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척시, 원전 반대했다고…시장·공무원 잇단 조사 ‘뒤끝 작렬’

샬랄라 조회수 : 1,148
작성일 : 2014-10-22 19:11:1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60938.html?_fr=mt2
IP : 218.50.xxx.4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샬랄라
    '14.10.22 7:11 PM (218.50.xxx.45)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1022171012130

  • 2. 응원합니다!
    '14.10.22 7:47 PM (116.32.xxx.138)

    http://kfem.or.kr/?p=119523

    [기고]삼척시민들의 행동에 우리가 응답하자

    얼마 전, 간 나오토 일본 전 총리는 우리나라를 방문해서 하는 말이 원전사고가 나면 최악의 경우 반경 250km까지 피난을 가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본인이 후쿠시마 원전 사고 때 그런 상황을 보고를 받아서 동경까지 포함한 5천만 명의 피난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는 것이다//
    일본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겪고 나서 우리와 동일한 발전비중 30%를 담당했던 54기의 원전을 가동 중단했지만 전력수급이나 경제활동에 문제가 없다. 재생에너지 정책을 바꿨더니 2년 만에 원전 70기 분량(발전량으로 15기분량)의 재생에너지 설치 신청서가 접수되었다고 한다. 원전을 포기해야 대안이 보인다. 우리는 삼척시민들의 행동에 응답해야 한다. 삼척에 핵발전소가 들어선다는 것이 어디 삼척시민들만의 문제인가. 특히, 원전 사고 시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은 수도권 시민들은 삼척시민들에게 감사해야 한다. 이번 삼척 탈핵시장의 당선과 주민투표는 이제 시작일 뿐이다. 중앙정부가 포기하지 않는 한 여전히 신규원전 부지 지정고시는 살아있다. 원자력계는 끊임없이 삼척시를 못살게 굴고 삼척시민들의 새로운 선택을 방해할 것이다. 전국에 있는 시민들이 삼척시민들의 행동에 연대하고 응답해야 한다. 삼척시민들을 지지하고 응원한다는 현수막 하나씩이라도 보내는 운동을 벌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다음 투표에서 핵발전소를 줄이겠다는 후보에게 투표해야 한다. 삼척시민처럼 우리도 유권자의 행동을 보여줘야 하는 것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23 대군부인) 주상전하와 변우석 회상신 ... 23:03:52 212
1809022 77년생인데요, 벌써 올해 엄마 돌아가시고, 주변에 돌아가시는분.. ㅇㄹㅇㄹㅇ 23:01:57 391
1809021 홍천 같은 스위스 2 ㄸㄸ 23:01:56 169
1809020 MBC 이진 아나운서 아시나요? 1 ........ 23:00:55 253
1809019 백상, 추모공연에 1 하필 23:00:31 318
1809018 50대 기초 스킨 로션 추천해 주세요 기초 23:00:13 48
1809017 전 나쁜딸 하고싶은데 착한딸 콤플렉스인가봐요ㅠㅠ .. 22:57:06 131
1809016 후쿠오카 혼자 갈건데 9 .. 22:54:53 279
1809015 뭐하러 공천하고 후원회장도하고 22:38:14 214
1809014 40대후반 목세로 주름 방법없나요? 5 목세로 22:36:53 487
1809013 오늘산 쑥찐빵 실온에두면 내일상할까요? 1 ㅜㅜ 22:35:30 99
1809012 어버이날 부모님께 얼마 드리셨나요 ?.. 7 궁구미 22:27:19 1,041
1809011 역알못의 즐거운 책읽기 ... 22:22:30 177
1809010 피부과 시술 정말 효과 있긴 한건가요? 6 .. 22:20:18 812
1809009 연아남편은 연아얘기외엔 컨텐츠가 없나요? 12 ㅇㅇ 22:18:50 1,644
1809008 선생님이 아이 운동 시키는 게 어떠냐고 ... 22:17:55 360
1809007 오늘 부모님에게 연락 안하신분들 계시는지 6 오늘 22:12:50 1,107
1809006 나솔 31기 일진놀이 주동하는 옥순이 쌩얼 3 .. 22:11:49 1,216
1809005 '난 아직 모르잖아요' 이영훈 작곡가도 표절한 건가요? 5 22:06:36 1,357
1809004 컷트 잘못해서 울고 싶어요 9 미친원장 22:04:49 849
1809003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전쟁은 끝나는가 , 한동훈 출국금.. 2 같이봅시다 .. 21:57:18 419
1809002 집에서 김 재워 드시는분 계세요? 14 ㅇㅇ 21:52:47 1,089
1809001 골드만삭스 코스피 9000 전망  1 ........ 21:52:33 1,062
1809000 옷을 직접 수선해서 입으니 좋아요 8 aiaiai.. 21:48:05 1,243
1808999 아이허브 물건, 다른 주소로 보내보신 분들요. 7 .. 21:40:23 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