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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아기 유기할때 찜질방에 데려다놓으랍니다

전문가 조회수 : 2,529
작성일 : 2014-11-06 10:43:49

며느리가 시댁 문앞에 아기 버리고 갔는데 시어머니가 영아 유기로 경찰에 신고했다네요.

이 추운날 문앞에 아기를 버리고 가면 큰일납니다.  쥐나 고양이가 덮치면요?

추위에 노출되면 아기들은 뇌성마비가 오거나 심각한 장애가 온답니다.

지난번 전문가가 나와서 이야기 하는데

아기를 버리지 말아야 하지만

꼭 버려야 할 상황이면

찜질방에 놓고 가랍니다. 무조건 따뜻한 곳에요.

IP : 1.251.xxx.6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14.11.6 11:29 AM (110.8.xxx.149)

    그럴수도 있네요.
    사람들도 많으니...봐줄것이고...

  • 2. 그러게요...
    '14.11.6 11:35 AM (218.234.xxx.94)

    유기견도 그렇고..
    처음에는 어떤 잔인한 사람이 살 부비면서 키우던 개를 버리나 했는데
    주택가에 버리는 사람은 그래도 양심 있는 사람, 양반이에요...

    아이를 버리는 그 상황도, 마음도 알 수 없지만
    자식 버릴 거면 최소한 누군가 다른 이가 돌봐줄 수 있는 곳에 버리길..

  • 3. 으윽
    '14.11.6 1:14 PM (61.78.xxx.137)

    전에 봤는에
    음식물 쓰레기통에 키우던 강아지 입 묶어서 봉지에 넣고 버린 미친 XXXXX 도 있고 ㅠㅠ
    정말 어디 주택가에 묶어놓고 도망가는건 양반이에요.
    밀봉된 박스에 얼굴에 비닐 씌워 버린 강아지도 있고
    그거보면서 진짜 애들이 얼마나 불쌍한지 ㅜㅜ

    그런 짓 한 ㅁㅊㄱㄷ 대대손손 저주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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