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택 구입 위치 조언 부탁드려요3

단독주택 조회수 : 1,395
작성일 : 2014-07-29 19:15:18


어제 글올리고 많은 조언 받아서 감사드립니다.





어제글에서 미쳐 다 표현 못한게 있는듯해서 오늘가서 다시 확인하고 조언 구하려 합니다.







1번 : 69평 단층집.

막다른 골목의 젤 안쪽집.

골목은 폭이 7~8m 정도되고 골목을 기준으로 총 8채의 단독주택있음.

대지는 좀 경사진 대지. 대중교통 이용하려면 큰길까지 15분정도 소요됨.

골목 젤안쪽에 위치했는데 집은 동쪽으로 약간 치우친 남향임. 

대문은 동쪽으로 나있고 앞집은 2층으로 이집의 거실에서 정면으로 보이는 위치에 있음.

뒷집은 2층임에도 더 높은 대지에있어 3층정도로 보임.

근처에 재개발 예정지역이 있는데 이제 막 진행을 추진중이라 함.







2번 : 54평 단층집

6m도로가 주택의 뒷집.

원래는 대문이 앞집 담과 나란히 6m도로가에 있어서 대문열고 골목(?)같은 입구를 지나 집으로 들어감.

원할한 주차를 위해 대문을 자동차 길이만큼 안으로 집어넣음. 대문앞에 주차후 차뒤쪽 대문으로 집에 들어감.

(대문열고 들어가는 길은 차한대 길이정도임)

대지는 완만한 경사지대. 대중교통 이용을 위한 큰길까지는 5~7분정도 소요됨.

거실이 동쪽인 동향집임. 거실앞쪽엔 약간의 마당이 있고 담이 있는데 앞집보다 대지가 높아 앞집 1층에서는 이집이 제대로 안보임.

이집 옆, 남쪽으로 빌라가 있는데 차 두대 주차공간만큼 떨어져 있음. 이집도 담과의 사이에 차 한대만큼의 공간이 있음.

빌라의 뒷베란다가 이집 옆면을 바라보는쪽임.

근처에 재개발 계획만 잡혀있는 상태임.







어제글에서 2번집의 골목이 주인이 따로 있는걸로 아시고 차후에 맹지가 될수있다고 조언들 주셨는데 

골목같은 길도 안쪽집 소유라 맹지는 절대! 안됩니다^^

1번집은 급매라 땅크기에비해 가격이 싸게 나온편이고, 2번집은 골목안집이라는 인식으로 조금 저렴하게 나온집이에요.

조만간 결정을 해야하는데 주변에서는 땅이 큰 1번집을 추천하는데 신랑이 1번집의 동네가 인식이 안좋은 동네라고

2번집을 더 낫게 여기네요.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한점도 높게 사구요...

1번집은 수택 수리비용만큼 대출해야하고 2번집은 약간 수리가 되어있어서 대출없이 수리가 가능하다는것도 차이네요.






투자 목적이 아니라 층간소음때문에 장기거주 목적으로 주택으로 옮기려는데 사람일은 알수 없는지라 차후에 팔기쉬운집을



고르려니 쉽지가 않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IP : 119.64.xxx.1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7.29 9:18 PM (203.229.xxx.62)

    아파트도 아니고 주택이라 직접 가 봐야 조언 하기 쉬워요.
    주위의 지인들이나 부동산 업자랑 직접 의논해 보세요.
    주택은 주위의 집들이 기존 집을 헐고 새로 층을 높이면 갑자기 환경이나 조건이 변해요.
    그런점도 염두에 두시고 출입하는 골목도 지적도 떼어 보시고 소유자가 누군지 자세히 알아보고
    진행 하셔요. 원글님이 끌리는 곳으로 하세요.
    둘다 아주 좋은 조건은 아니예요.

  • 2. ㅁㅁ
    '14.7.29 9:51 PM (119.206.xxx.207)

    말이 재개발이지 최소 15년은 잡으셔야 합니다. 10년 이상은 기본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09 전 왜 이렇게 부모가 제 얘기 하는게 싫을까요 Up 23:15:02 23
1797108 남천동 대구시장 여론조사 ..모든 구에서 이진숙이 1위네요 2 23:10:14 205
1797107 불이5개인데. 물을 연못으로 될까요?(개명) ㅇㅇ 23:07:18 82
1797106 보검매직컬 2 joy 23:04:02 316
1797105 압력밥솥의 실리콘 찜기 넣어도 되나요 질문 23:03:51 47
1797104 미인소리가 40후반되니 안들리네요 7 iasdfz.. 23:02:50 374
1797103 알바를 그만둬야 할까요? 2 ... 22:59:10 457
1797102 갱년기후 소변자주 보는데 방법없나요 3 근종?변비 22:53:33 601
1797101 마그네슘 어떤게 좋은가요? 4 마그 22:48:09 350
1797100 영화 폭풍의 언덕 재미없나요? 1 ... 22:47:51 294
1797099 1999년 금강산에서 촬영한 한복 화보 (Feat. 이영애) 5 ㅇㅇ 22:46:28 567
1797098 국립정동극장 이사장에 배우 장동직 5 여전히잘생김.. 22:45:55 835
1797097 저희 집에는 집안일 연구소 차린 남편이 살아요. 9 22:42:14 1,363
1797096 관절염초기라는데 스트레칭 1 운동 22:39:18 344
1797095 더 강력한 카드 예고...이 대통령, 다주택자 대출 규제 시사 ㅇㅇ 22:37:58 586
1797094 박보검 조금 느려서 그렇지 ㅇㅇ 22:36:48 961
1797093 교통사고후 치료 2 .. 22:34:34 152
1797092 제성격이 문제가있을까요? 7 ㅇㅇ 22:33:00 606
1797091 71년도 15만원이 지금 얼마정도 가격일까요 5 . . . 22:31:15 443
1797090 유시민도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기 시작하네요 20 세월이가면 22:30:32 1,261
1797089 잘안먹고 까칠한 아들놈 8 까다로움 22:27:22 640
1797088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는 분들 이거 들어보세요 4 .. 22:27:10 1,297
1797087 주한미군 전투기 돌연 서해로‥미·중 전투기 한때 대치 3 쌀국 22:23:33 563
1797086 지휘관 실수를 재치있게 덮어준 잼프 3 ㅇㅇ 22:19:53 875
1797085 검찰개혁한다고 TF 만들더만.. 봉욱 문건같은게 6 .. 22:11:37 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