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월중순‥왜 이러는 건지 ??

대박 조회수 : 14,918
작성일 : 2014-08-18 02:27:50
지금 추워서 깼어요
창문닫고 두꺼운 이불 덮고 자야겠어요

8월 중순에 공원 운동은 더워 꿈도 못꿨는데‥
긴 운동복 입고 빡세게 하는데 헐떡거리지도 않네요

제기 너무 오래살았나요 ??
날씨가 왜이러죠 ??
IP : 112.152.xxx.82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여름인데
    '14.8.18 2:28 AM (59.7.xxx.125)

    안 더워서 너무 좋아요

  • 2. 올여름
    '14.8.18 2:31 AM (58.226.xxx.178)

    정말 시원하고 밤엔 춥고......^^

    너무 좋았는데...

    슬슬 추워지니 걱정과 두려움이....ㅠㅠ

    전 더위에 강하고 추위엔 엄청 약하거든요..



    두꺼운 겨울옷 입고 뒤뚱뒤뚱 답답하게 어찌 또 사나..........

  • 3. 이런
    '14.8.18 2:32 AM (125.182.xxx.3)

    여름은 처음이네요.
    거실 에어컨 몇번 안틀었고 안방 에어컨은 한번도
    안틀고 지나가네요.
    시원해서 좋긴 합니다.

  • 4. 절기때문 아닐까요?..
    '14.8.18 2:58 AM (211.58.xxx.40)

    입추지나고 곧 추석이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어른들이 늘 하시는 말씀이요^^
    절기는 못속인다고...

  • 5. ~~
    '14.8.18 3:06 AM (58.140.xxx.162)

    창문만 닫으면 괜찮아요^^ 이번 여름 완전.. 때댕큐에요ㅎㅎ

  • 6. ,,
    '14.8.18 4:11 AM (121.178.xxx.62)

    음력 절기로 생각하면 추석이 다가왔으니 서늘해지는게 맞지요
    이상한건 아닌데요

  • 7. 지금
    '14.8.18 4:55 AM (117.111.xxx.222)

    비가 너무 많이와요.
    저지대는 잠길듯..
    많이 안더워서 곡식들이 키만크고 결실을 맺지못해
    올해 유래없는 흉작일거라네요.
    고추도 많이 오를것같고...ㅜ ㅜ

  • 8. 정상
    '14.8.18 5:21 AM (203.226.xxx.53)

    인곳같아요...
    입추지났으니까

  • 9. 원래
    '14.8.18 6:20 AM (14.32.xxx.97)

    음력이 더 정확해요.
    윤달이 있어서 더위가 빨리오고 빨리 가는거죠 뭐.

  • 10. 24절기는
    '14.8.18 6:34 AM (119.195.xxx.119)

    양력입니다. 그래서 더 정확하죠 태양을 중심으로 만들었으니까요~
    http://m.kin.naver.com/mobile/qna/detail.nhn?d1id=6&dirId=6130103&docId=14255...

  • 11. 제인에어
    '14.8.18 7:34 AM (175.223.xxx.18)

    저도 추위 타서 겨울오는게 무서운데
    윤달이 9월이라서
    지금 이 날씨가 한참 가리라는 생각에 위안 받고 있어요

  • 12. 저도
    '14.8.18 7:39 AM (221.151.xxx.158)

    추운거 딱 싫은데
    무더위라도 좋으니 여름이 좀 더 오래갔으면 좋겠어요

  • 13. 나무
    '14.8.18 8:23 AM (115.140.xxx.10)

    추석 때라도 더울 때 많았어요.

  • 14. 여름
    '14.8.18 8:24 AM (27.124.xxx.74)

    이렇게 시원한 여름은 살다가 처음이예요.

  • 15.
    '14.8.18 12:12 PM (112.152.xxx.173)

    전 이게 정상적인 날씨라고 기억하고 있는데
    8월초순까지만 덥고 중순부터는 아침저녁 선선해지는....
    요근래 몇년간 여름이 너무 더워져서들 그러시는지?
    아 전 경기북부지역에 살아요

  • 16. 전기요금에 놀라서
    '14.8.18 2:02 PM (121.148.xxx.31)

    올해 여름 전기료에 확실히
    찍혀 있네요.
    올해 선선했다고,,
    작년보다 10만원이 적게 나왔어요.

  • 17. 올여룸
    '14.8.18 3:11 PM (223.33.xxx.32)

    열대야도 없었어요.ㅎ

  • 18. 오늘 선풍기
    '14.8.18 3:21 PM (115.140.xxx.74)

    닦아 창고에 들여놨어요.
    여름이 더워야 농사도 잘된다던데...

  • 19. 추석은
    '14.8.18 3:40 PM (119.71.xxx.29)

    절기가 아닙니다

  • 20.
    '14.8.18 4:09 PM (61.102.xxx.34)

    추운게 좋아요.
    더운거 질색이라 너무 행복해요. 지금
    지금도 전 선풍기 끌어 안고 있어요.

  • 21. 다행이다.
    '14.8.18 5:30 PM (118.139.xxx.151)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보내는 요즘입니다...
    저도 더위엔 진짜 힘들고 차라리 맹추위가 좋아요....2월에 태어나서 그런가....아무튼 감사합니다....날씨여.

