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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에서 정규직 되려고 성추행까지 참는 여성들

안트 조회수 : 2,242
작성일 : 2014-10-20 00:51:08

비정규직법이 정말 세상을 개들이 사는 곳으로 만든 것인가요?

 

정규직이고 직급이 높다는 이유로

 

비정규직 여성들 함부로 대하고 성희롱하고 성추행하고

 

이것을 가장 잘 만끽하는 사람들이 고위직들이고....

 

정말 세상 개같네요..

 

어쩌다 나라가 이 지경까지 왔는지........

 

IP : 182.210.xxx.12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ㄸ ㄸ ㄷ
    '14.10.20 12:54 AM (39.7.xxx.237)

    그게 바로 님 남편 일수 있어요
    직장내 비정규 차별 쩝니다
    심지어 학교도요

  • 2. 원글이
    '14.10.20 1:08 AM (182.210.xxx.128)

    ㄸㄸㄷ님,
    저 미혼인데요?

  • 3. ㅆㅂㄹㄴ들
    '14.10.20 1:10 AM (58.143.xxx.178)

    유치원 초6년 중3년 고3 죽어라 학원다니고
    공부해 취직 비정규직이라고 차별 성추행
    하고싶냐? 진짜 뇌구조 자체가 잘못된 사람들이
    넘치고 보편적인 사고 갖은 사람들은 치이고
    이상한 세상이네요. 원래 그래왔던 걸까요?

  • 4.
    '14.10.20 1:13 AM (14.32.xxx.39)

    원래 조선이 미개한 국가라서요
    아엠에푸 끝나면 없애야되고
    비정규직에게 설움 주는건 정규직인게
    현실이죠

  • 5. 공공기관,공기업부터
    '14.10.20 1:30 AM (175.195.xxx.86)

    계약직 없애야 한다. 계약직 약점잡아 성범죄 만연하는데 4대악 근절하겠다는 공약은 어찌 되었는지... 나라가 기강이 해이해 진 정도가 아니다. 성범죄가 끊이질 않는다.

  • 6. ////
    '14.10.20 1:38 AM (59.23.xxx.190)

    헉 사립 정교사에 장기이식까지.....는 지어낸 이야기로도 첨들어봤네요...;;;;
    게다가 남편에 친정부모까지 밀어줬다니...
    현실이 드라마보다 더하네요...
    우리 남편 백수로 지내게 하고 내가 벌어먹여도 취직되는 자리에 장기이식해주고 취직해라 소린 못할듯..

  • 7. 비정규직이
    '14.10.20 9:35 AM (182.219.xxx.95)

    정규직이 되고 싶은 심리를 이용해서
    직장 상사가 성폭력을 해도
    참아야 정규직이 될 수 있다는 시나리오는
    사실 비일비재할 것 같아요...ㅠㅠㅠ
    아마 역으로 정규직이 되고 싶어서 상사에게 몸로비를 하려는 미친 처자 시나리오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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