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자가 진지하게 사귀자고 한후 여자가 전화를 몇번 안받으면 어떤가요?

문의 조회수 : 3,839
작성일 : 2011-08-24 11:11:04

간단히 여쭐께요 전 주선자이구요

 

약 남자여자가 한달정도 주말마다 만났고 남자가 진지하게 만나자고 한후 여자가 생각해보겠다 했구요

 

남자가 그 이후 2번정도 전화했는데 여자가 받지 않아서 그후 그냥 연락 끊긴지 2주입니다.

 

남자는 거절당했다고 끝났다고 생각하는거 같고

 

여자는 그때 전화못받은것은 사실이지만 (일부러 피한건 아니구요)그래도 남자가 좀 더 연락해보지,

또 진지하게 사귀자는건 즉시 결혼하자는건가 하는 부담이 있어서 연락을 못하겠구요.

 

둘다 사회생활에서는 활달한데 연애에서는 소극적이네요.

 

이럴경우 주선자가 중간에 어떻게 해야 할까요?

 

IP : 115.21.xxx.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8.24 11:13 AM (14.39.xxx.129)

    주선자는 그냥 가만히 계시면 될 것 같아요..................제 경험 ㅜㅜ

    제 느낌은 여자분이 별로 남자분을 맘에 들어하시지 않는것 같네요.....

  • 2. ..
    '11.8.24 11:14 AM (58.238.xxx.128)

    미성년자도 아니고..
    그냥 놔두세요....

  • 3. ...
    '11.8.24 11:22 AM (220.71.xxx.187)

    앞으로 저 여자분 주선해 주지 마세요.
    사귀자는데 생각해보자, 남자번호 부재중으로 뻔~히 찍혀 있는데 전화 안해, 남자보고 뭘 더 어쩌라고요.

  • ^^
    '11.8.24 11:33 AM (14.39.xxx.129)

    빙고

  • 4. 다 잘될꺼야
    '11.8.24 11:24 AM (58.238.xxx.78)

    서로 오해가 있었다면 풀면 되는거고..
    이일은 주선자가 중간에 말 전해줘야 할것같네요
    서로 아직 맘에있다면 누군가가 전화해주면되겠구만..

  • 5. KoRn
    '11.8.24 11:29 AM (125.246.xxx.66)

    핑계가 안되죠. 부재중 찍혔을텐데요. 최소한의 에티켓도 아니고요.

    거절당했다고 생각하는거 당연한 겁니다.

    솔직히 지금 주선자분께서 그런거 아니었다고 남자분께 말씀드려도 끝입니다....둘 다 성인입니다....

  • 6. 동감
    '11.8.24 11:38 AM (59.7.xxx.84) - 삭제된댓글

    여자분 매너도 없고 성격도 좀 이상한듯...
    사귀자고 해서 생각해보겠다고했으면 뭐라고 답을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 7.
    '11.8.24 12:02 PM (116.37.xxx.46)

    주선자면 소개해주고 나서 손떼는게 답인데요
    이 경우는 여자에게 뭐라고 한마디 하겠어요
    잘못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87 AI 시대와 자녀 교육의 대전환 유튜브 04:40:49 69
1804086 치아 교정 문의 트로이 04:26:01 54
1804085 한양여대 두 차례 불 지른 20대…“도주 우려 없어, 구속 기각.. 2 ㅇㅇ 04:05:18 286
1804084 네이버 'N배송' 거래액 1년만에 71%↑…쿠팡 '로켓배송' 대.. 2 ㅇㅇ 03:42:34 401
1804083 만우절 돈 주웠다는 글은 어딜가나 다 있네요 ㅎㅎ ........ 03:34:38 98
1804082 82에 올렸던 글을 살펴보고 있는데 2 wow 03:24:59 206
1804081 '곰팡이 코로나 백신' 1420만 회 접종? "한 건도.. ㅇㅇ 03:14:32 401
1804080 옷 말인데요. ㄱㄴㄷㄹㅁ 03:11:33 202
1804079 유아 주입식 교습 하루 3시간 제한…‘영어유치원’ 제동 걸리나 ㅇㅇ 02:37:32 310
1804078 수원 사시는 분 4 봄봄 02:01:01 732
1804077 늙음이 너무 슬퍼요 3 01:48:56 1,651
1804076 아..얼른 자야하는데 1 불면증 갱년.. 01:40:53 687
1804075 참다 참다 손절할때 이유를 알려 줄까요? 11 .. 01:33:25 1,780
1804074 한국어만의 특징이라는데 7 ㅗㅗㅎ 01:20:49 1,433
1804073 마이크론 불기둥 5 My Pro.. 00:56:09 1,727
1804072 뱃살 확실히 눌러주는 거들.. 3 ** 00:50:37 968
1804071 반려동물과의 교류 영화 추천 7 진주 00:47:02 365
1804070 시누입장이신분들 다들 이러시나요? 15 가족 00:42:58 1,616
1804069 발리 여행 위험하다고 대사관이 2 발리말리 00:41:46 1,781
1804068 역시 방탄은 춤이 있어야  3 ........ 00:39:22 977
1804067 세탁기야 고마워 4 ㅇㅇ 00:34:14 732
1804066 트럼프 미국사람들은 어떻게생각해요? 10 ㅡㅡ 00:26:32 1,238
1804065 조폭들 선거운동 덕에 당선된 윤석열 9 뉴스타파 00:19:56 731
1804064 아래 치매글 보고 생각난 이야기 5 00:19:46 1,225
1804063 저는 성시경이 싫어요 39 그냥싫음 00:09:12 4,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