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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말 안하고 집 내놓는 경우는 어떤건가요?

... 조회수 : 1,840
작성일 : 2014-09-02 16:46:39
들어온지 6개월만에 집주인이 집을 팔려고 내놨나본데
집주인한테 연락을 못받고 부동산에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집주인이 세 끼고 팔려고 내놨는데 집 보러 가겠다고.

물론 법적으론 상관없다는거 알지만 순서가 아니지 않나요?
IP : 218.232.xxx.8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2 5:02 PM (114.108.xxx.139)

    아까 말안하고 세내놓은 세입자랑 말안하고 매매 내놓은 집주인이랑
    서로 만났어야 했는데...
    그래야 서로 속터지는걸 알죠

  • 2. ...
    '14.9.2 5:03 PM (124.58.xxx.33)

    아무리 금전적인 계약관계로 맺어진 관계여도, 서로 본적인 예의는 있어야죠.
    세입자나 집주인이나 계약관계에 변동상황이 생길땐, 부동산 통하기 전에 미리 서로 양해를 구하는게 정석입니다.

  • 3. 헉......
    '14.9.2 5:07 PM (125.143.xxx.111)

    저히도 8월 휴가때 부동산에서 전화 왔네요...
    저히는 들어온지 5개월 안됨...
    참나 어이가 없어서리.....

  • 4. //
    '14.9.2 5:21 PM (147.46.xxx.199)

    집주인이 그렇게 나오면 집 보여주실 필요 없어요.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누릴 권리가 세입자에게도 있습니다.
    새로 집을 살 사람이 집을 보고 사든 안 보고 사든 말든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서로 언성 높이실 필요도 없고 부동산에서 전화 오면 그냥 조용히 안 받으시면 됩니다.

  • 5. 음..
    '14.9.2 9:45 PM (220.73.xxx.192)

    집주인한테 연락 받은 것이 없어서 못보여드립니다 그러세요.

    집보여주는 거 엄청 스트레스 받습니다.

    부동산에 미리미리 연락하고 꼭 시간맞춰 오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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