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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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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교수 ‘추악한 손’ 부추긴 학교의 방관

세우실 조회수 : 1,333
작성일 : 2014-11-27 10:58:27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1127008015

 


확인된 피해자만 22명이라니... 인격들은 어디다가 다 팔아잡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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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벌이 중정을 기하지 못하면 백성은 몸 둘 곳이 없어진다.”

              - 공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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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석진
    '14.11.27 11:26 AM (203.247.xxx.210)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1130772

  • 2. 조금 충격
    '14.11.27 2:47 PM (210.0.xxx.214)

    헐 정말 이 사람이었다니..
    젊은 마인드니..복장 한다고 옷도 가끔 그렇게 입고 말도 그렇게 하고 뭐 그러더니..
    그 여대생들의 남친이라도 되고 싶었던 건지..
    권위를 휘두르고 폭력적 방법 사용해 그렇게 하고 싶었던 건지..아님 그런 추행 자체를 즐긴 건지..
    암튼 문자 보고 음흉함과 변태스러움과 혼자만의 세계에 빠진 듯한 괴상함을 느낌....

  • 3. 대박이네여..
    '14.11.27 2:50 PM (58.140.xxx.162)

    학자로 성공하는 데 가풍(家風) 영향은 없었나요.

     “분명히 있었죠. 반칙 안 하고 살자. 우리는 당당하게 살자 이런 마음가짐을 어려서부터 배웠죠.”
    ----------------
    당당하게 살자..

  • 4. 벌써
    '14.11.27 3:56 PM (14.138.xxx.144)

    인상이 느물느물한 게 역시나 성추행 병원원장과 딱 비슷한 인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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