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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녀석 새 핸드폰 싸게 할 수 있는 방법

핸드폰 조회수 : 1,853
작성일 : 2014-08-20 12:36:36

중1인데

멀티가 안되는 녀석입니다.

시선이 딱 앞에만 있어요 그래서 물건을 정말 많이 잃어버리는 녀석입니다.

4달전에 산지 1년된 핸드폰을 농구장 벤치에 고이 모셔두고 집에

오셨답니다.

저나 남편이나 완전 화가 나서 밤새 애를 잡았는데

천성이라 그런지 별반 나아지는 것도 없네요

핸드폰을 사달라고 말도 못하고 부모가 좋아할 행동만 골라하는

녀석이 불쌍해서 라도 하나 해줘야할 듯 한데

핸드폰 종류나..

번호이동...

등등

청소년 핸드폰으로 적합한 기종이나 (메이저급은 한번도 해준적이 없네요)

개통방법 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IP : 220.72.xxx.8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 ㅇ
    '14.8.20 12:38 PM (211.209.xxx.23)

    눈 딱 감고 사 주지 마세요. 약해지면 안되는 부분입니다. 그걸로.죽네 사네 할거에요.

  • 2. 원글
    '14.8.20 12:42 PM (220.72.xxx.83)

    네 그럴까해서 핸폰에 ㅎ도 안 꺼내고 있었는데
    2학기 회장이 되어버렸네요ㅠㅠ
    샘이 너 핸폰이 없냐고 눈이 똥그래지셨대요
    곤란하다는듯...
    왜 반 회장이 핸폰이 꼭 있어야하는 세상이 되었는지..

  • 3. ㅇ ㅇ
    '14.8.20 12:48 PM (211.209.xxx.23)

    2g폰으로.해.주세요.

  • 4. 원글..
    '14.8.20 12:50 PM (220.72.xxx.83)

    네..
    그런데..반톡땜에 스마트폰이 필요하다네요

  • 5. 반톡이
    '14.8.20 1:00 PM (112.148.xxx.5)

    아니고 친구들 톡이겠죠..

  • 6. 지금
    '14.8.20 1:04 PM (211.209.xxx.23)

    우리애 고딩인데 최상위권은 중딩부터 아예 스맛폰 없는 애들 많아요. 걔네들 회장도 하고 학생회장도 다 했어요.

  • 7. 원글이..
    '14.8.20 1:12 PM (220.72.xxx.83)

    네...ㅠㅠ

  • 8. ..
    '14.8.20 1:15 PM (110.174.xxx.26)

    고등 마치고 핸펀 장만해 줬어요.

  • 9. kumduck
    '14.8.20 1:40 PM (222.110.xxx.101)

    옆동네 뽐뿌에 가보세요.........싸게 나온게 몇개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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