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독할 정도로 힘든 몸이신데
가슴이 얼마나 아프실지 멀리있는 저도
일상속에서 유민아빠와 유가족들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않고
마음아프고 너무 속상해요.
유민아빠가 어떤 행동을 하시든
응원하는 많은 사람이 있고
마음이 꼬인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으리라 생각해요.
유민아빠의 마음을 알고 같이 아파하고
응원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것 알아주시고
건강을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진실규명되어 세월호의 눈물이 씻겨지고
편안한 마음으로 유민이를 보낼수 있을때
제가 맛있는 밥한끼 술한잔 대접하고싶어요...
힘내시고 오늘밤은 다잊고 다내려놓고
편한잠 주무시길... 기도드립니다.
(812)유민아빠 좋은사람도 많아요.
얄리 조회수 : 872
작성일 : 2014-08-27 22:05:04
IP : 39.7.xxx.24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ㅠ
'14.8.27 10:21 PM (1.236.xxx.134)몸도 마음도 아프지 마세요.
2. 유나를!
'14.8.27 11:40 PM (1.228.xxx.29)건강하게 회복하셔서 유민이동생 유나를 지켜주세요!
함께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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