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열무김치 담을때 떡잎과 뿌리도 제거 해야하는건가요?

멍멍 조회수 : 2,170
작성일 : 2014-08-17 02:08:52

열무 김치요

열무 물김치 담을때 뿌리와 떡잎 이라고 해야하나 잎사귀도 제거 하고

줄기만 소금에 절여야 하는건가요???

뿌리에 영양성분 많을거같은데

 

열무 다듬는법 알려주세요

 

IP : 211.202.xxx.1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8.17 3:23 AM (72.213.xxx.130)

    뿌리무가 칼로 긁어서 먹을만 하면 남기고, 넘 작다 싶으면 잘라 버리세요.
    그리고 떡잎도 푸르고 싱싱하면 두고, 누렇고 말랐다면 떼 버리시구요. 쉽죠잉?

  • 2. 뿌리에
    '14.8.17 3:26 AM (112.214.xxx.163)

    사포닌성분이 많다해서 칼로 겉부분만 살살 긁어낸뒤
    열무 줄기 잎과 같이 절여 담아먹어요.

  • 3. ,,,
    '14.8.17 5:14 AM (203.229.xxx.62)

    겉잎도 억세다 싶으면 몇장 떼어 내고 다듬고 데쳐서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된장국 슴슴하게 끓이면 맛 있어요.

  • 4. 싱싱하면
    '14.8.17 7:57 AM (61.79.xxx.56)

    버리는 게 없어요.
    뿌리도 너무 잘지 않으면 껍질 벗겨서 담그구요
    잎도 거의 절이지만 좀 세면 반만 댕강 잘라서 삶아서 국 끓여먹어요,

  • 5. 생생정보통
    '14.8.17 8:17 AM (121.88.xxx.86)

    황금레시피에선 열무 줄기가 7~8개 달려있고 뿌리무도 작을 수록 덜 질기다고 하더군요. 누런 잎은 떼내고 귀찮아서 뿌리무도 잘라 냈어요.
    파란잎 줄기는 5cm 정도로 잘라 절이지 않고 담가야 아삭아삭하데요. 찹쌀풀에 양념 넣고 9번이내로 살살 뒤적여서 버무려야 풋내 안 난다고 하더군요.
    저는 씻어 건진 열무 얼갈이 배추 에, 굵은 소금 훌훌 뿌려서 약하게 절여서 씻지 않고 그대로 버무렸어요. 하루 실온에 익힌후 김치 냉장고에서 하루 더 익힌 후에 먹고 있어요.
    물에 찹쌀풀 생강 마늘 채썰고, 붉은 고추 풋고추 어슷썰고, 양파채 매운 고추가루 넣어서 가는 소금으로 간 맞췄어요.

  • 6. 커피향기
    '14.8.17 10:20 AM (58.234.xxx.40)

    열무 한 단에 감자 한 알 정도
    두 단이면 두 알정도
    물에 푹 익혀 갈아
    넣어주시면 구수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9 저 호텔 조식뷔페 또 왔어요 2 호호호 07:30:14 203
1786238 교무금 1 소망 07:26:04 96
1786237 82님들도와주세요ㅠ대체 무슨 증상인지 아시는분? 4 ㅇㅇ 07:16:15 435
1786236 명언 - 인생 최고와 최악의 순간 ♧♧♧ 06:53:10 549
1786235 이간질하는 형제가 있다면 5 ㅇㅇ 06:45:32 539
1786234 이사가는데 도시가스 철거하면요 3 06:36:29 420
1786233 체중 46키로에 체지방률 35% 5 . 06:35:10 926
1786232 성형 엄청나게하는 인스타녀가 있거든요 비결 06:33:29 537
1786231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4 ..... 06:16:17 705
1786230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7 .. 04:49:07 3,457
1786229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312
1786228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3 ........ 04:38:29 1,868
1786227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331
1786226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1,237
1786225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507
1786224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766
1786223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3 ... 02:48:06 1,065
1786222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34
1786221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2 괜히 02:33:48 1,268
1786220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9 딜레마 01:42:09 4,836
1786219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6 미치광이 01:34:44 1,922
1786218 나의 늙은 고양이 8 01:33:27 1,225
1786217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6 .. 01:01:36 1,776
1786216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1,065
1786215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9 나락바 00:59:32 6,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