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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없는 대다수의 부모가 아이들과 사회를 망치는 듯

아줌마 조회수 : 1,377
작성일 : 2014-12-10 14:33:46
싶어요.

부모가 아이들 교육에 철학을 가지고 하는 분들이
몇이나 될까요?

님들 아이 교육 철학은 뭔긴요?라 물으면 뭐라 대답
하실 건가요?

다들 사회가 그러니, 그렇게 하면 뒤쳐지니라
생각하지 아이들 기준으로 생각하지 않는듯.

이런 미래는 불행할 수밖에 없지요.
IP : 119.214.xxx.6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ltkzhek
    '14.12.10 2:38 PM (1.249.xxx.215)

    저도 동감해요
    성적 안좋은 걸 약점 잡아서 혼내기도 하고 참...이런 말도 안되는 공부 시스템을 만든 건 어른들인데

  • 2. ...
    '14.12.10 2:39 PM (112.152.xxx.115)

    평범한 아이 엄마인데,대다수라는 제목글이 참 불쾌하네요.
    아이들 혼내기도 우쭈쭈도 하는 보통의 엄만데요.
    대다수는 저같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나마 유지되는거 아닐까요?
    어디서건 극한으로 치닫는 그런 사람이 문제지요.

  • 3. jkl
    '14.12.10 2:43 PM (110.70.xxx.97)

    동감합니다 특히 엄마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가 참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4. ...
    '14.12.10 3:01 PM (223.62.xxx.53)

    그냥 먹고살기 바빠서... 철학이랄것까지...

  • 5. 대다수에
    '14.12.10 3:05 PM (220.88.xxx.86)

    나는 아니다라고 생각하면 그만인걸 ..
    난 평범한데 왜? 대다수라고 하지???
    이건 좀 아닌듯 하네요.
    지발 저리는것도 아니고...

  • 6. ...
    '14.12.10 3:38 PM (121.160.xxx.196)

    사회가 중심없어 보이는 학부모를 만든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원글님 눈에 보이는 그 대부분의 중심없는 학부모는 배워야 나처럼 안산다라는
    뜨거운 인생 철학을 몸으로 배웠겠지않았을까요? 철학이란 말도 머리에 든 척하는
    사람이나 쓰는 말이지 그런말 입에 붙이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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