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에 여행와서 커피만 사들이고 있어요

살게없어요 조회수 : 2,380
작성일 : 2014-07-29 11:42:03
한달예정으로 여동생이 있는 미국에 왔어요.
아침식사준비해서 아침먹고 딸아이는 캠프가고 동생도 직장가면
저는 동생네 동네를 걸어다녀요.
근데 2주정도 있었는데 지금껏 쇼핑한게 커피뿐이에요.
옷이며 그릇 가방은 예전에 미국올때마다 한가닥사서
이제는 그냥 구경만 하구요
결국엔 커피만 사서와요.
작은 동네카페에서 파는 원두부터
마이어 티제이맥스 마샬 등등에 가서 커피만 종류별로 사들입니다.
스스로 알뜰해졌다면서 이렇게 돈 적게 쓰다간
한국갈때 돈 남아갈꺼라는 생각을 하면서요..^^
그냥 여긴 저녁인데 그동안 사다모은 커피늘어놓고
영양가없는 내용적었습니다ㅠㅠ
좋은하루되세요~~^^
IP : 68.43.xxx.10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정점넷
    '14.7.29 11:45 AM (116.32.xxx.137)

    근처에 스텀타운 커피 있음 그것도 사 보세요

  • 2. 향기목
    '14.7.29 11:54 AM (220.71.xxx.101)

    맛있고 향기 좋은 Tea 도 많은데
    저는 미국에서 Tea 수집 하러 다녀요 ㅋ

  • 3. 원글입니다^^
    '14.7.29 12:00 PM (68.43.xxx.102)

    고정점넷님~~방금 스텀타운 검색하니 제가 있는곳엔 없고
    제일 가까운 곳이 자동차로 10시간걸리는 뉴욕으로 나와요~~근데 아마도 한국가기전 뉴욕 갈수있을꺼같아서 꼭 사볼께요^^
    향기목님. 제가 tea도 좋아해서 teavana라는 곳에서 이미 tea도 좀 ..^^

  • 4. 좋은날
    '14.7.29 12:03 PM (175.223.xxx.171)

    미국 몇번 갔더니 쇼핑이 이골이 나서 ㅡㅡ;
    하와이가서 여행가방 트렁크안에
    하와이 코나 최상급 원두만 잔뜩사왔네요.
    완전 만족 든든했네요^^
    지금 마시고 있네요. 음~스멜~

  • 5. ,,
    '14.7.29 12:13 PM (72.213.xxx.130)

    커피 어떤게 좋은가요? 미국 살아도 커피에 감동 받는 기억이 드물어요. ㅠ

  • 6. 신발
    '14.7.29 12:23 PM (209.189.xxx.5)

    신발하고 가방만 사요.
    벌써 식구들 운동화하고 운동다닐때 매고 다닐 커다란 코치가죽가방만 샀네요.
    이건 우리나라 시장가격^^

  • 7. 콩민
    '14.7.29 1:08 PM (211.36.xxx.245)

    와~~부러워요
    저도겨울에마샬 t제이가서 살았는데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30 저는 딸 자랑 후후 12:56:33 44
1788129 삼배체굴은 어떻게 먹는건가요? 1 12:47:13 146
1788128 마이테라사 사이트에서 명품 사보신분~ 1 질문 12:46:05 130
1788127 버스텅텅비었는데 제옆자리앉는사람 ㅠ 7 아오 12:46:01 440
1788126 박나래 매니저 녹취 들으니 정말 악질이네요 5 나쁘다 12:41:28 1,055
1788125 로봇이 정말 간병을 할 수 있을까요? 11 ... 12:39:32 401
1788124 집에서 걍 하나만 바를거 2 50후반 할.. 12:39:06 241
1788123 바람이 엄청부네요 3 lil 12:38:47 328
1788122 어제 지귀연이 한 말 보셨나요? ㅠㅠ 4 ㅇㅇ 12:36:43 757
1788121 모범택시 ㅜㅜ 2 보다 맘 12:34:58 603
1788120 요즘 과일 뭐 드시나요 9 .. 12:29:37 522
1788119 증편(기정떡)과 어울리는 음료 뭘까요?] 13 커피별로 12:29:33 266
1788118 박영선 목사님, ㅠㅠ 이찬수 목사님. 17 ㅠㅠ 12:22:57 700
1788117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6 .. 12:18:58 469
1788116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8 ㅡㅡ 12:17:14 910
1788115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8 ..... 12:16:34 338
1788114 매를 버는 남편 6 ooo 12:10:24 752
1788113 갑자기 눈보라가 12 와우 12:09:51 1,179
1788112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5 ..... 12:02:16 592
1788111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314
1788110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1 ㅇㅇㅇ 12:00:47 199
1788109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18 환율 12:00:16 681
1788108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877
1788107 하안검 동네병원 3 ... 11:56:17 263
1788106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16 나르가 뭡니.. 11:56:01 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