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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구매하는 전자제품(냉장고)ㅡ

파르빈 조회수 : 1,963
작성일 : 2014-07-25 23:43:43

일반 전자제품 매장에서 판매하는 거랑 질이 많이 다른가요?

오늘 냉장고 사려고 인터넷으로 가격조사하고 매장에도 한번 가봤는데요

인터넷 판매제품과 똑같은건 매장에 안나온다면서 비슷한 디자인으로 보여주시는데

가격차이가 50만원 정도 나네요

매장 직원분은 인터넷통해 구입하는 납품상품 부품운운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결정이 안서요

혹시 잘 아시는분 계시나요?

IP : 118.223.xxx.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4.7.25 11:46 PM (58.226.xxx.92)

    부품은 똑같아요. 모델명이 다를 뿐, 디자인도 똑같아요.
    2010년도에 스탠드형 김냉 딤* 샀어요. 아주 성능이 좋아요. 지금껏 잘 사용하고 있어요.

  • 2. 유심초
    '14.7.25 11:47 PM (122.128.xxx.130)

    같은 제품입니다.
    대형 가전제품은 제조회사 물류팀에서 직접 배달합니다.

    저도 작년에 구입했습니다(450 -> 330)

  • 3. 블루
    '14.7.25 11:52 PM (180.70.xxx.41)

    물류센타에서 직 배송되는 판매처에서 구매하세요

  • 4. ...
    '14.7.26 1:09 AM (118.222.xxx.225)

    인터넷 제품도 물류센터에서 바로와요.
    가전제품은 복불복.
    어디서사냐보다
    어떤게 걸리냐

  • 5. 공업자
    '14.7.26 2:32 AM (110.70.xxx.123)

    저희 집껀 백화점에서 친정껀 인터넷에서 같은 모델 생긴것도 똑같은 거 샀어요. 가격차이는 정확히 생각 안 나는데 ㅡ 저희는 비치용 사서 차이나도 20 정도 났을까? 둘 다 아주 잘 사용하고 있고요 고장 한번 안났급니다 . 허나 모양은 같지만 내용물이 좀 달라요. 신선칸. 김냉이나 고기 보관용 칸이 친정껀 일반 채소칸이던데요? 제가 알기론 모델 넘버가 같되 뒤에 숫자가 더 붙는 식으로 다르게 관리되는 걸로 알아요. 수리할 때 구분되도록 네이밍 되어 있어요. 그러나 a/s 동일하고 고장 없이 잘 쓰고 있다는 사실. 정 백화점 제품 미련 남으시면 잘 안 팔리는 ? 백화점 가서 비치용 사겠다고 포장 안 뜯은 거 있냐고 물어보세요 .

  • 6. 율맘
    '14.7.26 5:45 AM (211.186.xxx.70)

    2007년에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젤 많이 사는 평범한 모델 구매 후
    7년째 고장 한번 없이 잘 사용하고 있어요
    청소를 자주 해서 그런가 아직도 새거 같아요
    백화점이나 가전 대리점 하이마트 등에 가면 인터넷이랑 부품이 다르니 어쩌니 말 하는거 같아요.

    참고로 어머니는 가전제품은 젤 좋은거 사서 오래 쓰실꺼라고
    그 때 당시 젤 큰 삼성전자 대리점가서 젤 비싼 모델 샀는데
    10년만에 모터 고장 나서 고치는데 30달라길래
    새거 살 땐 제가 설득해서 인터넷으로 주문 넣어드렸어요.
    ㅋㅋ 그냥 복불복 같아요. 한 푼이라도 싼데서 사고 고장나면 나중에 한 대 더 사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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