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마작게임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 조회수 : 1,447
작성일 : 2014-10-23 16:00:23

전 스마트폰 게임중에 유일하게 좋아하는게 마작이에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해요

다른 어떤 게임도 좋아하지도 하고 싶지도 않구요

오로지 마작만

다양한 패가 섞일때마다 기대되고 깰때마다 희열을 느끼구요

 

저같은 분 없으시죠?

IP : 1.221.xxx.9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전
    '14.10.23 4:03 PM (202.30.xxx.226)

    수험생 시절에..

    짬내서..ㅎㅎ 오락실가서 마작을 했었어요.

    마작패? 따다다다닥..그 쌓는 소리도 경쾌했고..

    짝맞춰 다 없애고 나면

    용이 크르렁~~~~ 하고 나타났던 것도 신났어요.

    지금 스마트폰에서 원글님이 하시는 게임은..어떤 종류인지 모르겠으나..

    암튼..마작은 제가 좋아하는 오락실게임중에 하나였었네요.

  • 2. ㅇㅇㅇ
    '14.10.23 4:09 PM (211.237.xxx.35)

    오호 저도요..
    윈도우에 있는 게임중 유일하게 Mahjong Titans 좋아해요.

  • 3. 여기가천국
    '14.10.23 4:27 PM (110.70.xxx.23)

    배우고파요. 김희애 나오는 드라마 생각나네요 ㅎㅎ
    전 고스톱도 못하는데 배울수있을까요?

  • 4. ㅇㅇㅇ
    '14.10.23 5:00 PM (211.237.xxx.35)

    이건 쉬워요.
    윈도우 7이상이면
    시작버튼 누르면 나오는 게임에서
    Mahjong Titans 해보세요.
    도움말 읽어보시고요.
    같은 그림 찾으면 됩니다.
    그중에 '게'가 제일 쉬워요. 게 부터 해보세요.

  • 5. ...
    '14.10.23 5:23 PM (121.134.xxx.128)

    저도 무척 좋아하는데요 한동안 이거 열심히 하다가 어깨 아파서 자제하기도 하구요 ㅎㅎ
    윈도우 8되니까 Titans랑 게임들이 싹 없어졌더라구요
    그래서 구글 검색해서 다른 마작 게임들 한 두개 찾아서 요즘은 그거 하고 있어요.
    Titans는 좀 어려웠는데 인터넷에서 찾으니 좀 더 쉽고 만만한 것들도 있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843 국힘은 나라 망치는 것들이네요 8 000 13:43:09 165
1822842 '위기의 자영업자' 대출·연체액 최대…연체율도 고공행진 1 ..... 13:39:21 128
1822841 자동 빨래건조대가 안내려와요ㅜㅜ 1 으악 13:38:35 165
1822840 나스닥 100 액티브 etf 2 00 13:30:24 431
1822839 이재명지지율 한달새 -12.7프로 대폭하락44.5 13 휴일 13:29:51 531
1822838 무시당한 시어머니 6 ㅇㅇ 13:29:15 724
1822837 애플이 중국 메모리 사려고 한다는거 알고 계세요? 4 ;;;;;;.. 13:22:57 522
1822836 전화통화 4 ㅅㅇ 13:21:16 244
1822835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회생의 마지막 계산서를 노동자에게.. 1 ../.. 13:21:12 139
1822834 이재명.. 진짜 대단하다. “국민 목숨 살린 총리” 20 .. 13:21:06 1,084
1822833 형제들간에 부조금 7 ... 13:20:14 714
1822832 60대에 만난 친구 5 그러네 13:18:09 984
1822831 그럼그렇지 배터리주는... ........ 13:15:52 450
1822830 여러 커피집 금액권할인 빈집 13:14:01 107
1822829 송영길의 사과문 같지 않는 사과문 9 잡것 13:14:00 484
1822828 일제시대, 광주민주화항쟁에 대해 의무교육 했으면 1 ... 13:10:43 127
1822827 스퀘어,삼성전기 쭉쭉 올라라 ㅋㅋ 7 ... 13:07:46 902
1822826 대통령이 기업 팔 비틀어 친구딸 말 사주는 나라 12 ㅐㅐ 13:07:20 578
1822825 남편이 도시락 싸 주는데.. 15 부부 13:04:00 1,254
1822824 꼴뚜기 볶음 ...도와주세요 ㅠ 3 .. 13:01:12 247
1822823 컷코 홈쇼핑 4 컷꼬야 12:59:19 412
1822822 와 네덜란드와 모로코 경기도 끝의 끝까지 숨막히는 경기였네요. .. 10 --- 12:56:03 639
1822821 "캠코에서 정리할거 뭐있죠" 당황한 이억원 금.. 5 그냥3333.. 12:53:19 864
1822820 사람들 만나면 기빨려요 12 늙은건가요 12:52:45 843
1822819 지금 짜장라면에 돼지고기양파 볶아서 얹어먹었는데 2 ........ 12:49:47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