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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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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성구 조회수 : 5,470
작성일 : 2014-12-03 10:38:46
글 지울게요!!!!!!!!!!!!!!!!!!!!!!!!!!!!!!!!
IP : 182.172.xxx.9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_-;
    '14.12.3 10:42 AM (182.221.xxx.59)

    참.. 대구 사람들은 어쩔수 없나봐요

  • 2.
    '14.12.3 10:44 AM (39.7.xxx.170)

    걔들도 대치동 학원다녀요 ㅋ

  • 3. 그래서..
    '14.12.3 10:46 AM (175.223.xxx.6)

    무슨 말이 하고 싶으신건지??

  • 4. . . .
    '14.12.3 10:46 AM (182.215.xxx.151)

    비인간적으로 공부해서 의사가 되다. . .

  • 5.
    '14.12.3 10:47 AM (116.125.xxx.180)

    그러게요
    뭐어쩌라는..

  • 6. 원래
    '14.12.3 10:49 AM (211.178.xxx.230)

    대구가 교육열이 높지요.

    스카이 교수님 중 한분이 그러는데 처음엔 외고애들이 두드러져 보이는데 졸업할땐 대구애들이 수석한다고...
    뭐 한 10년전에 들은 말이라 지금은 아닐수도 있고 그 교수님 개인 경험담일수도 있는데 암튼 그런 얘기 들은 적 있어요.

  • 7. 풉 참
    '14.12.3 10:52 AM (182.221.xxx.59)

    저 근거없는 대구 부심은 참...
    뭔 외고 애들이 첨에 잘하다 대구 애들이 수석을 하나요??
    그런 희한한 통계는 어디서 나오는지 참... 저러니 욕을 먹지

  • 8. 어마마
    '14.12.3 10:52 AM (116.36.xxx.34)

    왜이리 꼬이게 답ㄹ 다는지
    강남도 아니고 대구의 일반고가
    그렇게 만점자 나와서 궁금해할꺼같아서
    얘기해준거 같은데. 뭐그렇게 뾰족하게 댓글다는지들..

  • 9. 결국
    '14.12.3 10:57 AM (137.205.xxx.163)

    결국 결론은 서울열폭하는 촌것의 시골고향 자랑이네요 ^^

  • 10. 아이고
    '14.12.3 10:57 AM (211.178.xxx.230)

    그냥 들은 얘기 쓴거에요.
    실제 고대 교수님이 말씀하신거구요. 그분은 전라도분이십니다. 지역 어쩌구 나올까봐 지역 밝히려다 말았더니...

  • 11. ...
    '14.12.3 10:57 AM (121.166.xxx.142)

    네. 저도 전문직인데(98학번), 대구 경신고 동기들 있었어요. 공부 잘하는 학교로 유명하더군요.

    제 전공이 전국에서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다 선호하는 과인데요..
    대구, 광주 지역 고등학교가 학교에서 공부를 많이 시키고, 면학 분위기를 많이 조성 해주더군요.
    그런 곳 학교 선생님들은 대단하다 싶었어요. 기본적으로 고3은 12시까지 학교에서 공부하는 분위기더군요.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제 동기들한테 물어보면, 대구,광주에서 온 친구들은 12시까지 학교에서 공부하는게 당연했었어요. 부모입장에서도 사교육비 줄일수 있고, 아이들도 친구들이 다 같이 열심히 하니까 더 의욕적으로 했던거 같고..상대적으로 탈선도 적었던거 같고.. 전 대단하다 생각했어요(전 잠이 많아서, 학교에서 12시까지 공부하라고 했으면 못했을거 같아요ㅠㅠ)

  • 12. 원글님
    '14.12.3 10:58 AM (203.142.xxx.231)

    기분 상해하지 마세요. 저도요즘에 82에 왠만하면 글을 안써요. 그냥 아무런 의도없이 글을 써도. 내 의도를 의심하면서 소설쓰는분들이 많더라구요. 경신고가 유명한 학교가 아니니 충분히 설명할수 있는 건데. 뭐그리 뽀족한 글들을..

    그리고 같은 서울.혹은 수도권에서도 강남.목동쪽에 대한 부심이 엄청난 모습보면. 웃기기도 합니다. 한국사람들중에 강남권 안살면 다들 루저취급하는 이 82분위기.. 예전엔 안그랬던것 같은데..

  • 13. 원글이
    '14.12.3 11:01 AM (182.172.xxx.94)

    어휴 역시 82아지매들 자기생각이랑 조금만 다르면 물어뜯는거 장난아니네요 ㅋㅋ
    지방에 좋은고등학교 있는게 그리 배알 꼬이시나요
    무슨 대구 경상도 학군 이런얘기만 나오면 꼬아보기 바쁘니...원....

