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63)유민아빠힘내세요

anunnaki 조회수 : 648
작성일 : 2014-08-23 01:07:23

죄송합니다. 유민아빠,

저는 경상도에 살고 아무 힘도 빽도 없습니다

아들이 재수생이다보니 100일 기도한다고 절에 다닙니다.

오늘 절에서 108배를 하는 중에 갑자기 세월호 아이들과 유민아빠가 떠오르더군요.

오늘의 기도는 세월호 아이들과 유민아빠에 대한 108배가 됐습니다.

그래서 기도했습니다.

세월호 아이들이 편히 지낼수 있게 해달라고 유민아빠가 힘낼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저,  그냥 평범한 아줌마입니다.

이제부터 제 아들 100일 기도 하는 동안, 함께 잊지 않고 기도하겠습니다.

세월호 아이들,

한을 풀수 있게 해달라고 함께 기도 하겠습니다.

IP : 121.176.xxx.23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09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ㅇㅇ 12:43:56 15
    1797408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 2 황당 12:40:56 258
    1797407 오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4 주택에 사는.. 12:38:14 357
    1797406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2 옷이불 12:37:18 149
    1797405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1 oo 12:37:15 259
    1797404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1 궁금이 12:33:48 109
    1797403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6 ..... 12:33:43 220
    1797402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Oo 12:33:19 245
    1797401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2 12:32:04 373
    1797400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17 자발노예 12:31:00 505
    1797399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2 음.. 12:30:01 196
    1797398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270
    1797397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2 인간관계 12:28:40 237
    1797396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7 ㅇㅇ 12:26:45 175
    1797395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9 12:24:20 909
    1797394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213
    1797393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21 스트레스 12:09:03 1,521
    1797392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5 느티 12:07:18 318
    1797391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0 ㅓㅏ 12:05:59 765
    1797390 집안일 중에 하기 싫은게 16 ,,,, 12:03:39 867
    1797389 사람마다 끌리는 부분이 다르나 봐요. 2 gv100 12:02:27 415
    1797388 남편이(의사)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26 ㅇㅇ 12:01:05 1,839
    1797387 기숙사 빨래건조대 어떤거 사셨어요? 5 ........ 12:00:02 220
    1797386 etf, 펀드, 채권에 대한 제미나이의 대답인데, 현실성이 있는.. 1 ㅇㅇ 11:58:54 487
    1797385 냉장고에 거의 일주일된 묵 7 윈윈윈 11:56:25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