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밑에 슬리퍼 이야기가 나와서요 ,, 반대로 누가 내집을 방문할때

슬리퍼 조회수 : 1,038
작성일 : 2014-12-02 17:42:21

우리집에 온 손님이 가방에서 실내화를 꺼내서

슬리퍼를  신겠다고 그러면 실례일가요?

 

 

가방에 개인 실내화 넣고 다니면서 신고 싶은데 전에부터 망설였거든요

IP : 220.122.xxx.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14.12.2 5:44 PM (183.99.xxx.135)

    좀 당황스러울것 같아요
    우리집이 더럽단 얘기인가 생각도 들것 같고요
    다시는 초대하기 싫을것 같긴해요

  • 2. ..
    '14.12.2 5:44 PM (219.241.xxx.30)

    덧버선은 그런가 하겠지만 실내화는 엥? 스럽네요.
    뭐야? 내 집이 더럽다는거야? 싶기도하고요.

  • 3.
    '14.12.2 5:48 PM (220.122.xxx.42)

    아. 님처럼 생각하실까바 아직 실천을 못하고 있어요 ㅠ
    제가 키가 작아서 신벗고 들어가야하는 남의 집 방문은 쫌 망설여 지거든요 ㅎㅎ

  • 4. 00
    '14.12.2 6:02 PM (211.108.xxx.216)

    덧버선이면 오해 안 사고 괜찮을 것 같아요.
    전에 알던 사람이 늘 덧버선을 챙겨다녔어요.
    맨발인 날뿐 아니라 스타킹이나 양말을 신은 날에도 한결같이요.
    남의 집에 갈 때는 챙겨신는 게 예의라고 부모님께 배웠다며 생글생글 웃으니
    우리 집이 더러워서 그런가 하는 생각은 하나도 안 들었어요.
    손님 슬리퍼 따로 내어주는 집에 가면 내어주는 슬리퍼 신는다고 하더군요.
    아까 슬리퍼 글에 고양이 키워서 손님 슬리퍼 따로 내어준다 쓴 사람인데요,
    이 사람이 왔을 때는 집에 고양이도 없었고 슬리퍼 신는 습관도 들이기 전이라 덧버선 신고 들어왔어요ㅋㅋㅋ
    그거 보고 배워서 이제는 저도
    신발 벗을 일 있는 날이나 비오는 날엔 덧버선 한 켤레 준비해서 나가요.

  • 5. 싫을듯
    '14.12.2 6:06 PM (221.162.xxx.206) - 삭제된댓글

    선입견이 덧버선은 양말처럼 매일 빨것 같고
    슬리퍼는 신발느낌. 가끔 씻는 정도
    술리퍼 안 신는 집은 그러면 진짜 싫을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27 현금 주고산 패딩을 환불하고 싶은데... 2 .... 07:15:52 274
1788326 이거 진상 맞죠? 3 qq 07:11:33 333
1788325 악플자제부탁)종교중에 개신교는 희망을 설교하나요? 2 희망의 종교.. 07:08:06 141
1788324 고양이가 새로운 곳 가서 활개치고 다니는 거 일반적이지 않은 거.. 2 .. 06:47:22 339
1788323 새벽 남편 도시락 준비 해주고 저도 아침준비 7 모닝밥 05:55:19 1,180
1788322 안현모 다 가졌어요 4 .. 05:00:17 4,330
1788321 온양온천 다녀왔어요. 8 .... 04:22:07 2,370
1788320 유모차에 개를 태우기 시작한건 언제부터인지 3 04:19:59 1,369
1788319 명언 - 지지않는 용기 ♧♧♧ 04:07:07 540
1788318 저는 2 집순이 03:04:50 611
1788317 김선욱과 주미강이 부부였어요? 4 aann 02:39:14 2,129
1788316 50대 중반 재혼 14 N lnl 02:30:30 3,480
1788315 네이버쇼핑_한진택배도 허위배송완료 표시를? 5 ㅇㅇ 02:09:10 842
1788314 하루에 물을 몇 잔이나 드시나요. 7 .. 01:50:09 1,267
1788313 일론머스크는 200살 까지 살거래요 17 00:54:10 4,240
1788312 이 에프 사라마라 해주세요 8 ㅇㅇ 00:52:38 1,487
1788311 AI시대에도 사라지지 않을 직업..보니 화나는게 하나 있네요 12 ........ 00:46:10 4,117
1788310 정수리가발중 가르마 자연스러운거 없을까요? 가발 00:44:57 399
1788309 미국 ICE 요원 바디캠, 차에 치였네요. 37 미국 00:37:56 5,521
1788308 경상도 사람들만 웃을수 있는 ㅋㅋㅋㅋ 23 크하하 00:32:37 3,638
1788307 리모델링, 몰딩 굴곡 있는 문틀이랑 문들이요~ 1 ... 00:31:22 444
1788306 혼자 속초 가려는데 어디가야 할까요 8 ㅁㅁㅁㅁ 00:30:56 1,216
1788305 식탐이 너무 많은 남편 참 ㅠ 6 식탐 00:27:51 2,656
1788304 오늘 그알.. 4 .. 00:25:36 3,207
1788303 치매진행속도가 빠른데..여명과도 연관이 있을까요 24 ㅇㅇㅇ 00:10:23 4,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