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고민

흠... 조회수 : 1,003
작성일 : 2014-09-24 08:19:30

몇 년간 친하게 지내온 엄마들 4명이서 여행을 가기로 했어요. 서로 집도, 아이들도 잘 알구요.

예약하는데 번거로워서 제가 대표로 4명의 돈을 먼저 여행사에 냈고 엄마들이 저에게 주기로 했죠.

다른 분들 다 주셨는데, 유독 한 엄마만 안 주네요. 단체카톡방이 있어서 수시로 여행 얘기를 하고 있으니

생각나지 않을리가 없는데....카톡방에서 아무렇지 않게 얘기는 잘하시더라구요.

돈은 25만원 정도 되어요.

입금 확인해달라고 할까요? 아니면 여행날까지 그냥 기다릴까요.

1-2만원도 아닌데...모를 수가 없지 않나요.

살다가 이런 고민을 하는 날도 오네요. 

IP : 211.218.xxx.17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중에
    '14.9.24 8:26 AM (119.198.xxx.185)

    여행간다고 모여서 의논할때,
    다 모일때 얘기하세요.
    깜빡했지~?하면서..
    그런돈을 왜 바로 주지 않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 2. ㄱㄴ
    '14.9.24 8:58 AM (115.140.xxx.74)

    돈얘기는 빠를수록 좋아요.
    단체 톡방에서 그분이름 부르면 ㅇㅇ 엄마 입금안됐네.. 얼른 입금해줘..
    그러면 되잖아요.

  • 3. 그냥
    '14.9.24 9:56 AM (223.62.xxx.87)

    금액과 계좌 문자보내요. 남의돈 늦게 주는거 짱나요..계좌확인도 귀찮고 삼사일에 한번씩 보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75 저는 인테리어가 너무 재밌어요 .. 15:37:55 23
1788174 인생 사는방식이 다양하네 2 쏘옥 15:33:33 182
1788173 눈대체 언제와요? 서울 15:32:33 132
1788172 시어머니가 와 계신데 12 며느리 15:27:24 602
1788171 죽음에 관련된 책 독서모임 4 ㅇㅇ 15:22:00 356
1788170 이사한 집 뒷베란다 결로--창문 열어야 돼요? 7 결로 15:21:31 298
1788169 삶의 질이 올라가는 템 2 ... 15:16:48 862
1788168 아이가 취직하더니 8 철들었나 15:08:39 1,257
1788167 인상좋다는 말이요 5 ..... 15:08:27 472
1788166 마트킹에서도 즉석음식 파는 게 있나요 1 .. 15:07:36 92
1788165 그놈의 돈돈얘기~ 8 ㅎㅎ 15:05:39 885
1788164 환율 이렇게 높은데 그나마 국제 유가가 바닥이라 다행이네요 1 .. 15:03:44 389
1788163 환율 또 폭등하네요 9 ... 15:01:13 991
1788162 (정치글)서면 가는데 7 ... 14:59:23 226
1788161 변비때문에 일날 뻔 했어요 2 무명인 14:59:14 888
1788160 식기세척기 사지 말까요? 13 ... 14:57:29 588
1788159 스텐팬 20년 볶음밥 못하겠어요 ㅜ 2 ㅇㅇ 14:53:48 829
1788158 91세아빠 감기로 앓아눕고 밥이안먹힌다고 하시는데 15 감기로 14:45:00 1,697
1788157 선재스님 스타일 고추양념장 맛있어요. 4 . . . 14:44:48 1,099
1788156 나르엄마의 특징 11 지나다 14:43:53 1,247
1788155 저의 100일 동안 슬로우 조깅 이야기 4 운동 14:43:37 884
1788154 구제 방법이 없나요? 5 14:42:07 551
1788153 배우자, 자녀에게 주식증여 5 주식증여 14:39:26 669
1788152 아파트인테리어 주말도 하나요? 3 ........ 14:39:09 336
1788151 아들자랑 두줄 6 ㅇㅇ 14:38:42 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