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4 여아 할수 있는 운동이 별로 없는것 같아요

운동 조회수 : 1,597
작성일 : 2014-08-06 21:34:20
댄싱 하고 있고요
수영일년 했는데 그다지 좋아하진 않았어요

생각이 많고 집순이라 운동을 좀 시키고 싶은데
맞븰이라 스케이트 이런건 제가 데리고 다니기 힘들고요
암벽등반 좋아하는데 성장기 안 좋다고 하고요

뮈가 있을까요?

책을 보니 본인은 자신감이 부족한것 같고
엄마의 관심과 격려가 부족한것 같다며 슬픈 표정을 하더라고요

예전에도 글쓴적이 있는데
본인이 너무 생각이 성숙한것 같다며
울었다는 딸이에요

엄마한테도 터놓을 수 없는 얘기를 할 수 있는
심리상담 받고 싶은데 비싸냐고 하는데
미치겠어요

IP : 211.36.xxx.1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14.8.6 9:37 PM (121.162.xxx.100)

    얘기나눌 또래친구나 베프는 없나요? 배드민턴이나 탁구 동네문화센터에 있어서 많이들 해요

  • 2. 은짱호짱
    '14.8.6 9:38 PM (1.254.xxx.66)

    태권도나 검도 어떠세요

  • 3. ...
    '14.8.6 9:40 PM (211.177.xxx.114)

    논술은 어떤가요?? 주위에 아이말 잘 들어주는 논술 알아보세요..아님 공부방요..얘기를 풀어야 되는 아이가 있더라구요.. 엄마가 끊임없이 들어주고 대답해줘야하는데..그게 안되면 스트레스 받는아이가 있어요... 그걸 풀어줄수있는 운동이나 클라스를 알아보세요.. 저 아는 사람은 엄마가 못해줄경우 돈이 좀 들어도 말 잘들어주는 도우미아줌마라도 쓰라고 하더라구요....

  • 4. 그렇네요
    '14.8.6 9:55 PM (211.36.xxx.139)

    친구한테 얘기해봤냐고 했더니 엄마한테도 말 못 하는걸 어떻게 하냐고 하네요. 아이말을 잘 들어줘야 겠어요.

    제가 간섭을 좀 해 줬음 좋겠다네요.

  • 5. 필라테스
    '14.8.6 9:56 PM (203.226.xxx.23)

    초등3학년 저녁에 필라테스 다녀요.
    기구보다 좀 덜 힘든 매트위주로 해요.
    척추측만 증상이 보이기도 해 하고 있어요

  • 6. 필라테스
    '14.8.6 9:59 PM (211.36.xxx.139)

    좋네요
    저랑도 같이 할수 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03 아니 소지섭 왤케 멋지고 난리에요 . . 22:26:33 25
1826502 졸다 깨다 김부장 22:26:24 13
1826501 잠깐 심신 편하고 두세시간 기분 내는데 돈의노예 22:26:07 29
1826500 최고위원 예비경선(7/21~)에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의원들을 .. 5 이렇다네요 22:18:33 192
1826499 굴뚝새 한번 만나 보시렵니까? 1 찌... 22:16:57 135
1826498 부모님 집에 와서 느끼는것 2 인생이란 22:10:06 819
1826497 쓸개코님 요즘 안보이네요 좀걱정도되네요 13 어디가셨어요.. 22:09:12 848
1826496 연휴에 집근처에서 놀았는데 1 ... 22:07:31 285
1826495 오이지 먹고 충격 6 어머 22:04:05 1,221
1826494 모듈 주택이 뜨지 않을까요 7 ㅁㄴㅇㄹ 21:54:26 825
1826493 전현무 계획을 보다가 보니 10 ₩₩ 21:53:36 1,067
1826492 이상하게 청정원은 맛이 없어요 16 .. 21:48:54 965
1826491 다리부음에 센시아 효과 있나요? 2 센스 21:44:49 404
1826490 에스테틱과 피부과 기미시술 차이점? 코르키나 21:43:11 123
1826489 삼전닉스 배당 많이해줄까요? 5 21:42:59 840
1826488 티빙 개인정보유출 소송 신청 모집(대구참여연대) 이참에 21:37:35 155
1826487 수익이 300퍼에서 200퍼로 줄어든 사람들은 6 파바 21:31:39 1,345
1826486 운전자보험 가족 일상배상책임 문의 4 운전 21:25:26 403
1826485 2030은 우리 사회를 어떻게 판단할까 4 착잡 21:22:07 509
1826484 얼린 바나나에 우유부어서 먹었어요 5 아이스크림 21:21:48 1,184
1826483 장영남이 서울 예전에서 4 21:17:44 1,424
1826482 단지내 집에서 운영하는 학원이요 2 21:16:31 633
1826481 교사부부가 많던데, 교사가 학교공무직과 결혼한다면요 14 리빙 21:16:13 1,805
1826480 하루종일 주방에서 일했는데 너무 이룬게 없네요 2 .... 21:14:40 1,021
1826479 밑에 회전초밥 어머니 보니 4 &&.. 21:14:28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