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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등3학년수학

.. 조회수 : 1,624
작성일 : 2014-08-20 13:14:03
오늘 미용실에서 초등3학년 2학기수학이 너무 어려워져 과외시키는 엄마가 많다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제 아이가 초3..
정말 어렵네요.
나는 아는데..설명을 해주지 못하니 참말로 답답한거죠.
선행없이 학교다니면서 배울 수 있는 교육과정이 아닌듯 해요.
정녕 남다른 수학머리를 타고나지 못한 게 죄인거죠
IP : 175.115.xxx.4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pg113
    '14.8.20 1:48 PM (14.39.xxx.190) - 삭제된댓글

    엄마도 같이 공부해야 해요.
    내용이 어려워서 못푸는게 아니라
    우리때와 푸는 방식이 달라서 그래요.

    예를 들어 우리는 1+1은 2라는 것만 알면 끝났는데
    지금은 답을 내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왜 답이 2인지를
    설명할수 있어야 하거든요.
    수학 관련 책만 몇권 읽어봐도 감이 잡히실 거예요.

    과외나 학원이 굳이 필요할것 같지는 않아요.
    초등때부터 학원을 보내면 혼자 사고하는 능력을
    기르지 못할텐데... 고3까지 사교육에 의존할수 밖에
    없잖아요.
    저는 문과 성향인데 따로 초등수학 강의 듣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가르치려고 하지마시고
    아이와 같이 공부한다고 생각하세요

  • 2. ..
    '14.8.20 3:30 PM (118.221.xxx.62)

    교과서랑 전과 문제집을 먼저 공부하고 가르치면 안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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