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신초기 조언부탁합니다.

노산 조회수 : 1,491
작성일 : 2014-09-27 23:53:57
딩크로 살기로 했다가 맘이 바껴서, 임신계획 후 바로 덜컥됬네요.
갑자기 폭풍검색인데, 왜 이리 걱정이 되는지요.
건강하게만 자라면 좋겠는데, 자연유산율도 10프로 넘는다고하고요. 낼 모레 마흔 노산입니다.
마음 다질 수 있는 조언부탁합니다.
IP : 114.202.xxx.9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가
    '14.9.28 12:15 AM (223.62.xxx.102)

    엄마가 마음 편하고 긍정적으로 지내는게 제일 좋아요
    걱정되는 부분은 병원에 가서 바로바로 상담하고
    문제 없다고 하면
    맘 편히 먹고 좋은거 이쁜거 보면서 지내세요 ^^

  • 2. 파란하늘보기
    '14.9.28 12:24 AM (218.38.xxx.30)

    그냥 편하게 지내세요..
    유산은 염색체 이상이 많아서 자연도태 되는거라네요.
    그리고 나이 많다고 유산하거나 그러진 않아요
    제 주변도 그렇고
    저도 노산이었지만. 노산 조산.. 임당.. 검사마다 척척 통과하고
    40주 빵빵 채워 3.5킬로에 아기 출산했어요.
    걱정 하지 마시고..
    음식 제대로 잘 챙겨 드세요. 간단한 걷기 정도 하시고.. 좋은 공기 마시고..
    좋은 음악 들으시고.. 기분 좋게 지내시면 됩니다..

  • 3. zin
    '14.9.28 12:25 AM (220.123.xxx.179)

    임신 축하드려요! 아기들은 생각보다 강해요. 아기를 믿으세요. 너무 막연한가요? 하지만 초기의 불안한 마음은 쉽게 해소되지 않거든요. 아기를 믿고 좋은 거 보고 먹고 쉬다보면 태동이 있어요. 그때부턴 아기의 존재가 안심된답니다. 건강히 출산하시길 빌어요^^

  • 4. 맘편히..
    '14.9.28 12:41 AM (119.69.xxx.203)

    스트레스가 젤안좋아요..
    맘편히 갖으시고..
    앞으로일어날 좋은일들만생각하시길..

  • 5. 와우
    '14.9.28 12:42 AM (180.224.xxx.143)

    축하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089 조국 대표님, 대의도 명분도 없는 평택 출마를 철회하십시오 김재연대표 12:41:56 29
1805088 지금 유럽날씨는 어떤가요? 날씨 12:39:49 25
1805087 5월에 목포 여행갑니다. 추천 부탁드려요. 3 미드사랑 12:38:40 69
1805086 무선청소기랑 핸디청소기 충전한다고 괜찮죠 12:36:18 32
1805085 음식배달 시킬때 항상 배달어플쓰나요? 1 ........ 12:34:23 59
1805084 이란, 지난해 최소 1639명 처형…하루 4명꼴 1 ㅇㅇ 12:32:57 152
1805083 학교 얘기 나오면 민감해지는 사람 9 ... 12:32:28 201
1805082 여러분 저 유튜브 시작할 거예요 6 .. 12:30:42 362
1805081 결혼할때 다정함보다 더 중요한 요소(결혼 20년차) 4 ㅂㅂ 12:30:35 398
1805080 민주당 충남도지사후보, 시민보고 "돌아이구나".. ... 12:28:53 136
1805079 지금 버스도 에어컨 나와요 2 지금 12:19:54 203
1805078 이갈이 보호기 인터넷으로 사보셨을까요? 2 이갈이 12:16:53 99
1805077 느릿느릿 한 분들은 공용 엘베나 지하철 등에서 뒷사람 길을 막는.. 18 12:16:33 493
1805076 1호선 냉방하네요 2 12:13:50 255
1805075 [속보]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책서 다주택자 전면 배제… 복.. 8 ........ 12:10:32 1,351
1805074 유기자차 무기자차 어떤 거 쓰시나요 4 .. 12:10:13 349
1805073 나혼산이라는 프로는… 8 12:09:54 883
1805072 해준거 없는 자식에게 바라지 맙시다 8 짜증 12:05:36 864
1805071 어떻하면 좋을까요 15 ... 12:04:54 725
1805070 간장게장 봐주세요 2 .... 12:04:25 164
1805069 23살 병사가 군에서 성폭력을 당했습니다 10 동의해주세요.. 12:02:59 1,335
1805068 결혼못한? 안한? 40살 여자인데 요즘 좀 불안하긴 해요. 5 가갸겨 12:02:53 627
1805067 식빵 가장자리 맛있는 집 발견 1 빵수니 12:00:43 328
1805066 공중파에서 흑역사 만든 공놀이 몸개그녀 ㅋㅋ 2 아흐 11:55:12 595
1805065 오늘 점심은 연어스테이크예요 꿀꿀 11:55:05 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