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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장 체험기 귀동냥 1

가게 조회수 : 619
작성일 : 2014-11-20 00:17:07
지인이  가게가  어려워져서

어찌어찌   장터를  인터넷검색해서  다니게 되엇단다

추억의 장터는  옛말인가보더라

어제는 기존 상인들의  힘잇는 말에

경찰과 119를  부르는 상황까지  전게되엇다며

우리같은 5-60세대는

나라에서  버려진세대라며

직장에서  밀려!!!

나라에서도  복지해택사각지대!!!

남은  힘으로  머라두  노력하려해두

 5일장에서두  살벌한  시대!!!

아!!!!!!!!!!!

나라에  내라는  세금은  다내고사는데

5일장조차  발딛지  못하게하는

이나라  현실을

누구한테  어떻게  구제받는  인생으로 살아가야하냐며  ...............

씁쓸한  소주친구만  해준내가

무슨말을  해주어야 위로가 될까요?????                 ㅠㅠㅠ

여러분!!!!!!!!!!!!

힘없는   제가  해줄  위로의 말은요??

방법은요?????

이또한  지나가리니~~~~~~~~

이럴까요?????????????

참  슬픈밤이라  잠도  안오네요        ㅠㅠㅠ
IP : 112.172.xxx.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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