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내자전거 ,,,허벅지근육늘리는데 도움이 될까요?

dma 조회수 : 19,590
작성일 : 2014-08-26 14:37:59

숯기가 없어서

헬쓰장에는 못 가겠어요.

허벅지근육을 늘려야 할 상황이 왔네요.

너무너무 없는데 이대로 가면 당뇨생길것 같다고 해요..

 

거실에 실내자전거 있는데

로딩 높여놓고 하면 허버지근육 높이는 데 효과 있을까요?

 

스쿼드 따라 해봤는데

5초도 못 버티겠더만요..

무릎 망가질것 같아서 이건 포기했구요...

IP : 114.206.xxx.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8.26 2:43 PM (58.140.xxx.162)

    자전거 좋아요^^ 저는 원래 허벅지가 굵어서 특별히 근육이 더 붙었는지는 구별이 잘 안 가는데요
    자전거 타면 다리는 물론 척추에도 아주 좋고
    심폐기능 좋아지니 온 몸에 생기가 돌지요.
    단, 처음부터 뻑뻑하게 타지 마시고
    살짝 힘 주어 밟는 정도로 하다가
    어느날 너무 싱겁다 싶을 때 조금씩 올리세요.
    상체를 아주 약간 숙인 자세가 척추에 좋아요.

  • 2. 며칠전
    '14.8.26 3:11 PM (58.233.xxx.250)

    티비에서 의사가 당뇨에 좋다면서
    자전거 타는거 봤어요
    열심히 하세요

  • 3. 저요
    '14.8.26 3:22 PM (112.152.xxx.173)

    집에 있어요 한시간정도씩 티비보면서 해요
    안장을 좀 높게 잘 맞춰야하고 페달을 너무 무겁게 하지 않는게 좋대요
    두께가 확 늘정도는 아닌데 허벅지근육이 좀 단단해졌어요

  • 4. ...
    '14.8.26 3:28 PM (2.49.xxx.80)

    스쿼트도 서서히 늘려간다 생각하고 해보세요~~
    저 처음에 시작할때 10개 15개 밖에 못했었는데...
    런닝 하고나서도 요즘은 한번에 100개씩 해도 거뜬해요.
    근육이 앞뒤로 볼록볼록~

  • 5. ^^
    '14.8.26 4:01 PM (211.210.xxx.19)

    자전거 좋죠
    단 너무 슬슬 타시면 효과 없어요
    페달을 올렸을때 직각으로 다리가 올라와야 하고
    처음에 조금 하시다가 약 10초간은 본인이 최대 돌릴 수 있을 만큼 빨리~ 그러다가 다시 10~20초간 중간 속도.. 그렇게 하시면 금새 운동되더이다.

  • 6. 헬스장
    '14.8.26 4:30 PM (211.59.xxx.111)

    가는데 숯기가 필요한가요?
    자전거로 근육 만드실려면 스피닝 정도는 하셔야할텐데

  • 7. @@
    '14.8.26 4:33 PM (58.236.xxx.201)

    스쿼트 저도 첨 해볼때 5개하고 나가떨어졌어여 ㅋ
    그런데 지금은 250개해요..
    저도 무릎부근이 좋지않아서 망설였었는데 가끔 무릎에서 할때 소리가 나긴하지만
    일년지난지금 무릎이 안좋아졌다는거 없어요 오히려 좋아진 느낌..
    단 무릎이 앞으로 나오지않게 자세 잘잡아서 해야하고요..
    역시 닥치고 스쿼트라는 말이 나올법하더군요..전신운동이예요
    그러니 원글님도 조금씩 횟수늘려가면서 해보세요.
    자전거도 첨에 3부터 놓고 타다 좀 쉬운것 같아 4로 놓고 타는데 아직까지 딱 좋네요..
    허벅지근육탄탄하게 생긴건 말할것도 없고요..

  • 8.
    '14.8.26 4:37 PM (58.236.xxx.201)

    자전거는 본인강도에 맞게..
    한시간정도 타면 4로 놓고 칼로리로 900칼로리 넘더군요...
    40분에 650칼로리정도 소모되면 많이 운동되는거라고 하던데
    저도 꽤 속도가 높다는 뜻이예요..그냥 누가 쫓아와서 도망가듯이..참고하시라고요^^

  • 9. ...
    '14.8.26 7:45 PM (220.94.xxx.165)

    헬스장에 가는데 숫기가 왜 필요해요?
    첨에 등록하고 가서 기구 사용법,운동하는 방법 설명듣고 운동하고 씻고 오는데 말할일도 없고 아는척 하는 사람도 없어요.
    헬스는 단체 운동이 아니라 혼자 그냥 하면 되고 시간도 자유롭고 편해요.
    전 의지가 약해서 집에서 자전거 혼자 타는것도 매일 못하겠더라구요.비오거나 엄청 춥고 덥고 나가기 귀찮은 날만 집에서 실내자전거타요.

  • 10. 저기요
    '14.8.26 7:55 PM (1.240.xxx.165)

    스쿼트는 버티기가 아닌데... 혹시 잘못하고 계신건지요?
    5초 버티기 힘들다고 하셔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684 사리원불고기 4팩 17910원 ........ 10:28:26 5
1789683 안성재 유튜브 잘나가네요 ㅋㅋㅋ -- 10:28:15 17
1789682 정리하며 버릴때 과감하신 분들 1 정리정돈 10:25:48 96
1789681 5~60대 분들, 화장실에서 나올때, 2 Wg 10:22:47 276
1789680 저 지금 유럽인데.. 다음 어디로 이동할까요? 4 ㅎㅎ 10:21:09 184
1789679 꼼짝안해요ㅠ 2 ㅁㅁ 10:19:16 261
1789678 서울 고혈압 내과 추천 좀 부탁드려요 2 고혈압 10:04:48 178
1789677 느낌이 좋은꿈을 꿧는데 생각이 안나요 10:00:20 82
1789676 이제 잘 살게 되어 와타나베 부인 생길 거라는 게 무슨 소리에요.. ... 09:59:46 462
1789675 러브미 왜이러니ㅠㅠ(스포있어요) 2 .... 09:59:39 813
1789674 러브미 엄마는 왜 그런거죠? 3 .. 09:57:31 710
1789673 분리수거 할 것 없이 쓰레기 몽땅 2 써보신분 09:51:05 890
1789672 복부팽만인지 장기가 부른듯 아프고 쑤셔요 ㅠ 1 09:49:36 409
1789671 넷플에 부패한 여자형사가 문제거리인 컨텐츠 있나요 혹시 09:48:55 231
1789670 설날 경비실 6 순이엄마 09:46:41 417
1789669 시아버지 생신이라 갈비찜을 할건데 압력솥이 작아요. 6 .... 09:44:44 576
1789668 러브미 배우 유재명 연기가 너무 매력있어요 17 ........ 09:42:12 1,177
1789667 꿈을 꾸었을까.. 새벽에 09:36:51 188
1789666 회사에 노조가 있다면 가입하시겠어요? 7 궁금 09:36:16 352
1789665 침구는 동대문&동대문 어디가 저렴할까요? 2 침구 09:35:42 226
1789664 강아지가 자식보다 낫다고 22 ㅗㅎㄹ 09:32:38 1,572
1789663 저에게 패션 간섭 부탁드려요 9 ㅇㅇ 09:30:30 581
1789662 빨래 삶을때요 집게 ? 뭘로 뒤척이시나요? 6 질문 09:29:22 378
1789661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 반대시위 종료했네요 16 .. 09:29:15 451
1789660 부부사이 좋은 집은 5 09:29:05 1,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