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3학년수학

.. 조회수 : 1,656
작성일 : 2014-08-20 13:14:03
오늘 미용실에서 초등3학년 2학기수학이 너무 어려워져 과외시키는 엄마가 많다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제 아이가 초3..
정말 어렵네요.
나는 아는데..설명을 해주지 못하니 참말로 답답한거죠.
선행없이 학교다니면서 배울 수 있는 교육과정이 아닌듯 해요.
정녕 남다른 수학머리를 타고나지 못한 게 죄인거죠
IP : 175.115.xxx.4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pg113
    '14.8.20 1:48 PM (14.39.xxx.190) - 삭제된댓글

    엄마도 같이 공부해야 해요.
    내용이 어려워서 못푸는게 아니라
    우리때와 푸는 방식이 달라서 그래요.

    예를 들어 우리는 1+1은 2라는 것만 알면 끝났는데
    지금은 답을 내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왜 답이 2인지를
    설명할수 있어야 하거든요.
    수학 관련 책만 몇권 읽어봐도 감이 잡히실 거예요.

    과외나 학원이 굳이 필요할것 같지는 않아요.
    초등때부터 학원을 보내면 혼자 사고하는 능력을
    기르지 못할텐데... 고3까지 사교육에 의존할수 밖에
    없잖아요.
    저는 문과 성향인데 따로 초등수학 강의 듣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가르치려고 하지마시고
    아이와 같이 공부한다고 생각하세요

  • 2. ..
    '14.8.20 3:30 PM (118.221.xxx.62)

    교과서랑 전과 문제집을 먼저 공부하고 가르치면 안어려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72 독거노인도 외롭지 않은 세상이 올거 같아요 .. 15:43:29 16
1804171 제사는 꼭 밤 11시~ 12 시 사이에 15:42:59 13
1804170 김형석교수님이 알려주는 무례함 대처법 ... 15:40:58 148
1804169 이란 역사가 7천년 정도 된다네요 5 ㅇㅇ 15:35:09 377
1804168 온러닝 공홈 주문하면 미국에서 오나요? Aa 15:33:50 55
1804167 청명절이 더 중국은 설보.. 15:30:33 80
1804166 목살 1키로 구워먹었고 2 ㅇㅇ 15:30:05 336
1804165 안버리길 잘했다라는 물건 있나요 3 안버려 15:29:19 498
1804164 딸이 아빠를 가르치네요 2 ㅎㅎ 15:28:20 392
1804163 라일락이 벌써 피었어요 4 so 15:14:11 394
1804162 공인중개사 시험 7 우왕 15:13:04 390
1804161 올레길 서명숙씨 돌아가셨네요 8 부음 15:12:58 1,646
1804160 식물도 공기가 중요한가봐요 2 fjtisq.. 15:12:19 512
1804159 청주서 외국인 5명이 대낮에 납치…용의자 추적중 3 ,,,,, 15:10:14 1,123
1804158 92세 치매아버지 칼륨수치6.6 투석해야할까요? 10 15:09:14 525
1804157 와~ 비 카리스마 끝내주네요 9 ufgh 15:05:36 1,063
1804156 저는 예쁜쇼핑백을 못버리겠어요 14 ... 15:01:20 916
1804155 슈올즈 운동화 기능 ? 신발 15:01:09 134
1804154 드라마 '샤이닝'은 헤어짐에 대한 이야기같아요. 1 ... 14:59:53 294
1804153 경추 목베개와 무선 청소기 4 봄 날 14:59:42 237
1804152 수입의 절반을 집대출금으로 2 ㅓㅗㅎㅎ 14:57:05 527
1804151 북해도 여름에도 좋나요? 10 여행 14:54:02 633
1804150 클라이맥스 김건희랑 김희영 생각나요 2 드라마 14:47:56 688
1804149 밥 한 번 먹자. 연락해봐 5 모임 14:43:55 945
1804148 군대 다녀온 자녀 해외여행 경비 지원해주시나요? 34 혹시 14:43:55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