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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막달인 아줌마인데 주말에 호텔 뷔페가요..넘 설레네요

줌마 조회수 : 1,909
작성일 : 2014-12-05 11:04:10

뷔페 싫어하는 분들도 많은데 전 촌스럽게 뷔페 좋아하는 여자거든요 ㅎㅎㅎ

이번주 주말에 호텔 뷔페 가는데 남편의 사랑한다는 말보다(잘 해주지도 않지만)

100배는 설레네요

 

촌스럽게 자꾸 인터넷 찾아보면서 메뉴 뭐 있는지 보고있어요 ㅋ

 

 

IP : 58.234.xxx.14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4.12.5 11:07 AM (180.182.xxx.179)

    저도 촌스러워서 다다익선주의에요..싸고 양많은거 먹자주의거든요
    푸짐하고 맛있게 드시고 이쁜아기 낳으세용~~~~~~~
    애기 낳고 나서 후기도 올려주시고용

  • 2. ...
    '14.12.5 11:07 AM (121.140.xxx.3)

    저도 먹고 싶어요... 점심에 애슐리라도 갈까봐요

  • 3. 아~~우아하게 즐기세요!!
    '14.12.5 11:13 AM (125.181.xxx.195)

    아이 7살 될 때까지..아마 초등 저학년까지도..우아하게 즐기기 힘들어요^^
    좋은 곳가셔서 천천히 많이 즐기다 오세요^^
    전 아이 셋맘이라..ㅜㅜ우아에서 벗어난지 오래되었네요..

  • 4. 부럽당
    '14.12.5 11:17 AM (218.238.xxx.152)

    저도 부페 좋아해요
    천천히 디저트까지 많이 드세요

  • 5. ㅡㅡ
    '14.12.5 11:23 AM (211.59.xxx.111)

    ㅋㅋㅋ임신중이니까 죄책감없이 많이많이 드세요
    전 평소 양 안많아도 맛있는거 많은 부페가면 배터지게 먹을 수 있는데 먹고나서 죄책감땜에ㅜ

  • 6. ㅎㅎㅎ
    '14.12.5 12:45 PM (182.172.xxx.105)

    아휴...임신 중이신데, 맛있는 것 많이 드세요..
    인터넷으로 메뉴 찾아 보신다니, 귀여우세요...ㅎ

  • 7. 저두요 저두요
    '14.12.5 2:22 PM (111.69.xxx.83)

    저 사는 곳 (외국)에 한국 식당이 마땅치 않았는데 얼마전에 다른 동네긴 하지만 같은 도시안에 한국 부페 식당 괜찮은 곳이 생겼다고 해서 이번 주말에 가려고 벼르고 있어요. 사람들이 블로그에 리뷰해놓은 것 사진보면서 막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어요. 이거 먹고 저거 먹고..막 이렇게 계획하면서요.
    저도 여러가지 음식을 맛볼수 있는 부페식을 좋아해요.

  • 8. 냠냠
    '14.12.5 7:03 PM (1.236.xxx.186)

    귀여우시당. 만난 거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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