  • 14. 강남 최고라며
    '14.12.3 11:01 AM (218.159.xxx.24)

    잘 난척 하더니 왜?
    경신 공부 잘 한다고 잘난척하니 떫은감 보듯 비웃기는

  • 15. 그러려니
    '14.12.3 11:02 AM (211.178.xxx.230)

    하세요.

    자기보다 조금 더 나은 사람 보면 물어뜯지 못해 안달인 사람들이 은근 많아요.

  • 16. 원글님님
    '14.12.3 11:03 AM (182.172.xxx.94)

    감사합니다 ㅠㅠㅠ
    에휴..... 그래도 위러해 주시는 댓글들이 있어서 기분이 덜 상해요~

  • 17. 어휴
    '14.12.3 11:04 AM (210.104.xxx.130)

    저희 남편이 바로 대구 경신고 출신입니다. 저희 어머님을 비롯해 어머님 동네 친구분들 보면 정말 현실적이고 욕심도 많아요..저희 남편 어렸을때부터 사교육, 치맛바람 장난 아니었더라고요~ 저희 엄마랑 비교하면 저희 엄마는 그냥 방치 수준 ㅎㅎㅎ
    암튼 그 동네 분위기 확실히 다른듯 합니다~
    그 동네의 많은 분들이 엄청나게 현실적이고 출세하는 것, 부자되는 것에 매우 큰 가치를 부여하는 분위기 인것으로 보입니다.
    저희 남편은 저랑 다른 분위기의 동네에서 자란 건 확실합니다. 저는 대전사람이에요. 저는 제 자식은 저런 분위기에서 키우고 싶지는 않네요~ 나중에 남편이랑 그 점에서 부딪힐 것이 염려되긴 합니다 ㅎ

  • 18. 어휴님
    '14.12.3 11:09 AM (182.172.xxx.94)

    저는 사실 고교때부터 경신고쪽 학군으로 온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그 학군의 비정함과 치맛바람을 고교 3년 내내 극명하게 느꼈죠 ㅠㅠㅠ
    아무래도 그쪽에서 계속 살던 사람보다는 좀 더 객관적이고 세밀하게 보는 것 같아서 글 올린 건데
    참...물어뜯는 댓글이 장난이 아니죠옹~
    글구 어휴님이 보신 것 맞는 것 같아요.
    저도 이사와서 그게 제일 적응이 안됐었어요
    근데 어휴님처럼 댓글 달아주셨으면 전 기분 안상했을거예요 ㅠㅠㅠㅠㅠㅠㅠ
    저 위에 댓글들은....어휴...ㅋㅋㅋㅋㅋㅋㅋ

    음 글구 경쟁의식을 먼저 가르치는 게 대구다?
    저는 강남 애들 보고 강남이 훨씬 더 심하다고 생각했는데요~

  • 19. ...
    '14.12.3 11:27 AM (118.36.xxx.146)

    강남도 전국에서 모인 사람들이 살아요. 대구 출신도 많고요. 어쨌든 경신고 대단하네요. 치맛바람 세다고 다잘하는 것도 아닌데 자랑스러울 만 해요. 인정!!

  • 20. 저 경북사는데
    '14.12.3 11:35 AM (175.223.xxx.189)

    여기 82는 경북사람들 그냥 까는 곳이에요.
    우껴요. 그냥 비웃고 넘어가세요.
    우리집 수험생도 없는데
    대구경신고가 어딘데 수능만점자가 4명이나
    나오냐고 궁금해하더군요.

  • 21. 원글님
    '14.12.3 11:40 AM (125.128.xxx.133)

    지우셔서 내용은 못봤어요.
    저도 수성학군 하나 바라보고 최근 이사왔는데
    여기가 강남보다야 못하겠지만
    구성인원 자체가 뭐 넘사벽이네요. 저 같은 월급장이도 많긴해도
    인근 판검사, 변호사 의사 는 다 모여 사는 동네 같아요.
    경신고가 자사고 되기전부터 워낙 공부시키는곳으로 유명하고
    경신, 대륜은 인서울 의미 없어진지 오래라고 ... 거의 의치대 넣는다고
    그 학교 간다는 소리 오래전부터 들어왔어요.
    저희는 여아라 체감 못하지만 주변에 아들맘들이 선망하는 학교인것 같아요.

  • 22.
    '14.12.3 2:22 PM (39.7.xxx.39)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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