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쿠킹클래스 수업료 비싼가요

요리수업 조회수 : 5,368
작성일 : 2014-09-26 15:44:05

문화센터도 없고 요리수업이 없는 시골에 사는 아짐입니다.

평소에 요리에 관심도 많고

배우려면 차 타고 40분거리까지 가야 하는데

이번에 요리교실이 처음 생겨서 입소문이 나 수강하려는데

6-8명 같이 수업듣고

만드는 과정이나 설명만 듣고 같이 요리를 만들지는 않아요

 

수업은 베이킹 1

메인요리 2-3가지

샐러드종류 1가지

4-5가지 요리 하는 것이고

 

요리 수강한 사람들과 같이 먹더라구요

선생님이 수업에 참가한 사람들 인원 계산하여 넉넉하게 음식 만드시면

푸짐하게 먹는다고 수업 받은 사람이 그러더라구요

 

수강료는 5만원

 

제가 넘 비싸다고 놀랬더니 요리 4-5가지 사먹어도 2-3만원은 될거라며

같이 수업듣자고 하는데

시식도 넉넉하게 먹을 수 있게 해 준다며

 

이 가격이 타당한 가격일까요?

 

최요비 보면서 그냥 tv로 보고 만드는 게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면서

그릇 셋팅하는것도 보고 음식을 맛봐서 식구들이 좋아할 만 하고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제가 수업듣고 만드는 것도 나을듯 해서

 

 

 

IP : 1.244.xxx.15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26 3:46 PM (221.147.xxx.216)

    완전 저렴한데요 ^^;;;
    저두 매월 한번씩 수업 듣는데 7만5천원정도해요 인원 8명에 요리는 6~8가지요

  • 2. 한타임에?
    '14.9.26 3:46 PM (175.118.xxx.61)

    보통 7-8만원 하는 곳도 있던데요,
    문화센터는 수강료는 5천원-만원 밖에 안 되지만 재료비는 만오천원에서 이만원 정도예요.
    집기류를 센터 것을 쓰니깐..
    대신 개인 수업은 좀 더 깨끗한 집기류(?)와 양도 넉넉한 편이고 강사도 재료비에서
    남겨야 하니 그 정도는 비싼 건 아닌 거 같은데요.

  • 3. 참...
    '14.9.26 3:49 PM (175.118.xxx.61)

    문화센터는 보통 한두가지해요.
    한가지는 메인이면 나머지는 10분이나 아주 금방하는 샐러드류 같은 거나 아님 소스 만들기.
    가짓수에 비하면 비싼 건 아니예요.

  • 4. .......
    '14.9.26 3:52 PM (121.162.xxx.213)

    그 정도면 서울에서도 5-6만원 받아요.
    한가지 더하고 그릇이며 꽃장식까지 신경쓰면 6-8만원정도고요.
    인기있는 특강들(김치나 손님초대요리)은 14-20만원정도해요.

  • 5. ^^
    '14.9.26 3:52 PM (14.50.xxx.229)

    십여년전에도 6~7만했구요 조금 희소성있는 강의는 15만이정도 했엇어요.
    좋은 기회예요~~~~

  • 6. ....
    '14.9.26 3:55 PM (121.162.xxx.213)

    저도 최요비 보고 몇번 따라해봤지만 성공 못하니 원래 맛이 무슨 맛인지도 알수 없더라고요.
    요리교실은 먹어보고 레시피에 취향껏 양념 가감할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 7. baraemi
    '14.9.26 4:12 PM (27.35.xxx.143)

    완전싼거예요ㅎㅎ

  • 8. ...
    '14.9.26 4:22 PM (211.226.xxx.42)

    4,5가지에 5만원이면 넘넘 싼 거예요. 거기 어딘가요? 제가 가고 싶네요.
    얼마전에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베이킹 1가지 하는데 3만원 냈구요.
    개인블로그에서 하는 베이킹강좌를 들으려 했더니 하루 4시간씩 5회하는데 100만원이래요..@@
    이거야말로 말도 안되는 가격이죠..

  • 9. 지나가다
    '14.9.26 4:37 PM (61.82.xxx.136)

    문화센터 요리 수업은 싼 대신 여러 명이 같이 해야되서 좀 그래요...
    극성맞은 (?) 사람들 틈에 낀 소심한 부류는 제대로 껴보지도 못하고 들러리나 서다가 끝나는 경우도 많구요.
    억센 아줌마들은 락앤락통 몇 개씩 가져와서 싹쓰리 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경우없는 여자 한둘만 껴도 물 흐리는 거 금방이에요.

    같이 할거면 서로 성향 파악되고 친하면 모를까...가격 자체는 비싼 건 아닌데요.

  • 10. ...
    '14.9.26 5:37 PM (218.144.xxx.229)

    뭐가 비싸다는건지.........

    싼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18 친구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싫다고 08:16:54 90
1812817 '허위보도'라더니… 송언석, '광주 더러워서 안 간다' 발언 사.. 지옥은있다... 08:16:07 66
1812816 고등학생 등교가 8시까지인데 1 서울이라 08:15:11 90
1812815 죽기전에 이건 꼭 맛봐라 하는거 플리즈 08:14:55 57
1812814 김건희, 뒤늦게 '바쉐론' 시계값 이체…선고에 영향 줄까 1 뒷수습 08:13:28 175
1812813 고2 교정하려는데 치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2 교정 08:06:39 96
1812812 환율 1500원대 고공행진… 물가·금리 ‘복합 충격파’ 6 ... 07:57:48 454
1812811 미성년자들 성생활 고려할 때 고등학생 나이 미성년자 동의에 기초.. 3 조국 어록 07:56:38 591
1812810 닭가슴살 도시락 미리 싸놓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돼지탈출 07:41:18 133
1812809 파리 잡는 게 쉬운가요, 모기 잡는 게 쉬운가요 3 ㅇㅇ 07:35:42 284
1812808 트레이더스에 블루치즈 ㅣㅣ 07:24:21 262
1812807 모자무싸, 동만이 미친 짓이 수준이 달라서 그런 거라고요? 6 나 빼줘 07:13:48 1,453
1812806 스타벅스 인수하면 잘할것 같은 기업 6 스벅인수자 07:08:51 1,450
1812805 염혜란이 주인공이라 2 넷플 07:08:17 1,862
1812804 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것 7 성격미녀 07:04:11 904
1812803 무서운 세상. 본인이름 검색해보세요 15 . . 06:44:22 3,853
1812802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시면 명절 어떻게 보내세요? 8 ... 06:17:18 1,753
1812801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5 ㅇ0ㅇ 05:42:48 1,158
1812800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13 어쩌다 05:24:04 3,037
1812799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4 ........ 03:57:09 3,096
1812798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6 함께 ❤️ .. 02:57:16 1,540
1812797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8 히아 02:50:47 3,309
1812796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11 나이를어디로.. 02:28:57 1,664
1812795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4 ㅇㅇㅇ 02:23:05 2,790
1812794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2 123 02:21:13 2,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