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데요.
전 어느정도 배가 부르면 어느순간 급속도로 미각이 둔해지고 그상태서 좀더 먹으면 거의 맛이 안 느껴지곤 해요.
특히 피곤할때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그치만 먹고싶은 식욕과 배부름은 따로 놀때가 있어서 아쉽네요..
그래서 모아두었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곤 해요..(아침이 가장 미각이 발달해서 잘 느껴지더라구요)
혹시 저처럼 배부르면 맛이 잘 안 느껴지는 분들 있으세요?
전데요.
전 어느정도 배가 부르면 어느순간 급속도로 미각이 둔해지고 그상태서 좀더 먹으면 거의 맛이 안 느껴지곤 해요.
특히 피곤할때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그치만 먹고싶은 식욕과 배부름은 따로 놀때가 있어서 아쉽네요..
그래서 모아두었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곤 해요..(아침이 가장 미각이 발달해서 잘 느껴지더라구요)
혹시 저처럼 배부르면 맛이 잘 안 느껴지는 분들 있으세요?
저도 그렇죠
그래서 많이는 못먹죠.
요즘 특히 그래요.
그러다 몸이 처져서 이틀째 열심히 먹고있어요.
배가 쑥 나오네요.
배부르면 맛이 안 느껴지기보다는 맛이 뚝 떨어져요.
한입이라도 더 먹으려 하면 비위가 상할 정도로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6198 | 눈밑지방, 볼꺼짐,팔자주름 어떤 시술이었을까요? | 시슬 | 03:16:08 | 53 |
| 1796197 | 무슨심리일까요 | 친정엄마 | 03:06:43 | 93 |
| 1796196 | 47세 이별 상담(?) 13 | 007 | 02:40:59 | 505 |
| 1796195 | 시가와 절연하니 4 | 큰며느리 | 02:19:19 | 684 |
| 1796194 |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 ♧♧♧ | 02:09:26 | 237 |
| 1796193 |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4 | 기억이 | 01:59:59 | 827 |
| 1796192 |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9 | ... | 01:38:24 | 408 |
| 1796191 |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7 | 에휴 | 01:36:14 | 1,016 |
| 1796190 |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1 | ... | 01:29:45 | 518 |
| 1796189 |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1 | ../.. | 01:16:28 | 138 |
| 1796188 |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8 | 놀랍다 | 01:02:58 | 1,069 |
| 1796187 |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7 | 풍수 | 00:54:15 | 1,573 |
| 1796186 |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1 | .... | 00:35:29 | 650 |
| 1796185 | 레이디 두아 질문 7 | ... | 00:27:10 | 1,730 |
| 1796184 |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17 | ........ | 00:20:34 | 1,836 |
| 1796183 | 쳇gpt요~ 3 | ........ | 00:17:51 | 704 |
| 1796182 |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29 | 나무 | 00:11:42 | 3,234 |
| 1796181 |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7 | 후 … | 00:10:47 | 2,786 |
| 1796180 |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1 | ㆍㆍ | 2026/02/17 | 1,113 |
| 1796179 | 하바리 정치 유튜버들의 악습을 끊게 많드는 방법 6 | ㅇㅇ | 2026/02/17 | 612 |
| 1796178 | 남자가 사별하면 14 | 639 | 2026/02/17 | 2,488 |
| 1796177 |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친정이라고 오는 시누 12 | 시누 | 2026/02/17 | 4,424 |
| 1796176 | 정말 슬프네요 아기고양이 6 | 냥냐옹 | 2026/02/17 | 1,493 |
| 1796175 | 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8 | 치매 | 2026/02/17 | 2,761 |
| 1796174 | 혹시 이거 무슨 영화 중 장면인지 아시는 분? 5 | ... | 2026/02/17 | 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