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포, 용산 쪽 과학고 대비할 수 있는 수학 학원 좀 알려주세요

콕 찝어서 조회수 : 1,976
작성일 : 2014-12-14 05:25:46

예비 중학생입니다.

 

목표를 과학고에 두고 준비를 해봐야겠어요.

수학은 학원을 안다녀봐서 정보가 없는데 과학고 준비하는 학원으로 추천 좀 해주세요.

 

그냥 머리는 평범보다  조금 좋은 듯하고 대신 성실하고 바른 인성을 가진 아이입니다.

사실 지금까지는 그냥 방치? 수준으로 두었는데 뭔가 동기부여가 좀 필요할 것 같아서

목표치를 좀 높이 두고 해볼라구요.

 

중학교 선행은-.-;;  시작한 지 얼마 안되어서 아직 1학년 1학기를 채 못나갔습니다. 인강들으며 혼자 하고 있구요. 

 

몇 군데 알려주시면 하나씩 상담하면서 알아볼게요.

IP : 175.123.xxx.5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14 10:24 AM (220.86.xxx.131)

    네이버 상위 1%카페 가보세요.
    우리 아이가 과학고를 나오긴했는데
    그쪽 지역은 잘 모르겠네요.
    카페에 학원정보가 있으니 살펴보시구요
    과고 정보도 많이 있어요
    예비중이면 이번 겨울부터라도 선행 많이 빼야합니다.

  • 2.
    '14.12.14 10:47 AM (116.121.xxx.225) - 삭제된댓글

    마포는 과고준비학원 뿐만 아니라 쓸만한 학원이 좀 없는 걸로 아는데..씨매스같은 게 영재 대상이긴 한데 그 선행으론 무리구요...대부분 대치동으로 가야하지않나요.
    대치동 학원이 그냥 들어가는 곳은 아니라서 그렇지..

    좀 준비가 늦은편인데 아직 선행도 안 되어있다면 동네 학원에서도 될 지도 의문이긴 하네요.
    동네 학원도 레벨이 있어 처음부터 과고입시반 .. 이렇게 들어가는 건 아니거든요..(예일학원이 마포족엔 유일한데.. 실적은 다른 학원에 비해선..^^;;)
    과고 입학이 목표가 아니라 과고를 목표로 두고 결과는 좋은 일반고 준비를 하신다면야 할말은 없지만..
    사실 수학 .. 예비 중등이 이제 저걸 하고있으면 수학학원에서도 자리가 없을 거에요. 일반고 준비라도 대부분 선행을 중3이나 고등 걸 하고있을 테니까요...
    수학적 재능이 뛰어난 아이라면 혹.. 학원에서 먼저 알아보는 수도 있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는 게 나을 것 같네요.. 일반고 준비라도.. 좀 많이 늦네요...
    과고 가는 애들은 성실만 가지고는 안되는 수준이라서요.. 타고난 수학 머리가 있어야합니다..

  • 3. 오노
    '14.12.14 10:52 AM (182.172.xxx.174)

    행여 마포도화씨매쓰는 가지마세요.원장이 엉망이예요.

  • 4. ..,,
    '14.12.14 1:47 PM (14.39.xxx.190) - 삭제된댓글

    초4인 아들이 과고 가고 싶다고 해서
    지난달에 대치동 특목대비 학원들 상담다녔는데...

    선행이 하나도 안되어 있어서
    받아주는 학원이 없어요. ㅜ ㅜ
    겨울 방학때 6학년까지 선행 마치고 오면
    테스트 볼 수 있대요
    일부 학원은 '과고 대비반'은
    적성검사랑 지능검사까지 하네요.
    머리가 어느정도는 좋아야 영재고 과고 갈수 있다나요.

    학원들 상술일지 모르겠지만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 5. ...
    '14.12.14 5:35 PM (175.123.xxx.55)

    제가 현실을 너무 모르고 있었군요ㅠㅠ
    저런 걸 다 따라하는 애들이 과고가고 외고가고 하는거겠죠?
    저는 어린 나이가, 너무 안쓰러워서 미루고미루고 있었더니 놓치고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975 식탐도 지능이라는 주우재 1 .. 16:25:48 125
1812974 40대 중반, 광대 기미가 너무 심해졌는데 강남역 피부과 추천 .. 16:22:36 95
1812973 조국, 성매수 남성 범죄인 단정은 과도 9 설마 16:20:40 117
1812972 지하철 부실시공은 박원순 시장 때 더 컸음 5 유리지 16:20:12 80
1812971 대기업이 구매시 고객에게 약속한 지급품 안주고 ..참 이제껏 이.. 2 신세계면세점.. 16:14:32 183
1812970 내일 삼전닉스 어떻게 될까요? 5 과연 16:12:21 759
1812969 시험 떨어진 애한테 a 16:11:46 306
1812968 다이슨에어랩 1 궁금 16:11:33 205
1812967 바둑 기사들 진짜 놀랍네요 1 ........ 16:11:31 399
1812966 중학교 상점, 벌점 4 ..... 16:11:12 113
1812965 정리 잘하시는 분들 부러워요. 2 ㅜㅜ 16:08:19 417
1812964 성수동 옥수동개발은 이명박과 오세훈이 한겁니다 9 칸쿤정 16:04:36 383
1812963 만사무사 대부.. 7 .. 16:02:43 919
1812962 죽을 때 먼저 건 가족이 맞으러 나오는 경험 4 SD 16:02:34 895
1812961 사람이 주는 기쁨을 잘모르겠어요 4 ㅎㄴ 16:01:37 404
1812960 생리전 증후군에 관하여 1 .. 15:56:03 134
1812959 쩍쩍 붙는 브레지어 너무 덥네요. 추천부탁드려요 6 덥다 15:53:50 647
1812958 엄마가 보고 싶어요 5 .... 15:49:57 964
1812957 백화점 왔습니다.. ㅇㄹ 15:45:56 645
1812956 태혜지 중 한가인이 젤 결혼 잘한것 같아요 19 .. 15:45:10 1,910
1812955 군체 재밌나요 5 영화 15:44:26 484
1812954 김여사 레전드(접촉사고) 3 15:40:44 948
1812953 불안과 우울증약을 2년먹다 중단하고 있는데요 5 ........ 15:37:10 820
1812952 몇십년만에 방문하는 친척 11 su 15:36:56 924
1812951 '대부업체' 대표, 김용남 최근 '선거 자금'도 관리? 평택을 .. 36 끝도없네요 15:33:30 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