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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했어!

그래 조회수 : 784
작성일 : 2014-12-23 13:15:28
오늘 점심은 잔치국수야!
늦은점심 입맛도 없고 잔치국수 준비할려구요
근데 쫄깃한면발 국수도 좋지만 그옛날 진짜 잔치집 국수처럼
미리삶아씻어 건져놓은 조금 불은듯한국수 생각나지않으세요?
그런국수가 오늘은 먹고싶네요
맛난김치 쫑쫑썰고 지단 호박볶음 고명으로 올려서.
빨리 멸치국물 만들어야겄어요
IP : 223.62.xxx.5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23 1:19 PM (218.234.xxx.6)

    댁이 어디세요? 저도 한그릇...ㅋㅋ
    맛있겠네요. 김가루 꼭 넣으세요.
    배는 고픈데 귀찮기도 하고 마땅한 끼니거리가 없어 몽쉘2개 먹었더니 속 니글거려요.

  • 2. 그럼
    '14.12.23 1:27 P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저 어제 먹다남은 팥죽먹어치웠어요--; 동지라길래 팥끓여서 갈아서 죽쒔더니 애동지라고 팥떡을 먹어야한다나~ 그러거나말거나 그냥 팥죽먹었어요 괜찮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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