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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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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0,333
작성일 : 2014-08-09 14:29:24

답글감사합니다 글내릴게요 







IP : 223.62.xxx.6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대신 욕
    '14.8.9 2:31 PM (175.212.xxx.82)

    해드릴게요
    시모가 미쳤나봐요
    이젠 하다하다 대놓고 니가 내 욕받이 무녀라고 공개하네요 ㅎㅎ
    이런 미친 시모는 어디서 찍어내나요?
    아니고서야 이정도로 양산형 미친 시모들이 난무할수가..

  • 2. 딸애 낳는데
    '14.8.9 2:32 PM (175.223.xxx.15)

    친정엄마가 한가하시네요. 며느리에게 전화질 할정도로

  • 3. ...
    '14.8.9 2:35 PM (175.115.xxx.10)

    아참 저는 병원간지도 몰랐어요 .. 전화받고 아이 낳으러 간줄 알았어요...

  • 4. ..
    '14.8.9 2:43 PM (219.254.xxx.213)

    그냥 누군가가 자기의 쓰레기통이 되주길 바라는거예요
    친구들 사이에서도 그런경우있구요

    성숙한 사람은 스스로 스트레스 이겨내지만
    대부분은 누군가에게 자기가받은만큼 쏟아내야 후련하거든요

    그래서 신세한탄하는 사람들 전화는 잘 안받게돼요
    누구는 할말없어서 안하나..그냥 듣는 상대생각해서 참는거구만

  • 5. 저도 욕하고 싶어요
    '14.8.9 2:55 PM (122.128.xxx.51)

    결국 시엄니에게 님은 함부로 대해도 상관없는 아랫사람 밖에 안되는 존재네요.

  • 6. 잭해머
    '14.8.9 3:01 PM (14.33.xxx.153)

    그러니까.... 머... 결국 본인 스스로 말하기를 본인이 남편에게 받은
    스트레스를 며느리에게 쏟아낸다 이 말인가요........ 시엄니 인격 참 더럽네여

  • 7. ??
    '14.8.9 3:03 PM (114.200.xxx.150)

    할말 잘 하시는데
    그럼 저한테도 화풀이 하시면 안되죠~ 이렇게 이이기 하세요.

  • 8. ...
    '14.8.9 3:05 PM (175.115.xxx.10)

    예전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절 괴롭혔는데 참다참다 저도 바로 할말하니
    조심하시는데 가끔 이상한말하세요 ;;

    저도 전화할 정신이 있으신가 이런생각들었어요

    맞아요.. 신세한탄 잘 하는건 자기 스스로 통제가 안되니 그러겠죠
    신세한탄 잘 들어주는데 이제 거리 좀 둬야겠어요..

    저한테 가끔 함부로 하시는데.. 저한테 한번씩 막하셔서 그런지
    저도 조심하게 안되어요 며느리한테 막하면 그만큼 대접 못받는걸
    모르시나봐요..

  • 9.
    '14.8.9 3:39 PM (211.199.xxx.165)

    시아버지가 닥달하면 남편한테 뭐라 할 것이지
    시누가 출산했다니 결혼한지 오륙십년은 되었을텐데
    짬밥뒀다 뭐하누

  • 10.
    '14.8.9 3:39 PM (211.199.xxx.165)

    위에 남편은 아들이 아니라 시모시점에서 남편
    즉 시아버지를 칭하고 썼어요
    쓰고보니 헷갈리게 썼네요

  • 11. ㅇ ㅇ
    '14.8.9 3:42 PM (211.209.xxx.23)

    너무 만만한가보네요. ㅜ

  • 12. ..
    '14.8.9 3:50 PM (175.115.xxx.10)

    네 며느리니 화풀이 존재로 생각하시는듯..
    할말한 이후로 조심은 하시는데 한번씩 저러시네요 아들은 힘들까봐 화풀이 하는건 못봤는데
    며느리는 화풀이 해야 속이 시원한 존재인가봅니다..

  • 13. ...
    '14.8.9 3:54 PM (223.62.xxx.52)

    이런데도 이제 모계사회다 친정중심으로 바뀌었고 요즘 며느리 너무 하다 하나요?
    적어도 아직까지는 시댁측 진상이 더 많은듯요~

  • 14. ...
    '14.8.9 3:54 PM (211.237.xxx.59)

    친정 엄마도 저 따구로 하면 열 받는데...
    님 대차게 할 말 하시고 이겨내세요.

  • 15. 진짜
    '14.8.9 6:03 PM (58.234.xxx.19)

    짜증나는게 왜 며느리한테는 이래도 된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곱게 자라서 이런 대접받을려고 시집간 거 아니잖아요. 사위한테는 찍소리 못하면서..아들 딸한테 대하는 태도랑 며느리 대하는 태도 목소리는 진짜 다르더라구요. 저도 가끔 아무 잘못도 없이 내가 왜 이런 기분나뿐대접을 당해야하나 생각이 드네요.

  • 16. ㅎㅎ
    '14.8.9 9:03 PM (14.39.xxx.249)

    저희 시어머니 저한테 무지 잘해주시는데
    원글님 시엄니랑 비슷하기도 해요 ㅎㅎ

    아들한테는 안 하는 신세한탄
    피곤하고 힘들면 묘하게 짜증부리기
    시아버지가 구박하면 저한테 그거 슬쩍 이르면서
    내가 더 잘했지 잘했지 몇번이나 물어보는거

    물론 원글님 시엄니는 좀 막장이신 데다
    간도 크시네요

    한번씩 받아치시면서 그런 소리 하면 반응을 하지 마세요
    ㄱ무시하세요
    보통 아들 없을 때만 그러시잖아요
    그럼 좀 나아져요...

  • 17. ㅇㅇㅇㄴ
    '14.8.10 12:59 AM (59.15.xxx.140)

    희안하죠
    본인아들한텐 찍소리도 못하고 왜 엄한 남의집 딸한테 지 딸 애 낳는다고 생색내다 화내다 내키는대로 구는걸까요
    어른이 나이를 먹었으면 어른답게 행동해야지
    잘 받아치시네요
    저 같으면 너무 황당해서 순간은 할 말 생각 나지도 않을듯해요

    이상한데다 멍청하기도 하죠
    그러고 나면 결국 아들 인생 피곤하단걸 모르고 말이죠

  • 18. Fg
    '14.8.10 2:59 AM (116.127.xxx.188)

    여기도 님 시모처럼 못돼쳐먹은 예비시어머니들 많은데 ㅋ ㅋ 딸있다니 딸도 그시어머니한테 감정의 쓰레기통이 됐으몃 좋겠다고 시어머니한테 말하세요.

  • 19. 미움 받을소리
    '14.8.10 7:57 AM (59.2.xxx.108)

    미움 받으려고 한마디 쓰자면 ㅎㅎ

    병아리 자라서 닭 되는거죠

    힘들어 하소연 힘들어 신경질
    남편이 받아줘요 안 받아줘요
    어머 공감능력 없네
    주로 이런 기차관이 나이들어 만만한 며느리 잡는거죠

  • 20.
    '14.8.10 8:17 AM (182.221.xxx.59)

    시모가 미친 *이네요.
    며느리는 지 화풀이 대상????
    어디 남의집 귀한 딸한테 ㅉㅉㅉ
    저런 사람은 잘해주면 안되죠.
    자신이 하는 수준만큼 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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