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피마르소 영화 라붐 말인데요

... 조회수 : 2,648
작성일 : 2014-10-22 14:40:23
재미있나요?
82님들이 재미있다 하시면 볼게요
IP : 203.226.xxx.1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22 2:41 PM (121.157.xxx.75)

    풋풋하죠.. 소피마르소는 어여쁘고~ ost도 좋고

  • 2. 여기가천국
    '14.10.22 2:44 PM (219.240.xxx.9)

    재미도있고 풋풋하고
    프랑스판 청소년 로맨스물이에요

  • 3. 개념맘
    '14.10.22 2:45 PM (112.152.xxx.47)

    그때당시는 로망이었죠....이어폰~ㅎㅎ 리얼리티 노래가 귓가에 맴도네요~

  • 4. ..
    '14.10.22 2:45 PM (1.235.xxx.157)

    소피마르소 넘 이쁘고..음악도 넘 좋지요. 리얼리티?

  • 5. 000
    '14.10.22 2:46 PM (218.232.xxx.10)

    좋아요....대학교때 프랑스문화원에서 보고, 2년전에 중1 딸아이랑 같이 봤어요..

    딸아이가 너무 좋아 하더군요,.... 저도 풋풋했던 옛날 친구도 생각나고...좋았습니다.^^

  • 6. ..
    '14.10.22 2:48 PM (115.178.xxx.253)

    얼마전에 보니 별로 재미는 없더라구요.
    케이블tv에서 하는거 봤어요.

    소피 마르소가 예쁘다 풋풋한 느낌...

    음악이 좀 좋구요.

  • 7. 재미는
    '14.10.22 3:03 PM (58.120.xxx.136)

    별로 였던거 같은데 영상이 좋고 음악이 좋았던 기억 나네요.
    소피마르소 정말 풋풋했죠.

  • 8. 저는
    '14.10.22 4:54 PM (14.52.xxx.60)

    재미는 별로 없었어요
    프랑스 영화 특유의 흐지부지한 결말이...
    소피마르소는 아주아주 예뻤고
    돌이켜보면 그때가 미모 전성기가 아니었나 싶어요

  • 9. 000
    '14.10.22 5:17 PM (87.179.xxx.178)

    미모 전성기라고 하기엔...우리 나이로 열 네살이었습디다.

    나중에 찍은 팡팡..유콜잇 러브, 샤샤를 위하여...절정이었죠.

    원래 미인들 동서양 공히 10대 후반-20초반이 여자 외모는 절정인듯.

  • 10. 소피마르소
    '14.10.22 7:57 PM (211.207.xxx.17)

    보기만 해도 스마~일^^

  • 11. 재미없고
    '14.10.22 10:58 PM (14.52.xxx.59)

    작품성이랄것도 없죠
    소피 마르소는 너무 어려요
    예쁜 얼굴 보려면 유콜잇러브 정도부터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844 고2아들 시험 잘봤다고 돈 보내래요 10 ... 13:49:19 364
1822843 국힘은 나라 망치는 것들이네요 20 000 13:43:09 378
1822842 '위기의 자영업자' 대출·연체액 최대…연체율도 고공행진 2 ..... 13:39:21 194
1822841 자동 빨래건조대가 안내려와요ㅜㅜ 1 으악 13:38:35 250
1822840 나스닥 100 액티브 etf 2 00 13:30:24 554
1822839 이재명지지율 한달새 -12.7프로 대폭하락44.5 17 휴일 13:29:51 669
1822838 무시당한 시어머니 9 ㅇㅇ 13:29:15 935
1822837 애플이 중국 메모리 사려고 한다는거 알고 계세요? 5 ;;;;;;.. 13:22:57 629
1822836 전화통화 4 ㅅㅇ 13:21:16 285
1822835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회생의 마지막 계산서를 노동자에게.. 1 ../.. 13:21:12 157
1822834 이재명.. 진짜 대단하다. “국민 목숨 살린 총리” 23 .. 13:21:06 1,246
1822833 형제들간에 부조금 7 ... 13:20:14 835
1822832 60대에 만난 친구 5 그러네 13:18:09 1,149
1822831 그럼그렇지 배터리주는... ........ 13:15:52 497
1822830 여러 커피집 금액권할인 빈집 13:14:01 112
1822829 송영길의 사과문 같지 않는 사과문 9 잡것 13:14:00 556
1822828 일제시대, 광주민주화항쟁에 대해 의무교육 했으면 1 ... 13:10:43 142
1822827 스퀘어,삼성전기 쭉쭉 올라라 ㅋㅋ 7 ... 13:07:46 1,015
1822826 대통령이 기업 팔 비틀어 친구딸 말 사주는 나라 12 ㅐㅐ 13:07:20 651
1822825 남편이 도시락 싸 주는데.. 16 부부 13:04:00 1,405
1822824 꼴뚜기 볶음 ...도와주세요 ㅠ 3 .. 13:01:12 269
1822823 컷코 홈쇼핑 4 컷꼬야 12:59:19 449
1822822 와 네덜란드와 모로코 경기도 끝의 끝까지 숨막히는 경기였네요. .. 10 --- 12:56:03 686
1822821 "캠코에서 정리할거 뭐있죠" 당황한 이억원 금.. 5 그냥3333.. 12:53:19 939
1822820 사람들 만나면 기빨려요 13 늙은건가요 12:52:45 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