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구마 구워먹는 냄비? 추천 부탁드려요~

... 조회수 : 1,651
작성일 : 2014-11-04 13:36:42
매번 쪄먹었는데, 확실히 맛이 덜하네요.. 구워먹는 냄비? 좀 추천 부탁드려요~
IP : 222.117.xxx.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4 1:38 PM (180.70.xxx.150)

    인터넷에 고구마 직화냄비로 검색하면 나올 거예요.
    아니면 양면 후라이팬에 구워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 2. ㅇㅇ
    '14.11.4 1:38 PM (223.62.xxx.108)

    전 해피콜양면 사각 좋아요
    고구마 구이 자주해요

  • 3. 푸들푸들해
    '14.11.4 1:49 PM (175.209.xxx.94)

    해피콜 222222

  • 4. soso
    '14.11.4 1:54 PM (58.229.xxx.111)

    해피콜 양면2222
    직화냄비 만원짜리 샀다가 몇 번 해먹고 버렸어요.
    탄내진동. 실제로 고구마가 다 타버리는건 아닌데 몇 번 썼더니 냄새가 어마어마했어요.

  • 5. 군고구마는
    '14.11.4 2:32 PM (211.226.xxx.30) - 삭제된댓글

    요술냄비요

    인터넷에 팔아요

  • 6. 직화냄비
    '14.11.4 2:32 PM (61.82.xxx.151)

    한번 해먹고 버렸어요
    왜 고구마 진물이 가스렌지에 흘러내릴까요? --찐득하니 지운다고 힘들었네요
    이런 직화냄비는 불량품인가요?

  • 7. .....
    '14.11.4 2:52 PM (220.76.xxx.78)

    그냥 새로 사실 꺼 없이,
    코팅후라이팬, 쓰다가 몇 년 지나면 코팅 벗겨지면 버려야 되잖아요?
    거기다가 구우시면 되요.
    좀 바닥 두꺼운 후라이팬이 좋더라고요.
    고구마 물에 살짝 씻어 흙 제거하고 물기 타올로 잘 닦아주고, 후라이팬 뚜껑 열고 약불로 잠깐 구워서 물기 마르면 (한 번 정도 뒤집어 주어서 앞뒤로 물기 말리시기..-귀찮으면 물에 안 닦고 구워도 되는데.. 그러면 껍질 까면서 고구마 속살에 흙이 묻는 게 저는 싫어서요..)
    뚜껑 덮고 계속 약불로 두면서 20분 정도마다 90도씩 돌려주면서 1시간 정도 구우면
    꿀이 터져나오면서 진짜 맛납니다.

  • 8. .
    '14.11.4 6:56 PM (14.42.xxx.45)

    그냥 통 3중이나5중정도 집에젤두꺼운 스뎅냄비에 달궈서 고굼넣고 젤약불에 물없이 구워져요 비싼스뎅 아녀도 꿀나오고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57 철없는 서른 넘은 남동생 ㅇㅇ 09:43:15 96
1826556 비오는 아침, 모닝 커피 한잔에 발라드 어떠세요? 1 이게 행복 09:40:59 91
1826555 유작가님 2분뉴스 출연 티저 영상 10 그래도 09:36:59 214
1826554 대장내시경 .위내시경때 혈압약 어떻게 하나요? 2 ... 09:36:21 81
1826553 생활비를 얼마 받을까요?? 9 오호라 09:36:01 304
1826552 원래 중학생부터는 학원 시간 변경을 부모한테 연락 안하나요? 5 감사함으로 09:33:59 128
1826551 소염제가 몸무게 늘리나요? 2 낙소졸 09:29:31 208
1826550 큰돈 벌거 아닌데 유명해지는걸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다고 생각하는.. 4 dd 09:26:28 565
1826549 노무현 운동권이 아니라서 공격하더니 이재명에게도 19 09:23:05 373
1826548 미국 정부, 삼성·하이닉스 이익 분배 요구"…".. 7 ........ 09:18:24 736
1826547 새우깡 좋아하시나요? 9 새우깡 09:12:07 543
1826546 펠리쉐이드살라했는데 다 날아갔어요 3 주식 09:03:57 1,257
1826545 김연아는 정상에 오른 사람치고는 깊이가 아쉽다 60 인문학적소양.. 09:02:06 2,444
1826544 유튜브에 분례기 드라마가 있네요 4 옛드 09:01:28 374
1826543 쓰레기봉투에대한 이상한 강박 6 비비빅 08:55:50 898
1826542 남편이랑 싸웠는데 좀 봐주세요. 37 ... 08:46:21 1,777
1826541 수포자인데 아이와 수학공부 하시는 분 계신가요? 5 ... 08:44:41 337
1826540 정민철 : 이준석이 낙선해가면서 선거 도전한 거 높게 평가한다 10 ㅇㅇ 08:30:57 712
1826539 40대 중반 인생이 너무 재미없어요 23 ... 08:29:22 2,269
1826538 모두의 카드 K패스아시는분 ㅎㅎ 1 부자되다 08:19:11 780
1826537 나홀로집에2 비둘기 아줌마 배우 브렌다 프리커 별세 RIP 08:13:52 842
1826536 입벌리고 자는것도 노화인가요?ㅜㅜ 5 ... 08:11:49 1,085
1826535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검찰개혁을 왜 그렇게 원하세요 70 ㅇㅇ 08:07:17 2,139
1826534 염색 때문에 온 두피가려움으로 피부과 갔다온 후기 4 두피 08:05:51 1,019
1826533 조카가 이쁜 이유가 뭘까요? 15 조카 07:58:16 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