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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앞으로 대한항공은 안녕~

조용히 조회수 : 1,345
작성일 : 2014-12-09 11:14:45

앞으로 땅콩항공은 안 타렵니다.

저가항공도 땅콩네 꺼는 노우~

저런 마인드라면 뭔짓 저질러놓고도 직원들이 잘못했다,

어디까지나 승객을 위한 것이었다 이런 식으로 떵같은 변명하고 빠져나갈 게 뻔해서리~

배경음악 : 공일오비의 '이젠 안녕'

IP : 125.129.xxx.2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9 11:28 AM (175.197.xxx.186)

    안 탄다고는 보장 못하지만..탈때는 분명 땅콩 생각은 날 것 같네요..
    대한항공 이라는 브랜드 보다는 땅콩항공이라는 이미지가 더 각인되었습니다.

  • 2. 댄공
    '14.12.9 11:31 AM (211.36.xxx.27)

    나도 안녕
    아시아나 이용할거임.

  • 3.
    '14.12.9 11:38 AM (59.7.xxx.92) - 삭제된댓글

    나는 모닝캄...이라 안 타고 싶어도 그냥 탈 예정.

  • 4. ㅋㅋㅋ
    '14.12.9 11:42 AM (68.99.xxx.128) - 삭제된댓글

    만약 하나라도 대한항공 타야 한다면 조씨 일가랑 같은 비행기인지 꼭 확인하게 될것 같아요.
    만에 하나 조씨 일가들이 술쳐먹고 행패를 부려도 기장및 승무원들이 할수있는 조치가 없는데
    뭐를 믿고 저런 비행기를 탈까요? 참 겁대가리 상실한 오너 일가들이에요.

  • 5. ..
    '14.12.9 11:43 AM (180.224.xxx.177)

    이 소식...너무 우울해요. 무기력해지는 느낌, 내 나라 싫어지는 느낌,
    내가 비행기에서 내려진 사무장된 느낌... ㅠㅠ

  • 6. sketch
    '14.12.9 1:12 PM (92.233.xxx.43)

    저는 마일리지 때문에 완전히 끊지 못하지만, 일단 일년동안은 아시아나 타려구요.
    저는 영국 거주중인데, 일년에 2~3번 한국에 갈때 영국 여행사 통해 티켓 구매합니다. 그런데, 항상 대한항공이 조금 더 비쌋는데, 2년전 쯤 부터는 항상 아시아나가 더 비싸더라구요. 여기서는 이미 그 전부터 아시아나를 더 선호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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