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말부부때문에글 올렸었는데요

힘들다 조회수 : 903
작성일 : 2014-12-05 20:03:54
속풀이할때가 여기밖에 없네요
주말부부를 하는게 맞는 결정인지 고민되서
친정어머니께 철학관에 한번 물어봐주십사 했어요
바보같은 생각이라고 느꼈지만 그래보고 싶더군요
결론은 내년에 부부가 이혼수가 있다고 남편이랑 떨어져 있는 편이 낫다네요 근데 남편 사주에 재가 너무 많다며 여자들이 꼬일 수 있으니 주의하라는데 그 소리를 듣고나니 바람을 피지도 않은 남편이 벌써부터 남인것 처럼 느껴지면서 앞으로의 불행이 느껴지는건 왜일까요

정말 심란한 밤이예요 기분나빠하는 감정이 죄없는 아이들한테 전달되지 말아야할텐데...
IP : 121.162.xxx.24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5 8:30 PM (1.226.xxx.172)

    철학관 말에 의미 부여하시진 말구요. 주말부부는 웬만하면 피하세요. 아무래도 남자 혼자 있으면 좋을 순 없을 거예요..그리고 함께 있어도 바람 필 사람은 피게 돼 있으니 자신감 갖는 것(나 놓치면 남편만 손해다 ㅎㅎ)하나의 방법이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951 금융위, 신임 서민금융진흥원장에 김은경 한국외대 교수 임명 제청.. .... 07:31:26 68
1785950 동국대 경찰행정학과와 교대 1 .. 07:25:07 167
1785949 쿠팡, 출판사와 상생한다더니…“책값 더 깎거나 광고비 올려” ㅇㅇ 07:18:47 188
1785948 강선우 의원 한때 신선했는데.. ... 07:15:54 290
1785947 “귀 맞아 고막 손상” ‘교수직 사임’ 팝핀현준, 폭행 폭로 줄.. ..... 07:00:27 1,419
1785946 이런사람.. ... 06:45:33 333
1785945 당근마켓에 등장한 '수상한 헬스장 회원권'…새해 '운동러' 노린.. ㅇㅇ 06:19:12 1,061
1785944 결혼후 20여년간 총각때처럼 산 남편 10 싫다 06:18:23 2,572
1785943 친정에서 애기 육아를 도와주시면 한달에 11 결혼 04:28:13 2,348
1785942 싱가폴 호텔인데 1 ii 04:09:20 1,815
1785941 잠 안와서 쓰는 쌀국수집 이야기 3333 9 ... 03:12:04 2,559
1785940 오늘부터 노동신문 풀렸다…구독료 연 191만 원 / 채널A /.. 10 ........ 02:44:10 1,721
1785939 중등 졸업 모두 가세요? 9 02:31:33 967
1785938 집을 사도 될까요? 21 ㅇㅇ 01:45:35 2,907
1785937 20대 초 브래지어 끈을 잡아당기는 … 10 Lemona.. 01:44:11 2,871
1785936 문과에서 포스텍 공대를 갈 수도 있나요? ..... 01:41:15 372
1785935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4 우리의미래 01:35:44 722
1785934 기초연금 대상자가 새해부터 780만명 정도래요. 12 새해 01:35:29 2,307
1785933 도대체 대학생 알바는 어떻게들 구하나요 11 01:27:31 1,798
1785932 박수홍이 바꾼 제도 ‘친족상도례’ 5 ..... 01:21:24 2,626
1785931 김용현, 윤석열 면전에 두고 불었다 1 ㅋㅋㅋ 01:19:10 2,064
1785930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2 우리의미래 00:57:55 478
1785929 부모님이랑 안 본지 7년쯤 되어가요 16 00:35:35 5,376
1785928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9 우리의미래 00:24:07 802
1785927 네이버 멤버쉽 가입은 다 무료배송인가요? 4 .. 00:19:19 1,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