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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청사포에 향유재라고 식당이있는데 너무 불친절해요..

새벽 조회수 : 2,034
작성일 : 2014-10-26 10:41:34

운동끝나고나면 몇명이서 점심먹으러 자주갑니다.

며칠전에 해월정사인가 앞에있는 향유재에갔는데 너~무 불친절한거예요.

반듯이 일인 일인분을시켜야하고(그날도 여러명이 가서 한명이 조금늦는바람에 곧오니까 먼저 공기밥을 달라고해도 오면준다고 안주네요)완전 요즘 세상에 손님 위주가 아니라 자기네들 룰데로 우리보고 알아서하라네요.

몇달전에도 동생네랑 4시경에 갔다가 2명은 점심을 먹어서 인원보다 적게시켰더니 초등생까지 무조건시키래서 헐~한적이 있어놓고는 깜박하고 또갔네요.

너무 불쾌해서 이렇게 82에라도 적어보네요.

장사좀 된다고 너무 손님을 엿같이 생각하는거죠.하긴 거기도 예전보단 손님이 없더만요.

IP : 183.103.xxx.10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긴 아니고
    '14.10.26 10:50 AM (222.119.xxx.240)

    해운대 관광지 주변 식당중에 한곳..좌석 많은데도 외국인들 안받더라고요 말하기 귀찮아서..
    저도 부산사람이지만 광안리 해운대에서는 밥 안먹는게 상책입니다
    특히 달맞이..그정도 가격주고 먹을음식 없던데..

  • 2. ㅇㅇ
    '14.10.26 11:54 AM (119.198.xxx.117)

    몇년전 가보고 얼마전 그 앞을 지나게 되었는데 돈을 많이 벌었나보네요. ㅎㅎ

  • 3. 청사포는...
    '14.10.26 1:35 PM (115.43.xxx.128)

    조개구이집들도 왜 가는지를 모르겠어요.
    여하튼 인터넷이 문제예요.
    그 가격에...그 음식.....
    흠....부끄럽다

  • 4.
    '14.10.26 2:08 PM (223.33.xxx.64)

    예전에 가봤어요. 점점 가격대비 음식내용이 부실해져서 요즘 안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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