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태권도장에서 아이가 다쳤는데요.

태권도장 조회수 : 2,348
작성일 : 2014-12-17 07:28:33

아이가 발가락 을 다쳤는데 인대가 늘어나서 한의원에 일주일 다녀야된다고 하네요..

이럴경우 태권도장에서 보험처리 해주나요?

IP : 112.150.xxx.2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14.12.17 7:42 AM (210.99.xxx.199)

    요구하면 해줘요...근데 계속 다니기는 좀 껄끄럽죠...골절아닌이상 삔거로 보험 요구하는 사람은 없어요...

  • 2. 아니오
    '14.12.17 7:43 AM (175.121.xxx.55)

    별걸다 보상받고 싶어하는거 같단 생각을 해 봤습니다.

    헬스장에서 운동하다 어깨가 아프면 헬스장에서 보상해줄까요.
    수영장에서 중이염 걸리면 수영장에서 보험처리 해주나요

    진상 좀 부리지들 맙시다

  • 3. 아니뭐
    '14.12.17 8:38 AM (203.81.xxx.36) - 삭제된댓글

    물어 볼수도 있는거죠
    해달라는데 안해줘요 도 아니고 해주는냐 묻는건데
    무슨 진상씩이나요

    발가락 손가락은 성장판 하고 연관이 있어서 엄마들이 예민해 지거든요
    대부분 아마도 자비로 치료하는걸로 알아요

    친구랑 도장에서 놀다가 다쳐도 그나마 전화한통 받으면 다행이구요
    태권화 신게 하시고요

    정형외과 가서 일단 사진부터 찍어 보셨으면....
    그다음 한의원 치료요....

  • 4. 학원책임배상보험
    '14.12.17 9:02 AM (119.71.xxx.132)

    의무가입입니다
    수강료에 모두 포함된건데 무슨 진상?
    특히 태권도 같이 몸쓰는 도장은 필수예요
    저도 학원장이지만 학원서 수업과 관련되 부상은 보험처리 당연히 해주고 요구가능한거예요
    보험처리 해달라고 학원에서 싫어하는것도 아니구요
    눈치보지말고 내권리 찾아먹읍시다

  • 5. 네..
    '14.12.17 9:19 AM (211.36.xxx.55)

    저학년이라 그달의 생일자들 몇명의 생일파티를의모아서 해요.. 태권도장에 비용을 내고 진행해주는데..
    같은반 친구가 다친거죠..

    바빠서 못올 상황인데 와서 아이만 다쳐서 보내니 미안하네요..
    그래서 무리하게 요구하는건가 해서요..
    보험가입되어 있다면 얘기해도 무리가 아닐것같네요..

  • 6. 애엄마
    '14.12.17 9:38 AM (203.142.xxx.145)

    수강생이 아니라 그냥 생일파티 놀러온 아이는 보험대상이 아닐걸요

  • 7. 수강생이아니면
    '14.12.17 10:14 AM (114.205.xxx.219)

    미술교습소 운영합니다.
    저희는 보험사에 서류보낼때 사고당일 출석부도 제출했습니다.
    수강생만 해당되는걸로 알고있어요.

  • 8.
    '14.12.17 10:40 AM (211.58.xxx.49)

    수강생만보험처리 될 겁니다.
    보험회사가 어떤 회사인데요...
    만약 우리아이 생일파티 왔다 다쳤다면 저라면 제가 그 부모에게 봉투라도 줄거 같아요. 치료비라도.. 안 받게다고 하면 맛있는거 사주라고... 이럴때 사실 좀 난처하지요. 근데 다친 아이 입장에서 예를 들어 치료비를 상대가 준다해도 씻는거며얼마나 불편한게 많겠어요. 요즘 다들 보험 가입을 해놓으니까 다친 아이도 보험이 있을수가 있지만 인정상 모른척 하기는 그러니까요.

    우리애들 친구들도 생일파티에서 방방 가서 놀다 삐긋해서인대가 늘어나고 그런 경우 있었어요. 고학년이라 각자하는 분위기이긴 했어요.그래도 상대 부모에게 전화라도 하고 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571 노원구에 잘보는 산부인과 추천부탁드립니다 ........ 09:05:41 23
1794570 조용한 자유의 시간 .... 09:03:17 91
1794569 못난 마음 꾸짖어주세요 5 못난 엄마 08:59:08 339
1794568 나이 50에도 아침에 일어나는 게 힘드네요 1 ... 08:56:44 380
1794567 체리는 알이 큰게 더 맛있나요 1 ... 08:55:01 213
1794566 작업질이면 민주당이 무너질 것 같지 9 만만하냐 08:54:55 179
1794565 오백만원 신권 3 ........ 08:53:56 401
1794564 강득구 페북 글 캡쳐하신 분 나라를 구하셨어요 10 감사합니다 08:53:24 401
1794563 2분 뉴스에 나온 이 내용은 게이트급 아닌가요; 6 08:50:34 461
1794562 강훈식 하정우 강유정 조계사 발도장 2 ... 08:48:36 440
1794561 82cook이 유해사이트로 되어 있네요 10 나무 08:48:00 600
1794560 홍영표와 탈당한자들, 조국혁신당에 입당하겠다고 11 !! 08:43:30 478
1794559 김명신 무죄 만들기에 관심 못가지도록 11 ㅉㅉ 08:41:02 276
1794558 싹나고 상한감자 일반쓰레기 인가요 ? 3 어디에 08:34:32 398
1794557 이때다 싶어 경쟁적으로 물어뜯는 유튜버들 5 ㅇㅂㅌㅊㅂ 08:34:24 338
1794556 우리 이모 이야기 6 뜨거운 아이.. 08:33:42 972
1794555 김민석 윤상현 누가 더 잘생겼나요 13 ㅇㅇ 08:32:56 287
1794554 지방선거 이후라도 합당은 이재명정권에 커다란 굴레를 씌우는 거예.. 12 ㅇㅇ 08:30:26 248
1794553 명품지갑 2 우리랑 08:24:48 301
1794552 웰라쥬 앰플 좋아요? ooo 08:20:00 119
1794551 빚투사건 일어난 간장게장집은 5 빚투 08:18:56 967
1794550 고구마는 달다고 싫어했는데, 겨울엔 당기네요. 1 고구마 08:18:45 244
1794549 최미나수 멋있음을 못 감추는 것 20 07:59:15 1,909
1794548 김어준이란 작자 하는 짓이 전광훈 급 38 .. 07:50:22 1,752
1794547 갈치조림 할때 4 그냥 07:41:34 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