  • 22. 그린
    '14.8.18 5:49 PM (119.194.xxx.163)

    이번여름처럼 행복한 여름은 없어요 전 너무너무 좋아요 습한여름 생각만해도 끔찍해요

  • 23. 올해 더위가 일찍왔어요.
    '14.8.18 6:23 PM (115.143.xxx.72)

    조상님들이 만드신 음력절기 대단하네요.
    올 더위가 빨리온만큼 빨리 지나가는듯.
    늦더위가 있을순 있겠죠.

  • 24. 정말 춥네요.
    '14.8.18 7:06 PM (114.204.xxx.218)

    올 여름 내내 천덕꾸러기던 제습기가 오늘은 효자네요. -_-

  • 25. 날씨가 이상한건 맞아요
    '14.8.18 7:28 PM (125.176.xxx.188)

    어릴때 예전 여름이 8월 초순까지 덥다 중순이나 말은 선선했던게 맞긴 한데...
    이렇게 건조한 여름은 내 평생 처음이예요.
    한국의 여름에서 습도 불쾌지수를 빼놓을수없는데 말이죠.
    올해 여름비가 유독없는게 이유겠지만..
    저는 마치 캘리포니아처럼 건조한 이런 더위가 너무 이상했어요.

  • 26. 그러게요
    '14.8.18 8:18 PM (175.201.xxx.89)

    열대야없는 여름이라니

  • 27. 나무
    '14.8.18 8:32 PM (115.140.xxx.10)

    조상님들이 만드신 음력절기 대단하네요....??????
    틀린 곳이 많네요

    일단 음력절기는 틀린 말. 24절기는 태양력이며
    추석은 당연히 24절기에 들어가지 않아요.
    또 24절기도 우리 조상님들이 만든 거 아니라고 하네요
    중국 주나라 때 화북지방을 기준으로...

  • 28. 추석이
    '14.8.18 10:02 PM (218.48.xxx.121)

    한달정도 앞당겨졌잖아요. 바로 다음달초예요.. ㅠㅠ
    절기상으로는 처서도 지났으니 절기가 딱 맞긴하더라고요.
    올해 잘 생각해보면 7월초부터 너무 더웠어요. 여름이 일찍왔다 했죠.
    절기때문에 그런듯해요. 여름한철 노리는 사람들은 올해 피봤죠

  • 29. 저희집이
    '14.8.19 1:58 AM (125.186.xxx.25)

    저희집이 이렇게 시원할 정도면

    다른집들은 아마 추울지도...ㅋㅋㅋㅋㅋ

    우리집은 정말 이 아파트에서 최고 더운집인지라..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461 심은하씨도 그림 전시회하지 않았나요?? ㄱㄴ 22:30:19 22
1803460 월세계약 1 Qqq 22:22:35 133
1803459 아들 둘인 홀시어머니 딸 결핍있는걸까요? 3 아들 22:17:58 333
1803458 계엄 직전 북한대사관에 '노크' 정보사의 수상한 '공작' 가져와요(펌.. 22:01:26 513
1803457 피싱일까요 4 궁금 21:57:48 402
1803456 대체 전쟁이 언제 끝날거라 보시나요? 1 그냥이 21:56:05 701
1803455 유가 미친듯이 폭등하네요. 5 ㅠㅠ 21:52:10 2,007
1803454 다음 아고라 다시 생겼으면 좋겠어요? 1 21:46:47 244
1803453 재벌 사위는 돈이 없었던 걸까요? 5 컨테이너 21:44:58 1,728
1803452 남편 짠해서 잘 해주는데요 3 ㅡ ㅡ 21:35:32 1,138
1803451 광주 호텔 추천해주세요. 7 광주 21:33:00 413
1803450 대한항공 승무원들 거액의 피송 12 ... 21:31:37 3,114
1803449 가족이나 지인이 전립선암 투병하셨던 분들 계시나요? 5 ... 21:31:25 667
1803448 대장 암직전 선종때문인데 카페가 있을까요~ 병원접수가 .. 21:28:16 488
1803447 하루 8시간 잤어요…의대 수시 6관왕 서울대 의대생이 밝힌 공부.. 8 ㅇㅇ 21:22:21 2,319
1803446 당근마켓 좋긴하네요 2 ... 21:16:43 1,040
1803445 파로돈탁스 직구해서 쓰는건 다른가요? 4 21:07:13 591
1803444 5월말~6월초 오스트리아 옷 준비 어떻게 할까요 8 주니 21:05:46 369
1803443 [단독] "탈모 치료는 미용 아닌 생존"…건강.. 23 .... 21:03:16 2,035
1803442 유투브 수익으로 3 20:51:26 1,345
1803441 보낸이가 쿠팡이라고 되어있는 택배 4 어쩌죠 20:49:54 792
1803440 한올 1 주식 20:47:51 405
1803439 건강보험공단검진이 KMI나 하나로에서 안되나요 1 공단검진 20:45:31 357
1803438 멸치볶음, 건새우볶음이 너무 딱딱해요 9 20:43:54 627
1803437 '폭리 취했나' 정부 조사 나서자 돌연…"가격 인상 철.. 2 ㅇㅇ 20:43:31 2,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