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200칼로리 섭취가 극도의 기아상태는 아니에요

dd 조회수 : 1,892
작성일 : 2014-11-07 18:14:57
근 10년간 1200칼로리 섭취해왔었는데요(지금은 그만둠)
1200칼로리를 어떻게 섭취하느냐에 따라 다른것 같네요
저같은 경우는 햄버거 하나 먹을바에야 닭가슴살, 생선, 야채들을 위주로 먹었었는데 아래 어느분이 말씀하신것 처럼 극도의 기아상태는 전혀 아니었어요 

IP : 91.183.xxx.6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7 6:16 PM (218.156.xxx.141)

    이분 제대로 식이조절 하신분...
    지방없는 닭이나 육류 생선 그리고 야채 이러면...
    살은 살대로 빠지고 그렇다고 적은 칼로리라 기운없고 하진 않죠.
    육류 섭취를 그만큼 해주니..

  • 2. dd
    '14.11.7 6:22 PM (91.183.xxx.63)

    1200칼로리로도 은근 풍족하게 먹을 수 있더라고요. 야채먹을땐 소스 빼고 먹었고요
    지금은 나이들어서 칼같이 식단지키는게 힘들어서 좀 느슨해졌는데 다시 해볼까..욕심나긴하네요
    그때나 지금이나 근육운동도 매일같이 하는데, 예전에는 잔근육들이 보였다면 지금은 살로 가려져있네요ㅠ

  • 3. 맞아요
    '14.11.7 6:31 PM (180.70.xxx.150)

    제가 다이어트 할때 주로 1200 안팎으로 섭취 칼로리를 맞추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이거 그렇게 굶거나 배곯는 식단 아니예요
    식사와 식사 사이사이에 집어먹던 간식이 일단 거의 다 빠져야 하는데 그래도 건강 간식으로 한두번은 소량 먹어요
    그러니 밥을 좀 더 정상적으로 영양소 맞춰서 먹어야 해요, 채소 단백질 반찬 잘 갖춰서
    저는 1일 2끼, 1~2간식 정도 먹었는데 그러니까 대충 1200 안팎 되는거 같았어요
    대신 가끔 그전 입맛 못버리고 햄버거 세트 먹고싶을땐 한끼 먹어요(제가 먹는 세트는 대충 900칼로리쯤 됩니다)
    그러면 남은 1일 내 기간동안 300~400칼로리 정도를 나눠 먹어요. 저지방 우유 마시고, 바나나 먹고, 양상추나 생오이 씹어먹고 ㅎㅎ
    1일 1200칼로리 정도 맞춰먹는 노력을 계속 하다보면 저렇게 햄버거 세트같은걸 먹은 날은 아 오늘 내가 고칼로리 과식을 했으니 남은 시간동안은 잘 절제해야겠다란 생각이 들어서 나머지 시간을 참는게 그렇게 힘들지 않아요
    소식으로 위가 작아져서 햄버거 세트같은거 한 번 먹고나면 배가 엄청 불러서 먹을거 생각이 잘 안나기도 하구요

  • 4. 키 150
    '14.11.7 7:17 PM (175.209.xxx.94)

    초반 아니라면 저열량 절식 맞습니다. 일반적으로 이팅 디스오더 아나렉시아를 적정체중 또는 그이하에도 블구하고1200칼로리 이하로 절식을 장기간 하는 사람을 말해요

  • 5. 키 150
    '14.11.7 7:20 PM (175.209.xxx.94)

    Bmi 21 이하라에 키 155이상이면 적어도 1200칼로리 섭취가 정상. 난 칼로리조금섭취해도 충분히 배불러~이게 위험한거에요. 고칼로리도 너무 가리지말고 적당히 양 조절해 먹을줄아는게 정상이고 궁극적 다이어트 목표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21 연로해 돌아가신 부모님 많이 그리우신가요? ㅇㅇ 21:51:28 6
1787720 고 안성기님 1 .. 21:48:49 139
1787719 합숙맞선 보는데 역시 어머님들은 변호사 사위 원하네요. ㄷㄷ 21:46:07 208
1787718 예비고1 3모 치니 3등급 나오는데... 1 .... 21:45:44 79
1787717 제가 여기 아이 공부로 하소연 올릴때마다 1 21:44:27 194
1787716 10시 [ 정준희의 논 ] 대한민국 두 정당에 관한 이야기.. 2 같이봅시다 .. 21:40:54 64
1787715 고등 졸업식에서 수시 대학 입결.. .. 21:40:49 216
1787714 임파선암은 치료 과정이 어떤가요? -- 21:39:48 98
1787713 이혜훈은 탐욕으로 패가망신할 듯 6 길벗1 21:38:38 374
1787712 윈도우 바탕화면 단색으로 나오기...제발요! 1 바탕화면 21:36:21 133
1787711 갈비뼈가 아픈 느낌이에요 아파요 21:35:05 91
1787710 황달 수치가 1이라고 황달 21:32:38 142
1787709 네이버 밟기로 작정한 구글 7 윌리 21:22:28 908
1787708 다낭 여행중 3 지금 21:22:12 512
1787707 단어를 순화 2 ㅇㅇ 21:20:32 141
1787706 아래 요양원글 보니까 5 21:15:53 849
1787705 닮은꼴 연예인 2 &&.. 21:13:53 419
1787704 안 든든한 아들은 그냥 평생 그렇겠죠? 8 ..... 21:12:32 834
1787703 미국 이민국 백인 자국민도 죽이네요 13 21:09:53 1,125
1787702 가스로 배가 터지지는 않겠죠..ㅠ 2 ㅇㅇ 21:09:10 594
1787701 곤약 요리..맛있게 어떻게 해요? 1 곤약 21:08:53 162
1787700 사과 하루만에.. 윤석열에 세배했던 인사, 국힘 최고위원에 ... 21:08:00 423
1787699 시어머니와의 대화 나르인지 봐주세요 24 .. 21:06:46 1,483
1787698 우리나라 중장년 복지가 넘 부족한거 같아요 ㅗ 6 몽실맘 21:06:40 798
1787697 누가 책을 권해서 읽어봐도 1 21:05:32 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