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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로 지내시는 분들 남편이 얼마나 자주 오시나요?

자유부인 조회수 : 2,762
작성일 : 2014-09-19 02:17:51

상황상 1년간 기러기를 예정하고 2달이 지났어요.

남편이 한달 지내다가 귀국한지 한달 좀 지났네요.

이후 12월 중순에 들어오기로 했는데

아이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어떨때는 쓸쓸하기도 하네요.

문득 궁금해졌어요.

기러기로 지내시는 분들 남편이 얼마나 왔다갔다 하세요?

저희는 12월 3월, 6월 이렇게 계획하긴 했었거든요.

그리고 7월에 귀국으로요. .

참. 여긴 미국요.

IP : 71.34.xxx.5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19 4:02 AM (119.148.xxx.181)

    그 정도면 기러기라고 부르기도 뭐함.
    기러기 쓸쓸한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 2. 자유부인
    '14.9.19 4:14 AM (71.34.xxx.59)

    그렇죠. 당연해도 허전해욤....ㅠㅠ
    아이들이랑 셋이 버라이어티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
    전화로 나누면 허전한 마음 들고... 아이들도 아빠 찾고....
    10월 휴일이 이틀 끼어서 혹시 올까 하길래 궁금해졌어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지내는지.

  • 3. ..
    '14.9.19 6:59 AM (175.115.xxx.42)

    그정도면 독수리인데요.
    펭귄이 되는 아빠도 많아요

  • 4. 경험자
    '14.9.19 8:27 AM (59.24.xxx.162)

    1한번도 만나지 못했어요.
    남편이 너무 바빠서 휴가를 내지 못했어요.
    기러기생활은 외로움이에요.
    아이들과 여행다니세요...
    저는 사춘기 아이데리고 많이 돌아다녔어요.

  • 5. sos
    '14.9.19 12:34 PM (116.36.xxx.7)

    일년에 두세번 왔어요. 올때마다 여행다니고 좋은 추억 많이 쌓았구요. 매일 화상채팅해서 늘 함께 있는 것 같았어요. 기러기하는 동안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지요. 원래처음 두세달이 가장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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