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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목항에서 봉사하시던 목사님 소천

명복을빕니다 조회수 : 2,921
작성일 : 2014-10-03 17:47:44
팽목항에서 세월호 피해자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다 쓰러진 문명수 목사님이 결국 소천하셨습니다.

정말 안타깝네요.

고통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t.co/bD3IHbr70B
IP : 112.145.xxx.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
    '14.10.3 6:01 PM (116.36.xxx.1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 더 이상 아픔 없이 편안히 쉬시기를..남은 유가족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기 기도했어요. 잊지 않겠습니다. 눈물이 마르지 않으니까요....

  • 2. 세모네모
    '14.10.3 6:02 PM (124.50.xxx.184)

    에고
    목사님옆에서 간호하던 따님이 걱정이네요
    애띤 여고생인듯 싶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 @@
    '14.10.3 6:36 PM (119.18.xxx.19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슬프네요....

  • 4. 영면
    '14.10.3 7:01 PM (223.62.xxx.110)

    하늘에서 예수님 만나시고 편히 쉬시길..저희를 잊지말아주세요ㅜㅜ 감사합니다.

  • 5. 뇌출혈로
    '14.10.3 8:03 PM (182.226.xxx.200)

    쓰러지셨던 분이죠?
    당시 소식 듣고 헌혈증 보내드렸었는데..
    좋은 곳에 가시라고 기도 할게요

  • 6. 삼가 고인의
    '14.10.3 8:50 PM (123.212.xxx.253)

    명복을 빕니다. 가슴아픈 일이네요...

  • 7. 골드
    '14.10.3 9:11 PM (58.234.xxx.3)

    소천하신건 안타깝지만 이런분이 아직 우리곁에 계시다는것에 희망이 있습니다

  • 8. 고인의
    '14.10.3 10:20 PM (1.227.xxx.7)

    명복을 빕니다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 9. 호야맘
    '14.10.4 12:52 AM (125.177.xxx.181)

    명복을 빕니다.
    하늘 나라에서 편히 쉬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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