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가 죽어도 이성적인 반응밖에 없을 것 같은 남편

남편 조회수 : 1,225
작성일 : 2014-12-24 12:02:35
그냥 그런 기분이 들어요.
다 자기의 삶을 사는거고 죽는것도 각자
가야 할 자기 몫이겠죠.

내가 아프면 얼마까지 힘을 써줄까.
어디쯤에서 포기할까.
어디쯤에서 적당히 정리하는 상황을
만들까.

애도 없고 일하러가야하는데 눈물이
그치질 않고 ㅎㅎ



IP : 110.35.xxx.11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anna1
    '14.12.24 12:07 PM (173.32.xxx.47)

    님..우리도 물론 슬퍼하겠지만.우리인생 살게.될거에요..
    다 그래요..인간은.이기적이니,,
    눈물 닦으시고,,맘 잘.추스리세요,,

  • 2. ㅎㅎ
    '14.12.24 12:35 PM (110.35.xxx.119)

    네 감사해요.그냥 위로란걸 받고싶었나봐요.제가

  • 3. ..
    '14.12.24 12:38 PM (119.119.xxx.114)

    사람 맘은 모르는거예요.
    님 남편 분 혼자 남아도 울지 않고 10년세월 님 생각하며 재혼안할지 알게 뭡니까?
    너무 슬프게 생각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50 갱년기에 찾아오는 정신적 3 ㅗㅎㅎㅇ 14:18:32 401
1788149 시상식 레고 꽃다발… 화원협회 "화훼농가에 상처&quo.. 3 -- 14:17:07 704
1788148 강원도 눈와요 눈보라 휘몰아침.. 2 지금 14:14:11 408
1788147 저도 운동 얘기 5 1301호 14:06:45 602
1788146 바람이 진짜 많이 부네요 2 바람 14:06:13 567
1788145 연주곡 제목 아시는 분 2 연주곡 14:01:15 115
1788144 덴비 헤리티지 클라우드 민트 시리즈는 덜 무겁네요. 1 덴비 14:00:37 231
1788143 50넘어 아픈데 없으신분? 15 ㅇㅇ 13:49:57 1,357
1788142 아무리 운동이 좋네 해본들 할사람만 하죠 6 ㅁㅁ 13:47:31 703
1788141 사춘기 자녀 너무 힘들어요. 10 .. 13:46:17 780
1788140 인테리어 비용 얼마쯤 들까요? 16 절약 13:43:12 869
1788139 주린인데요 지금 주식 다 빨강맞아요? 12 ㅇㅇㅇ 13:38:16 1,198
1788138 이 정도 집안일 하는데 시간 얼마나 걸리나요? 9 집안일 13:36:26 486
1788137 예고도없던 미세먼지 폭탄 1 ㅇㅇ 13:33:30 662
1788136 운동이 정말 중요한가봐요.. 맨발걷기 예찬 10 ㅇㅇ 13:32:20 1,396
1788135 여기에 나르가 얼마나 많은데 18 ㅇㅇ 13:28:11 960
1788134 안성기님 마지막 가는길 2 ㄱㄴ 13:18:47 1,120
1788133 칠순 잔치? 9 칠순 13:15:25 859
1788132 냉동고 사라마라 참견 좀 해주세요 9 ㅇㅇ 13:10:49 649
1788131 출산율이 오르고 있나요 10 ㅗㅎㅎㅎ 13:10:40 693
1788130 전 82오래 하니 악플에 무뎌졌어요 17 .. 13:04:31 967
1788129 이제 예금 못하겠네 33 하이닉스 13:04:06 3,572
1788128 결국 우리 고운 엄마 가시려는거 같아요 맘준비중인데 이고통 어떻.. 8 ㅅㄷㅈㄹ 12:59:42 2,076
1788127 저는 딸 자랑 8 후후 12:56:33 1,206
1788126 삼배체굴은 어떻게 먹는건가요? 2 12:47:13 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