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행유예의 기적 죽다 살아난 김승연

할레루야 조회수 : 2,068
작성일 : 2014-12-17 16:41:06
 http://media.daum.net/economic/newsview?newsid=20141203183311569

김승연 한화 회장 "삼성과의 빅딜 기쁘다"(상보)(상보)

매각에 반대하는 인수대상 삼성 임직원 반발도 원만히 해결될 것으로 기대 

 
"삼성과의 빅딜 기쁘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3일 2년 3개월 만에 한화사옥으로 출근하며 이 같은 소회를 밝혔다.김 회장은 이날 오후 5시경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 사옥에서 기자들과 만나 "삼성과의 빅딜은 좋은 일이며 기쁘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지난달말 사회봉사명령을 모두 이행하고 경영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이와 관련 한화그룹은 "이미 중요한 결정을 직접 내리는 만큼 경영복귀 시기를 논하기보다 사실상 경영일선에 나선 것"이라고 설명했다.앞서 김 회장은 지난 7월부터 서울 외곽의 한 장애인 재활시설에서 주 2~3회, 하루 8시간씩 사회봉사를 해왔다. 서울고법은 지난 2월 부실계열사를 부당지원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로 재판에 넘겨진 김 회장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50억원, 사회봉사명령 300시간을 선고했다.

김 회장과 검찰 양측은 대법원 상고를 포기해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 이후 김 회장은 수감생활에서 얻은 우울증, 당뇨 등 신병치료에 집중했다. 판결 한달 뒤인 3월 서울대병원에서 퇴원, 서울 가회동 자택과 미국 등을 오가며 몸을 추슬렀고 7월부터 본격적으로 사회봉사를 시작했다.
판결 한달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살아나시어 일선에 복귀하신한화 김승연 회장
벌금 50억이라니...이건 뭐 껌값이네~~
 앰불란스 타고 법원에 들락 날락 거릴때가 엇그제 같은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 ..


구급차 타고 지법 들어서는 김승연 회장

IP : 207.244.xxx.22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17 4:45 PM (211.243.xxx.65)

    히야...
    이번 문건사건 예측중에
    세계일보와 한화가 문건을 확보했고 (팩트)
    한화회장 얘기가 있었거든요
    이건가보네요 ..,

    이건 뭐 비선에 재벌에 뭐하는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90 밤에 소변때문에 물섭취가 안돼요 . 꿀잠 07:45:24 28
1810389 트레이더스 유니버스클럽 쿠폰이 없네요 ㅠ 트레이더스 07:43:06 44
1810388 방토 가격떨어졌어요 추가구매완료 3 ㅇㅇ 07:23:16 636
1810387 나솔보니 31기 영자 같은 사람이 진국인거 같아요 1 ..... 07:20:43 517
1810386 직장 동료끼리 주식계좌 보여주세요? 12 ㅇㅇ 07:18:42 592
1810385 가전이 다 블랙인데 화이트 하나 끼면 2 컬러 07:00:58 435
1810384 추경호 오세훈 재판은 선거전이라고 연기시켜줬네요 . 07:00:48 192
1810383 설사 며칠 째부터 정로환 드셔도 될까요? 5 설사 06:59:17 255
1810382 타인을 품어주는 사람 5 ㅇㅇ 06:45:32 1,005
1810381 한달 의료 보험비 .... 06:34:05 384
1810380 돌아가신분 금융조회 5 .. 06:29:26 938
1810379 치과 치료중인데(크라운) 치과 옮길까요? 1 ... 06:20:41 423
1810378 로봇영상보니 오프라인 살아남는 업종이.. 5 alfo 06:11:42 2,459
1810377 이광수쌤이 국민성장펀드 질문받는다고 해요. 6 ... 05:48:51 1,238
1810376 김정관 “삼성전자 GDP 대비 매출 12.5%, 고용 12만90.. 4 ㅇㅇ 05:48:07 1,969
1810375 침대 십년 넘게 썼어요. 서랍장이 무너졌는데 7 우울 04:26:07 2,376
1810374 매불쇼 김용남과 최욱 22 기울어진 당.. 03:36:05 2,274
1810373 한동훈은 왜 발전이 없을까요? 11 .. 02:55:51 1,220
1810372 박원순 키드 정원오 키드 18 ... 02:33:01 1,135
1810371 쌀 화환 보내 보신 분? 4 늦봄의 밤 02:13:43 1,094
1810370 진공 흡착 스팀다리미 쓸만한가요?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늦봄의 밤 01:27:15 264
1810369 대학병원 치과에선 충치 레진 치료 어떻게 해요? 1 00 01:12:29 807
1810368 강남집값 올랐다는 기사가 도배를 하는군요. 14 겨울이 01:12:28 2,222
1810367 미국 휴머노이드 근황 8 00:53:02 3,086
1810366 문경 권병원 2 L문경 00:46:14 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