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요네즈 두 통 반 유통기한 임박!!! 가장 빨리 소진할 수 있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 조회수 : 2,561
작성일 : 2014-09-15 09:31:45
마요네즈 유기농으로 코스트코에서 세 통 세트로 샀는데
두 통 반이나 남았는데 유통기한 며칠 남았어요 ㅜㅜ
흐미
유기농은 유통기한이 짧네요..
뭘 만들어 먹을까요?
IP : 183.100.xxx.10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15 9:34 AM (116.121.xxx.197)

    마요네즈 넣어 만드는 케이크, 머핀 있어요.

  • 2. ..
    '14.9.15 9:35 AM (116.121.xxx.197)

    http://www.ehomebaking.co.kr/shop/shopdetail.html?branduid=4339&xcode=122&mco...

    마요네즈로 헤어팩을 하는 방법도 있죠.

  • 3. ..
    '14.9.15 9:36 AM (116.121.xxx.197)

    http://blog.naver.com/indexone?Redirect=Log&logNo=220006858632

  • 4. 눈사람
    '14.9.15 9:41 AM (115.139.xxx.97)

    머리 영양팩

  • 5. 샌드위치
    '14.9.15 9:46 AM (110.70.xxx.155)

    마요네즈에 설탕섞어서 양상추랑~

  • 6. ..
    '14.9.15 9:48 AM (1.225.xxx.175)

    저는 한번에 한통만 사는대도 거의 대부분 유통기한 지날때까지 먹어요.
    마지막에 처리해야할땐 그냥 쌈장만들어서 섞어 버립니다.
    쌈장은 된장+고추장+기타 양념조금+참기름 넣고 직접 만들어 먹는데
    마요네즈 넣을때는 참기름을 빼거나 평소보다 훨씬 조금만 넣어요.
    쌈장에 마요네즈가 들어가면 염도가 확 낮아지고, 고소해져서 많이 넣고 쌈싸먹어도 덜 짜고 맛납니다.
    살은 좀 찌겠지만요. ^^;;

    만들기 귀찮으면 시판 쌈장에 마요네즈 섞어먹어도 괜찮습니다.
    마요네즈를 조금씩 넣어 섞어가면서 입맛에 맞는 염도로 맞춰드세요.

  • 7. 그냥 버리세요.
    '14.9.15 9:52 AM (115.140.xxx.66)

    글쎄요 그냥 버리는게 낫지 않나요

    두 통반을 다 소진하면 그많은 양을 짧은 시간에 다 먹는다는 얘긴데....
    주성분이 칼로리가 가장 높은 기름이라
    모두 살로 가기 밖에 더 하겠어요

    아깝다 하기 이전에
    억지로 먹으면...더 부작용이 생긴다는 걸 아셔야 하실 듯
    마요네즈로 만드는 음식은...보관을 오래할 수도 없구요

  • 8. 콜슬로우 샐러드
    '14.9.15 10:11 AM (216.58.xxx.45)

    콜슬로우 샐러드 드레싱도
    마요네즈 많이 들어갑니다.

  • 9. 88
    '14.9.15 10:21 AM (211.110.xxx.174)

    유통기한이랑 소비기한은 달라요.
    시중에서 판매할 수 있는 기한이라는 뜻이지 못먹는다는 기한 표시는 아니니 너무 급하게 처리 안하셔도 되요.
    best before- 가 아닐뿐이죠.

  • 10. 유기농이라도 기름은 기름이죠
    '14.9.15 10:39 AM (123.109.xxx.92)

    그걸 며칠 안에 다 소비하는건 결국엔 건강을 망치는 거....
    그리고 윗분 말씀처럼 유통기한이 소비기한은 아니니깐요 냉장고에 보관하시면 한 달은 더 먹을 수 있어요.
    너무 급하게 소비하려고 하지는 마세요.
    기름 많이 먹어서 좋을 게 뭐가 있어요.
    아무리 최고급 올리브유 이용해 만들었다고 쳐도 그 많은 양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96 지금 서울 전세는 불장이라네요 8 태평성대 13:00:17 499
1796295 홍대에 중학생이 놀거리가 있나요? 1 ... 12:58:44 76
1796294 기름기 없는 퍽퍽한 채끝살 구제방법 없나요? 3 아까워라 12:57:01 114
1796293 요즘 새집도 사이드집이 춥나요? 3 ..... 12:54:57 322
1796292 가격 대비 맛있는 귤 귤 추천요!.. 12:54:00 122
1796291 다시 추워진거 같아요 7 손시려 12:49:27 692
1796290 쿨한 여자들. 제목 바꿨슴 9 12:42:46 1,029
1796289 호주 여행시 eta비자 꼭 만들어야 하나요? 3 호주 12:40:10 251
1796288 부산은 위기인데 퐁피두가 우선인가요? 6 부산시민 12:40:06 563
1796287 갈비찜을 압력솥(혹은 압력밥솥)에 할 때 질문이요. 5 ... 12:39:41 231
1796286 뇌종양 증상이 저랑 비슷한가요 9 두통 12:37:40 1,030
1796285 속에 있던 말을 정확하게 끄집어내서 말하니까 너무 시원해요. 1 음.. 12:37:06 421
1796284 정승환 좋아하는 분 계세요? 7 . 12:35:58 395
1796283 좋은 남편 vs 친구 많은 인기녀 12 ... 12:32:50 608
1796282 엄청 큰 자수정 반지 4 ... 12:25:45 516
1796281 미술 전시회 좀 봤다 하시는 82님덜 15 ㅇㅇㅇ 12:25:20 753
1796280 결혼 전 시댁 12 ㅁㅁ 12:20:03 1,120
1796279 사찰요리 대가 정관스님 선재스님 논문 좀 보고 싶네요 10 논문 12:19:40 833
1796278 55-60세에 강북에 집짓고 살기좋은 곳 어디일까요 8 ... 12:19:15 825
1796277 뺑*톡 두쫀쿠 먹었거든요 3 이게머야 12:16:03 514
1796276 꾸준 ..이라는 유투버는 6 12:15:15 779
1796275 경북 김천이 살기에 어떤가요 10 김천 12:15:09 843
1796274 피겨 쇼트 이해인선수 2 여자 12:10:13 1,185
1796273 청소년기의 잠 1 .. 12:09:23 277
1796272 철학자의 요리 1 넷플 12:03:50 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