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치통 열었더니 하얗게 곰팡이가? 폈는데

장미 조회수 : 3,159
작성일 : 2014-08-03 18:16:43
만져보니 총각김친데 김치 자체는 물러지지 않았고 생생해요. 씻었더니 말짱한데 먹어도 될까요? 김치찌개 돼지고기 넣고 맛있게 끓이려는데 있는 김치는 1년 된 맛난 숙성 김치라 맛이 보장되는데 씻어논 총각 김치 조금 섞으려는데 어떨런지?
IP : 61.79.xxx.5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
    '14.8.3 6:19 PM (211.237.xxx.35)

    씻어 드셔보셔서 싱싱했다면 찌개나 볶음, 지지미등 해서 드세요. 맛있어요.
    총각김치는 된장쫌 풀고 멸치 넣고 지지미 해드셔도 맛있어요.

  • 2. 끓이는데
    '14.8.3 6:19 PM (221.149.xxx.95)

    뭐 어때요. 총각김치 넣어주면 시원한 맛이 더해져 맛이 깊어져요.

  • 3. 골마지라면
    '14.8.3 7:08 PM (211.201.xxx.103)

    먹어도 상관 없음. 곰팡이라면 끓여도 독소는 그대로

  • 4.
    '14.8.3 7:49 PM (211.36.xxx.96)

    잘 판단하세요
    제가 그런 상태의 총각무 먹고
    지독한 식중독 장염으로
    7일 입원한 적 있어요
    너무 지독하게 아파서 그 고통이 아직도 생생해요
    실신해서 실려갔었어요

  • 5. 하이디라
    '14.8.3 10:49 PM (220.76.xxx.225)

    버려요 그거보다더 맛있는김치도 날이더우니 안먹어지데요
    더운여름에는 이상하다하는것은 버려야되요 탈나면 더운데
    얼마나고생하는데요 아는지인이 편의점을 하는데 날자금방
    지난김밥하고 햄무엇인가 주길래 먹고일주일 고생했네요
    보리쌀이 있길래 삶아서 압력솥에 밥할떄 섞어먹었더니
    밥이빨리 쉬는것같고 밥이맛이없고해서 삶은보리쌀 버렸네요
    더워서 입맛도 없는데 맛이아니더라구요 여름에는조심해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37 나솔 여자출연자중 가장 예뻤던 09:35:17 27
1809036 조국(혁신당)과 그 지지자들의 착각 ... 09:34:46 16
1809035 한국인 아저씨가 용돈 준 베트남 택시 아이 영상 떴네요 미주리 09:34:09 73
1809034 신용카드 종류 은행가서 변경할수있나요? 1 연회비 09:33:20 26
1809033 현재 미국주식 달리는 호랑이가 이 4종목 인가요? ㅇㅇ 09:25:51 324
1809032 남편 좀 씁쓸하네요 7 글루미선데이.. 09:24:59 515
1809031 김선태 호르무즈행 1 .. 09:20:25 631
1809030 제가 올린글을 보고 툴젠을 산 사람들을 위한 마지막글.. 2 주식 09:12:42 469
1809029 유상증자 할 주식인지 미리 알 수 있는 방법?? 2 알고싶다 09:12:39 323
1809028 홈플 사라져서 아쉬운 것 11 08:58:58 1,043
1809027 85세 전에 죽는 충격적인 이유 11 08:58:01 2,049
1809026 어버이날 당일 전화 9 ㅇㅇ 08:55:45 631
1809025 이란 하르그섬 주변에 대규모 기름 유출 1 지구가죽어가.. 08:52:32 359
1809024 원래 아파트는 방송 많이 하나요? 11 ㅇㅇ 08:42:24 617
1809023 31기 나솔 캐리커쳐 대박이에요 7 우와 08:40:46 866
1809022 바이타믹 e310 어떤가요 ..... 08:37:39 86
1809021 Cma 발행어음이 뭐죠? 9 Oo 08:36:17 359
1809020 윗집에 그냥 올라갈까요? 뚫어뻥 원액. 8 08:34:02 987
1809019 21세기대군부인 작가 말이에요. 2 궁금 08:21:06 1,224
1809018 요즘 초고도 비만 많이 보여요 19 ........ 08:20:51 1,818
1809017 쿠팡 9 냉장고 08:20:00 462
1809016 어버이날 지나고 분노 비슷한... 13 뜬금 08:12:58 2,435
1809015 엔비디아는 왜 시원스럽게 못가나요? 14 ㅇㅇ 08:01:57 1,564
1809014 책속의 좋은 글 3 07:57:52 405
1809013 불우한가정환경이 싫은 이유 8 가정 07:57:17 1,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