니다

 

광고아닙니다 -_-

 

청소의욕 충전에 좋아요

http://blog.naver.com/cxm77/220116416119

 

폭탄맞은 쓰레기집이 깨끗해지는 과정이니까

돼지우리정도의 방도 끔찍해하시는 분은 클릭주의

IP : 115.93.xxx.5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흠
    '14.12.25 2:23 AM (115.93.xxx.59)

    http://blog.naver.com/cxm77/220116416119

  • 2. ....
    '14.12.25 2:34 AM (180.70.xxx.65)

    우와~ 충격입니다. 저렇게 쓰레기집이 많은거잖아요. 전 보고 나니 머리가 아픕니다. 아이구~

  • 3. ㅜㅜ
    '14.12.25 2:45 AM (183.103.xxx.36)

    으악~ 사진 하나 봤는데 저도 머리가 아파서 더 못 보겠어요ㅜ

  • 4. 흠흠
    '14.12.25 2:47 AM (115.93.xxx.59)

    부끄럽지만 저는 약간 힐링돼요^^;;;
    어수선한 우리집 상태에 대해서 되게 부끄러워하고 자책도 하는데
    우리집은 이런집에 비하면 완전 깨끗한 거였어ㅎㅎ 하고 -_-
    누군가에게는 청소가 이렇게 행복한 일이라니....하고 청소가 조금 덜 싫어지는 느낌

  • 5. 이분 말투...
    '14.12.25 3:11 AM (182.226.xxx.72)

    너무 재밌네여.. 가격적어놓은곳에..
    죄송해요 ㅠㅠ 이거 써놓은거보고 완전 빵터져서.... 뭐가 그리 죄송한게 많은지...ㅎㅎ

    조건이 좀 까다롭긴한데 이런집 청소해주시는분이니 좋으신분 같네요.
    보고 저도 왠지...집안좀 잘치워야겠다는..생각했어요.

    그리고 저희 형님께 꼭 추천드리고싶네요. 제사지내는집인데 갔다오면 모든 옷 다 새로 빨아요. 겉옷도요ㅠ

  • 6.
    '14.12.25 3:28 AM (223.33.xxx.39)

    몇달전에 82보고 블로그 들어갔었는데 은근 잼있더군요
    요정님께서 더러운집 말끔해지면 성취감을 느낀데요
    대단해요~~

  • 7. 어쩌면
    '14.12.25 10:31 AM (119.207.xxx.52)

    집구석을 저렇게...

  • 8. 바른7913
    '14.12.25 11:30 AM (175.125.xxx.169)

    저장합니다

  • 9. 저장
    '14.12.25 12:04 PM (124.80.xxx.164)

    저장합니다

  • 10. ...
    '14.12.25 12:23 PM (121.162.xxx.92)

    저장해용~~

  • 11. 가끔
    '14.12.25 2:18 PM (173.172.xxx.141)

    한번씩 다시 보고 싶어질 것 같습니다.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 12. 돌돌엄마
    '14.12.25 2:22 PM (115.139.xxx.126)

    와 진짜 저도 이웃추가해야겠어요.
    난 굉장히 깔끔 알뜰한 뇨자였어....... ㅎㄷㄷ
    저도 사진 보며 힐링 되네요...
    지금 1~2위를 다툰다는 집 사진 보러 가요...;;;;

  • 13. 돌돌엄마
    '14.12.25 2:24 PM (115.139.xxx.126)

    글고 전 한 50만원 받으실 줄 알았는데 14만원이라니......... 요정이 아니라 천사네요.. 좋은 일 하시는 분이네요.

  • 14. 14만원이면
    '14.12.25 2:33 PM (211.223.xxx.196)

    그냥 거저죠. 전 이사와서 집 리모델링해서 깨끗한데도 청소대행업체 불렀더니 2시간에 15만원 받고도 제대로 청소도 안 하고 겉보기엔 리모델링한 집이라 깨긋해보이니 청소 안한 표가 안 날거라 여겼는지 아주 대충하고 갔더군요. 닦아달라고 요청한 부분에 제 손가락에 먼지 묻었던 부분도 그대로.이전 세입자가 붙인 유리창 스티커만 제거해놓고요. 저렇게 심한 상태인 집을 거의 하루 종일 청소하는데도 14만원이면 정말 돈 보고 일하는 분은 절대 아니란 거죠. 그야말로 본인 카타르시스를 위해서 남의 집이 깨끗하게 변화되는 과정을 즐기는 분인듯.

  • 15. 만약 전세놨는데
    '14.12.25 3:28 PM (223.62.xxx.121)

    세입자가 저리 집을 더럽게 쓴다면
    집주인 빡쳐서 돌아가시겠네요

  • 16. ...
    '14.12.25 5:36 PM (220.73.xxx.16)

    집에 여기저기 쌓아놓은 거 투성이라 스트레스 받았는데
    저 집들에 비하면 저희 집은 양반이네요.
    조금 위로 받고 갑니다 ㅎㅎ

  • 17. ......
    '14.12.25 7:52 PM (175.197.xxx.116)

    저장,,,,,

  • 18. ....
    '14.12.25 11:55 PM (210.183.xxx.174)

    청소요정 브로그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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