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런 기분이 들어요.
다 자기의 삶을 사는거고 죽는것도 각자
가야 할 자기 몫이겠죠.
내가 아프면 얼마까지 힘을 써줄까.
어디쯤에서 포기할까.
어디쯤에서 적당히 정리하는 상황을
만들까.
애도 없고 일하러가야하는데 눈물이
그치질 않고 ㅎㅎ
내가 죽어도 이성적인 반응밖에 없을 것 같은 남편
남편 조회수 : 1,225
작성일 : 2014-12-24 12:02:35
IP : 110.35.xxx.11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hanna1
'14.12.24 12:07 PM (173.32.xxx.47)님..우리도 물론 슬퍼하겠지만.우리인생 살게.될거에요..
다 그래요..인간은.이기적이니,,
눈물 닦으시고,,맘 잘.추스리세요,,2. ㅎㅎ
'14.12.24 12:35 PM (110.35.xxx.119)네 감사해요.그냥 위로란걸 받고싶었나봐요.제가
3. ..
'14.12.24 12:38 PM (119.119.xxx.114)사람 맘은 모르는거예요.
님 남편 분 혼자 남아도 울지 않고 10년세월 님 생각하며 재혼안할지 알게 뭡니까?
너무 슬프게 생각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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