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민연금 다들 내시나요?

궁금이 조회수 : 2,204
작성일 : 2014-12-05 13:46:22

전 전업 주부라 그런지 지금까지 국민연금이 나오지를 않았어요

그런가보다 그랬다가 얼마전에 인터넷 쇼핑몰을 한번 해볼까하고 준비를 했다가

요즘 상황을 보니 내가 너무 멍청하기 일을 벌이는거 같아서 현재는 그냥 좀더 알아보고 준비를 더해보자 하고

시작을 안한 상황인데

한달전에 인터넷으로 사업자 등록증을 신청했는데

어제 국민연금 신고서가 날아왔네요

수익 뭘 적고 보내는건데

수입도 없고 (전업)

매출도 하나도 없는데 (시작도 안했음)

 

결론적으로는 궁금한게 그냥 생활비에서 국민연금을 내는게 나한테 유리한지

잘 모르겠네요

남편은 그냥 적금 넣는게 더 났다라고 하는데..(미래의 상황은 모르는거잖아요)

늙어서 이거라도 없으면

적금 넣는건 있어요

남편은 국민연금 들어가구요

연금 보험도 있어요

 

요즘 박 정부 들어서서 국가가 하는짓 보니까 넣는 사람들도 다 해지 한다고 해서요

IP : 124.51.xxx.14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5 2:21 PM (112.220.xxx.100)

    님명의로 된 재산은 없나요?
    선택의 여지가 없어요
    납부금액 정해지면 내야죠 뭐

  • 2. 사랑79
    '14.12.5 2:33 PM (222.99.xxx.254)

    나이가 많으시면 내는게 유리...
    젊으면 나중에 못받을거 각오...

  • 3.
    '14.12.5 2:36 PM (1.177.xxx.214)

    국민연금을 나중에 받지 못할 정도 수준까지 가면 조금 과장해서 대한민국 망하는 건데 그 땐 어떤 재테크도 안먹힐때지요.
    사적연금 들어 놓은 것도 그 회사들 다 망해 나자빠졌을 가능성이 높구요.
    음..말은 참 많지만 앞으로 조금 더 내고 덜 받는 일은 생기긴 할테지만 그렇게 따져봐도 국민연금은 괜찮은 거예요.
    어차피 정해지면 내야 하는 건 맞으니 거부감 가지지 마시고 나중에 내 최저 생계비려니 생각하시고 내시는 게 맘 편할 꺼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70 뒷북 재벌집 막내아들 옥의 티는 신현빈이네요 15:10:32 91
1788169 아이가 취직하더니 3 철들었나 15:08:39 213
1788168 인상좋다는 말이요 1 ..... 15:08:27 88
1788167 마트킹에서도 즉석음식 파는 게 있나요 .. 15:07:36 29
1788166 그놈의 돈돈얘기~ 2 ㅎㅎ 15:05:39 267
1788165 환율 이렇게 높은데 그나마 국제 유가가 바닥이라 다행이네요 1 .. 15:03:44 173
1788164 환율 또 폭등하네요 1 ... 15:01:13 382
1788163 (정치글)서면 가는데 3 ... 14:59:23 131
1788162 변비때문에 일날 뻔 했어요 1 무명인 14:59:14 427
1788161 식기세척기 사지 말까요? 7 ... 14:57:29 265
1788160 죽음에 관한 책 독서모임 하실 분 ㅇㅇ 14:55:07 189
1788159 스텐팬 20년 볶음밥 못하겠어요 ㅜ 2 ㅇㅇ 14:53:48 446
1788158 91세아빠 감기로 앓아눕고 밥이안먹힌다고 하시는데 9 감기로 14:45:00 1,015
1788157 선재스님 스타일 고추양념장 맛있어요. 3 . . . 14:44:48 735
1788156 나르엄마의 특징 7 지나다 14:43:53 757
1788155 저의 100일 동안 슬로우 조깅 이야기 1 운동 14:43:37 510
1788154 구제 방법이 없나요? 5 14:42:07 410
1788153 배우자, 자녀에게 주식증여 2 주식증여 14:39:26 430
1788152 아파트인테리어 주말도 하나요? 3 ........ 14:39:09 218
1788151 아들자랑 두줄 5 ㅇㅇ 14:38:42 634
1788150 대딩 아들자랑 쬐금 2 저는 14:35:47 585
1788149 윤슬 보이는 집 1 ........ 14:34:30 603
1788148 이혼숙려캠프 1 ... 14:33:13 419
1788147 갱년기에 찾아오는 정신적 6 ㅗㅎㅎㅇ 14:18:32 1,005
1788146 시상식 레고 꽃다발… 화원협회 "화훼농가에 상처&quo.. 7 -- 14:17:07 1,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